지드래곤, 싱가포르 'F1 그랑프리' 6만5000팬 열광 새 역사 작성일 10-07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S1jKrR3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0565373aa3b938c01788ae52e82547ed35ce71978047960345ff7ad1871261" dmcf-pid="GeiE9TP3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JTBC/20251007091608051hmaq.jpg" data-org-width="560" dmcf-mid="WPz6Ygts0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JTBC/20251007091608051hmaq.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278b618785ee756f265b5c2cdd4ec0d9026d6c82a23ee0fa0b8d7a7cf3550b4" dmcf-pid="HdnD2yQ07n" dmcf-ptype="general"> <br> 가수 G-DRAGON(지드래곤)이 F1 그랑프리 역사를 새로 썼다. </div> <p contents-hash="b0e55e470740cc6fb71ccddb733a6fb9dcdd2cc6e09cb9ad3d2376051fb03f0d" dmcf-pid="XJLwVWxpzi" dmcf-ptype="general">G-DRAGON은 3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시가지 서킷 퍼당 스테이지에서 펼쳐진 '2025 FORMULA 1 SINGAPORE GRAND PRIX (2025 포뮬러 원 싱가포르 그랑프리)'에 공연 헤드라이너로 나서 무대를 꾸몄다. </p> <p contents-hash="ae65174d32ecfdf1597e61fa4aa90b2dac868fec37a06bb4888c5a2dba94edfb" dmcf-pid="ZiorfYMU3J" dmcf-ptype="general">싱가포르의 가을을 대표하는 글로벌 축제인 싱가포르 그랑프리는 F1 최초의 야간 레이스가 열린 상징적인 무대로, G-DRAGON과 엘튼 존(Elton John)이 공연 헤드라이너에 나란히 이름을 올려 높은 관심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ed138edf1c85966571fc985b830a78c6e2c9ee3f42aaf761cdff7ed6e2f1524b" dmcf-pid="5ngm4GRu7d" dmcf-ptype="general">특히 이는 G-DRAGON이 2017년 진행된 두 번째 월드투어 'Act III, M.O.T.T.E World Tour' 이후 약 8년 만에 오르는 싱가포르 무대로,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진 바, 당일에는 F1 공연 사상 최대 인파인 6만 5천명이 현장을 찾아 그의 글로벌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b671d0693858cdf3b4578bc668fb49f0a6dc1ebd14d881d8d745d04cb908d543" dmcf-pid="1Las8He70e" dmcf-ptype="general">암전 속 G-DRAGON이 모습을 드러내자 현지 팬들은 일제히 “권지용”을 외치며 환호성했다. 이에 화답하듯 G-DRAGON은 'PO₩ER' 'HOME SWEET HOME' 'TOO BAD (feat. Anderson .Paak)' 등 신곡부터 '미치GO' 'One of a Kind' 'Crayon' 등 대표곡까지 이어지는 세트리스트로 1시간 30여분의 무대를 홀로 꽉 채웠다. </p> <p contents-hash="3380f3e323f604dfb9af2c072c437fc58ae3870b4103fbac8e31d73d5963e01b" dmcf-pid="toNO6XdzzR"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G-DRAGON은 총 3개 파트에서 3벌의 무대 의상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첫 번째 무대에서는 F1 콘셉트에 맞춘 하이엔드 레이싱 룩으로 등장, 위버맨쉬(Übermensch) 로고와 다채로운 패치가 장식된 레이싱 자켓에 레더 팬츠와 부츠를 매치해 강렬한 블랙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p> <p contents-hash="c00d752da7f5add516ea8064c3f83cd29f436e65d86a36ef714cef2ea3913720" dmcf-pid="FgjIPZJq0M" dmcf-ptype="general">두 번째 무대에서는 올레드 수트를 완벽히 소화하며 독보적인 비주얼과 존재감을 드러냈고, 마지막으로는 키치함과 댄디함이 공존하는 스타일링에 F1의 상징인 체커기를 더해 무대의 완성도와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9717d5f9be26295ab04fedce4bce5f761711f423ee1e53aa4ea84026ee788653" dmcf-pid="3aACQ5iB3x" dmcf-ptype="general">현지 팬들은 각종 SNS와 커뮤니티를 통해 'G-DRAGON의 무대는 상상 그 이상으로 멋지고 감격스러웠다' '평생 잊지 못할 특별한 순간으로 기억될 것' '관객들과 가까이 호흡하며 열정을 불태우는 G-DRAGON의 무대를 직접 볼 수 있어서 행복했다' 등 반응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4586e29c06471399c4ca872c24c76882adf6cdafdb25c3c4e83bae71a6a91de" dmcf-pid="0kwTd0aVpQ" dmcf-ptype="general">싱가포르에서는 오는 13일까지 글로벌 AI 엔터테크 기업이자 G-DRAGON의 소속사인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콘텐츠 솔루션 기업 크리에이티브멋(MUT)이 개최한 'G-DRAGON Media Exhibition : Übermensch' 글로벌 투어 또한 진행 중이다. 싱가포르 랜드마크 쥬얼창이의 인터랙티브 전시 공간인 창이 익스피리언스 스튜디오(Changi Experience Studio)에서 진행돼 높은 몰입도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f323e186bf7fbaafd25066a4db084616d8736e8624a181ad704dc65fbc74b02e" dmcf-pid="pEryJpNfFP" dmcf-ptype="general">한편 G-DRAGON은 한국을 시작으로 도쿄, 불라칸, 오사카, 마카오, 시드니, 멜버른,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홍콩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거쳐, 뉴어크, 라스베이거스,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주요 도시와 프랑스 파리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오는 20일과 21일 오사카, 11월 타이베이와 하노이, 12월 서울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 'G-DRAGON 2025 WORLD TOUR [Übermensch]'를 이어가며 글로벌 투어의 열기를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2c40e19b380ed08943d35a6ca166b159a59b04068bf942051bd5797ca2f9471f" dmcf-pid="UDmWiUj4u6"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재, 임지연에 “당신 기자 맞아?”…디스 전쟁 예고 10-07 다음 ‘아육대’ 김재중 걸그룹 세이마이네임 금메달 “대표님 차 사주세요”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