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160만 몰려 “대박 터뜨렸다” 작성일 10-07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7개국 60여 해외공연단·200여 팀 참여…글로벌 축제의 새 모델 제시 <br>안동 하회마을·원도심·전통시장 무대로 전통·현대 아우른 색다른 공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QB5cUl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e92a876b35a935ecc5643fa0de5ab9d305df0f1bb59c1bebeb48044afc4452" data-idxno="354378" data-type="photo" dmcf-pid="45xb1kuS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동국제탈춤 페스티벌에 하회별신굿탈놀이, 봉산탈춤, 강령탈춤, 가산오광대 등 전국의 전통 탈춤이 잇따라 무대에 올라 감동을 더했다. 사진=안동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551749-b6x3I4h/20251007092350256nicp.jpg" data-org-width="600" dmcf-mid="2mtpWo1m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551749-b6x3I4h/20251007092350256nic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동국제탈춤 페스티벌에 하회별신굿탈놀이, 봉산탈춤, 강령탈춤, 가산오광대 등 전국의 전통 탈춤이 잇따라 무대에 올라 감동을 더했다. 사진=안동시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fbf9fdbf17c27344cf76d3c9f8b8cf6a218d206cf28826334d8a174a2f3df6" data-idxno="354379" data-type="photo" dmcf-pid="81MKtE7v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동에서 열린 2025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 160만 명의 인파가 몰려 사상 최대 관람객 기록을 세웠다. 사진=안동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551749-b6x3I4h/20251007092351552ejgc.jpg" data-org-width="600" dmcf-mid="VV3yw8hL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551749-b6x3I4h/20251007092351552ejg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동에서 열린 2025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 160만 명의 인파가 몰려 사상 최대 관람객 기록을 세웠다. 사진=안동시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37671510aa94657ace36885b66d1d8d84c33663799e24b411e24380883ab80" dmcf-pid="6tR9FDzTlJ" dmcf-ptype="general">'세계 탈춤의 수도' 안동에서 열린 2025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 160만명이 몰리는 대박을 터뜨리는 흥행을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6db5a9452238f0401931db8c7a0a6c5ae103f2d68319bf9859d1cd9296656614" dmcf-pid="PuL67I2Xhd" dmcf-ptype="general">지난 5일 폐막식을 끝으로 열흘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는데, 이번 축제에는 '춤추는 탈, 다양한 얼굴을 찾아서'를 주제로 열렸다.</p> <p contents-hash="d66bca2f865d910c10fc488176d7c0fe9a608053a4761b3c2eda47b9f014045f" dmcf-pid="Q7oPzCVZye" dmcf-ptype="general">이번 축제는 27개국 60여 해외공연단과 국내외 200여 팀이 참여해 안동시내 전체가 무대가 되는 '시민 중심형 글로벌 축제'의 새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d3e91d2758765bc4d95d372a5edbb18fc08f13a4c84217e293a09f7a98dfcd45" dmcf-pid="xzgQqhf5WR" dmcf-ptype="general">특히 하회별신굿탈놀이, 봉산탈춤, 강령탈춤, 가산오광대 등 전국의 전통 탈춤이 잇따라 무대에 오르며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b5f75cd33852823ac816c14108213eb6c3fdee81aa4434ca8a2afc400136aa1" dmcf-pid="yEFTD4CnhM" dmcf-ptype="general">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하회마을에서 열린 공연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공간에서 펼쳐져 관람객들로부터 "한국 탈춤의 원형을 느낄 수 있었다"는 평가를 받았다.</p> <p contents-hash="d29aeeb76f3e3c48c2ace67b380a927db388e52a0265541a71f515d11fa50bb5" dmcf-pid="WD3yw8hLhx" dmcf-ptype="general">9월 27일과 10월 4일 열린 '하회선유줄불놀이'는 450년 전 양반문화의 정취를 재현, 강물 위로 쏟아진 불빛이 낙동강 밤하늘을 수놓으며 절정의 밤을 연출했다.</p> <p contents-hash="ba5cf2c780fba02c49bd9f6ca4d71fe0c8437c214fe7f5a5225099719c60b1b0" dmcf-pid="Yw0Wr6loTQ" dmcf-ptype="general">안동 원도심과 전통시장 거리공연은 관객과 무대의 경계를 허물었고, 일부 해외단은 복지시설을 찾아 공연을 선보이는 '세계의 탈춤, 마음을 잇다' 프로그램에 참여해 문화복지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3d9c3187688a408ba17f2e7256775e7746a950c75667e00154b96817b67e5475" dmcf-pid="GrpYmPSgTP" dmcf-ptype="general">이번 축제의 주인공은 단연 시민이었다.</p> <p contents-hash="d029c60867ccff19b54611148771e9caf85fa731cb996a2a3445fe75f0160995" dmcf-pid="HmUGsQvaS6" dmcf-ptype="general">국립경국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탈놀이단 '천태만상'은 "세상의 모든 얼굴, 모두가 주인공"이라는 구호로 퍼레이드를 이끌며 축제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또 숭실대·중앙대·경성대 등 전국 대학생 탈춤공연단도 창작무대로 젊은이들의 감성을 자극했다.</p> <p contents-hash="e57e089f775bf01d9b0ad8e76ad190b1133e2fc6f05e717b3ba5500324d1eb68" dmcf-pid="XsuHOxTNv8" dmcf-ptype="general">이번 축제에는 자원봉사자만 2000여 명, 지역 상인과 예술인, 청년들이 함께 어울어져 만든 '참여형 축제'의 진면목을 보여줬다. 축제장부터 원도심까지 이어진 입체적 동선, 미디어 조명 연출, 지역 푸드존 운영 등은 '안동다운 축제'로 완성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16f061f0019a8bd348d2f55121e68570578e103d6705c9efa6adba1b6a43bb98" dmcf-pid="ZO7XIMyjh4" dmcf-ptype="general">특히 전체 상가 중 지역 상인이 87% 이상 참여해 지역 대표 메뉴 45종을 선보였고, 다회용기 사용·유모차 대여·수유실 확충 등 친환경·가족친화 시스템도 강화됐다.</p> <p contents-hash="a819c3c435b6e9e4ed944a5cfcdbccdafafa429edc8ac8584559c78b68ab329a" dmcf-pid="5IzZCRWAhf" dmcf-ptype="general">권기창 안동시장은 "2025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시대의 흐름에 맞춰 진화한 축제였다"며 "안동은 전통을 지키며 세계와 소통하고,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주인공이 되는 진정한 문화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북도민일보 | www.hidomin.com | 바른신문, 용기있는 지방언론</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ETA', 스포티파이 4억 스트리밍 돌파 10-07 다음 ‘신사장 프로젝트’ 한석규, 기상천외 협상술…전세 사기사건 클리어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