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부부 출연한 ‘냉부해’, 시청률 8.8% 폭등 작성일 10-07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oKa7I2X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c4b657890b4eaa796530a6bb61f1494317ea09cfd7269417c24907befeae2c" dmcf-pid="Hg9NzCVZ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혜경 여사, 이재명 대통령. 사진l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tartoday/20251007091806669embo.jpg" data-org-width="700" dmcf-mid="WNFxXj0CZ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tartoday/20251007091806669emb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혜경 여사, 이재명 대통령. 사진l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790bb07f63b6c02a8177e2b20e55fc6fb0d33a29c6edfcd65c155183ad0a136" dmcf-pid="Xa2jqhf5G0" dmcf-ptype="general">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가 부탁해’에 특별 출연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전 세계에 알리고 싶은 K식재료’로 시래기를 꼽으며 전략산업으로서 K푸드의 가치를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988e85e45aab4b0f6334c2575f6cb7784dda40d045621b7a9226cef72c9d7580" dmcf-pid="ZYAHozkPH3" dmcf-ptype="general">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는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8.86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41회(1.4%)보다 무려 7.4%포인트 급등한 수치이자, 프로그램 재개 이후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p> <p contents-hash="36482ac0851f983187982a75f44b1717352f5d1e908adc108de873e27c75027b" dmcf-pid="5GcXgqEQZF" dmcf-ptype="general">이날 MC가 “역대급 게스트가 냉부를 찾았다”며 이 대통령 부부를 소개하자, 이 대통령은 “많이 어색하다”며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8506b329c9106cd2c45053cadaf922e16a309673169dd882bf38d4d437e14f17" dmcf-pid="1HkZaBDxYt" dmcf-ptype="general">이어 프로그램 출연 이유에 대해 “K팝, K드라마도 중요한데, 진짜 문화의 핵심은 음식”이라며 “음식은 (입맛이) 고정되면 잘 바뀌지 않는 만큼 지속성이 있어 산업적으로 대한민국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72226273c1c8fc61683fa329291a1ee4aee0d2eeb35efaa0bce53d32b40024d" dmcf-pid="tXE5NbwMG1" dmcf-ptype="general">이 대통령이 이날 셰프들에게 부탁한 요리 주제 역시 ‘전 세계에 알리고 싶은 K푸드’와 ‘전 세계에 알리고 싶은 K식재료, 시래기’로 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da57fdef242d033636263d81174d7afa704019e6bf97ddb14d953f38e043c0" dmcf-pid="FZD1jKrR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재명 대통령. 사진l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tartoday/20251007091807932bnnn.jpg" data-org-width="700" dmcf-mid="YCyKheYc1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tartoday/20251007091807932bn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재명 대통령. 사진l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e3ee7ca27e58fbaa1a8253c69ebf0b945054cd5744aad10576ced89411f2e35" dmcf-pid="35wtA9meGZ" dmcf-ptype="general"> ‘전 세계에 알리고 싶은 K-식재료, 시래기’를 주제로 한 2라운드에서는 정지선 셰프와 김풍 작가의 대결이 펼쳐졌다. </div> <p contents-hash="94e06ae25de07f0eea6705197fd4364167b8df2a5e45560b9160ffcd68fca1ac" dmcf-pid="01rFc2sdtX" dmcf-ptype="general">정지선 셰프는 시래기 반죽을 활용한 송편 요리를 선보였고, 김풍 작가는 누룽지 도우에 시래기 토핑, 비트로 색을 낸 연근 튀김을 얹은 이른바 ‘이재명 피자’를 요리했다.</p> <p contents-hash="5e2a096a5731262170fae747954362cfc9f4b97a979fc4f2728ab0478f6d6fc6" dmcf-pid="ptm3kVOJ1H" dmcf-ptype="general">결과는 김풍 작가의 승리였다. 이 대통령은 연근 튀김을 먹고 “보기와 다르다”며 깜짝 놀란 표정을 지은 뒤 “이것(연근 튀김)을 독자적인 상품으로 만들어도 좋겠다”라고 했다. 누룽지 도우와 시래기 토핑을 맛본 뒤에도 “아까 요리 과정은 장난스럽게 하셨는데 맛은 장난이 아니다”라고 호평했다.</p> <p contents-hash="53dc288a7045d11b20b6f8b31837c63f3dc9cf3dbef5a95933a31bd03079d175" dmcf-pid="UFs0EfIi1G" dmcf-ptype="general">이번 회차는 지난달 28일 사전 녹화한 뒤, 당초 5일 방송 예정이었다. 하지만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국가전산망 장애 담당 팀을 총괄하던 행정안전부 공무원이 3일 사망함에 따라, 방영 시기가 자칫 오해를 야기할 수 있다고 판단해 편성이 하루 연기됐다.</p> <p contents-hash="80b68c7daf2f369ae12be3ee2550ea826070f5cd697bf28b4e6902695dba982d" dmcf-pid="uTaWiUj4GY"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열일 아이콘’ 전현무, 추석 연휴도 달린다 10-07 다음 베이비몬스터, 큰 거 들고 돌아온다…14일 ‘WE GO UP’ 익스클루시브 퍼포 비디오 공개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