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네이트 카엘, ‘아육대’ 육상 금메달…어마무시한 탄력성 ‘5세대 체육돌’ 인증 작성일 10-0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5세대 대표 체육돌’ 카엘, ‘아육대’ 빛낸 금빛 질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wCpqhf5p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a910e28feb5b8bce885052822aa634737fc98777f656bd4f8d8d0daab46c08" dmcf-pid="8jw50rBW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루네이트 카엘. 판타지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rtskhan/20251007095348835igka.png" data-org-width="1100" dmcf-mid="f3iCTnZw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rtskhan/20251007095348835igk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루네이트 카엘. 판타지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426ecad2f188a4e43ab6d96a4961b6ddee54c9e9b54bf9d890df48263c32d6" dmcf-pid="6Ar1pmbY07" dmcf-ptype="general"><br><br>그룹 루네이트(LUN8) 멤버 카엘이 ‘아육대’에서 금빛 질주를 펼쳤다.<br><br>루네이트 카엘은 지난 6일 방송된 MBC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 육상 60m 경기에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이날 카엘은 예선에서부터 우월한 피지컬과 압도적인 스피드로 전체 참가자 중 1위를 기록했다. 이어진 결승까지 가장 빠른 선두로 결승점에 골인하며 대망의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안았다.<br><br>루네이트 멤버들과 러베이트(팬덤명)의 응원 속 금빛 질주를 선보인 카엘은 “드디어 멤버들 그리고 러베이트에게 자랑스러운 사람이 될 수 있어서 너무 뿌듯하다. 오늘 이 달리기는 제가 아닌 멤버들과 러베이트를 위해 뛰었기 때문에 1등을 했다고 생각한다. 응원해 준 멤버들과 러베이트에게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br><br>특히 카엘은 육상 선수 출신인 어머니를 언급하며 “어머니께 자랑스럽게 1등 했다고 말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감격의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함께 뛴 모든 아티스트분들도 너무 고생하셨다. 아육대 최고!”라며 경쟁자이자 동료 아티스트와도 마음을 나눠 훈훈함을 자아냈다.<br><br>카엘은 지난해 처음 출전한 ‘아육대’에서 육상 60m 은메달을 차지한 데 이어 2년 연속 같은 종목 메달을 거머쥐며 5세대 대표 ‘체육돌’로 눈부신 활약을 이어갔다. 실제 배구선수 출신인 카엘은 루네이트 팀 내 최장신인 186cm의 큰 키와 뛰어난 운동 신경을 갖추고 있다. 데뷔 후에는 프로배구 및 프로야구 시구에 참여하기도 했다.<br><br>한편, 카엘이 속한 루네이트는 지난달 두 번째 싱글 앨범 ‘LOST’(로스트)를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곡 ‘Lost’ 활동으로 ‘다크 섹시’의 정석을 보여주며 글로벌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br><br>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9세 이민우 "결혼, 안 한 게 아니라 못 해…허리 28인치 넘은 적 없어" 10-07 다음 추석엔 ‘보스’다…일일 31만, 5일 만에 누적 100만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