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후루 소녀’ 서이브, 글로벌 무대에서 '킹받게' 빛나다 [인터뷰] 작성일 10-07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MvHN3I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4e6db10cb690f042e01f0c6c7facf24be75d1e56f9ad583cd7eee8e58f78af" dmcf-pid="qyRTXj0C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tvdaily/20251007101348870xthj.jpg" data-org-width="658" dmcf-mid="0qc2PZJq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tvdaily/20251007101348870xth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321ea20136e3d6dabfcee14baef9b1968f10811ff888cda8ad58df72a66ffc" dmcf-pid="BWeyZAphh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마라탕후루’로 10대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틱톡을 뜨겁게 달군 서이브(13). 단순 키즈 크리에이터에서 출발한 그가 이제는 가수로서의 정체성을 조금씩 다져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02f391f23355269ad02f3d62e2fdcd9218c597c2885d19fca772477ec2fd8c24" dmcf-pid="bYdW5cUlvs" dmcf-ptype="general">일본과 대만을 넘나드는 글로벌 협업, 장르적 실험을 통해 단순한 바이럴 스타가 아니라 음악적 성장을 추구하는 아티스트임을 스스로 증명하는 중이다.</p> <p contents-hash="409b5bf61ec89877a670b9f3aae5220924c6479698d93d20c3a527894e5c140b" dmcf-pid="Kpc0qhf5Cm" dmcf-ptype="general">서이브는 최근 일본 크리에이터 겸 배우 초코, 대만 배우 이옥새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글로벌 시장에 한 발 더 다가섰다. </p> <p contents-hash="228742ef0dda359c1011721a02244e72ff9d91b1dfa51520c7667a3fd8e10c9b" dmcf-pid="9UkpBl41Sr" dmcf-ptype="general">특히 이옥새가 직접 작곡해 선물한 곡 ‘세이 예스’(마라탕후루 버전.2)는 그 의미가 남다르다. 서이브는 “대만 활동 중 친해졌는데, 작곡을 즐겨 하는 이옥새가 직접 곡을 만들어 줬다”며 “덕분에 함께 무대를 꾸밀 수 있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9d561402e2d7a5041484352ed50d82c3aa6899fd0a36dfbf4be78c9ba43e602" dmcf-pid="2uEUbS8tTw" dmcf-ptype="general">해외 활동을 통해 느끼는 설렘도 전했다. 그는 “다른 나라에서 활동을 하니 조금 더 새롭고 재미있는 것 같다. 다양한 사람을 만나다 보니 경험치가 많이 쌓이는 느낌이다”라면서 “언어 공부에 대한 욕구도 샘솟는다. 기회만 된다면 더 다양한 나라에서 활동을 하고 싶단 생각도 있다”라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e7400fd4d0ff0e2bcc832694f9428d1a93edc752dca8b9a5119678ce63aa4d" dmcf-pid="V7DuKv6F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tvdaily/20251007101350148fznk.jpg" data-org-width="658" dmcf-mid="puInjKrR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tvdaily/20251007101350148fzn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c0a5c1a554e31c8f9411637e6d3c85916fa80a857e4092495ff45456fedfc84" dmcf-pid="fzw79TP3TE" dmcf-ptype="general">그의 음악은 지금까지 숏폼 플랫폼과 함께 성장해왔다. ‘쿵쿵따’ ‘어른들은 몰라요’ ‘잠파티티’ ‘슈퍼걸’ 등은 모두 중독성 강한 후렴과 리듬으로 챌린지 열풍을 일으켰다. </p> <p contents-hash="f3485cf8bcf9ea38133eea1c691c60a3497b4dc85d2fce12b0570ea12791e734" dmcf-pid="4qrz2yQ0lk"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는 단순히 ‘챌린지형 가수’라는 프레임에 갇히길 원치 않는다고 했다. “맨날 ‘마라탕 사주세요’만 부르다 보니 노래 실력을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톡톡’에서 고음을 시도했는데 쉽진 않았지만 잘 해냈어요.”</p> <p contents-hash="b154f749f17ad7a1508778ef68d075d2377d87b1ddb8a1cc05a5aeba29d51484" dmcf-pid="8BmqVWxpWc" dmcf-ptype="general">‘톡톡’은 그가 “뮤지션으로서의 가능성을 증명한 곡”이라는 평가를 얻었다. 기존의 메탈록 사운드에 중독성 있는 가사를 입힌 스타일은 유지하면서도 보컬 표현을 더한 곡으로 그의 성장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79af04938f2e6b610236878106b23a2576677fe36ed35fcfbe3e844c672ce8d2" dmcf-pid="6bsBfYMUyA" dmcf-ptype="general">서이브는 앞으로도 단순 유행을 좇는 음악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다시 듣고 싶은 노래”를 만들고 싶다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991e9b45609c5817ca486ce4b051dd13970c896dc3c27c8d7e366bd2f1fbd0" dmcf-pid="PKOb4GRu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tvdaily/20251007101351388ljuw.jpg" data-org-width="658" dmcf-mid="UIGEOxTN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tvdaily/20251007101351388lju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e69c276db6581e19825cd9b4c0295acd91eb56b6f8c3b79f32ef1de0b07a1c1" dmcf-pid="Q9IK8He7TN" dmcf-ptype="general">물론 그는 아직 13살 소녀다. 학교와 연예 활동의 병행은 여전히 큰 과제다. 그는 “보통 1~2교시만 듣고 조퇴하거나 체험학습으로 활동을 이어간다”며 “그래도 친구들과 놀기 위해 학교는 꼭 가려고 한다”고 말했다. 또래 친구들은 스타가 된 그를 특별히 다르게 대하지 않는다고. “릴스에서 제 영상이 뜨면 ‘얘가 내 앞에 있네’ 하고 장난칠 뿐이에요.”</p> <p contents-hash="155a08ac58e4461a11e8fa0acdbec1e286440601c0a71d5382389830b2236ca3" dmcf-pid="x2C96XdzCa" dmcf-ptype="general">부모인 모델 겸 가수 이파니와 뮤지컬 배우 서성민은 든든한 매니저이자 동반자다. 서이브는 “부모님이 매니저처럼 늘 따라다니며 제가 힘들지 않도록 챙겨 주신다. 정말 감사하다. 무엇보다 먹고 싶다는 것은 다 사다 주신다”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98fbd7182b0581a4857ffd66ac90b8b62cdbf9a80710eb6b946a4ffafff227" dmcf-pid="yOfsSJHE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tvdaily/20251007101352641iryb.jpg" data-org-width="658" dmcf-mid="u63CyL5r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tvdaily/20251007101352641iry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2fcf74b3c8d07b5f559fb51e6b547b9c8b39aaedaa6233fc7cd9d6a77dc84b0" dmcf-pid="WI4OviXDTo" dmcf-ptype="general">올해만 벌써 다섯 곡 이상을 발표하며 쉴 새 없는 활동을 이어가는 이유는 분명했다.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어서 힘들지 않아요.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시는 게 에너지가 됩니다.”</p> <p contents-hash="4e491dfffb7be3200fb308e6d3cef06bd5de28d1135c85fb3b7de5969e783650" dmcf-pid="YC8ITnZwSL" dmcf-ptype="general">지금은 ‘킹받는 소녀 크리에이터’라는 별칭을 즐기고 있는 서이브. 하지만 그는 음악적 성장을 멈추지 않을 계획이다. “앞으로 연기도 도전해보고 싶지만, 무엇보다 더 다양한 음악을 하고 싶어요. 단순히 챌린지로 끝나는 곡이 아니라, 오래도록 남는 노래를 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습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1bca617f28d05ca3db2c7f0b45dcf66c57f59134ba9e33eb1de5bc1c1c97d2" dmcf-pid="GeXRL7c6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tvdaily/20251007101353893xuve.jpg" data-org-width="658" dmcf-mid="7gh2PZJq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tvdaily/20251007101353893xuv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1e6ddc3b3340078db00173a33c1b480ac01d0613041b048e774212721acfbba" dmcf-pid="HdZeozkPT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p> <p contents-hash="d84b60bc8a2c52ecf2a23bf46218ea4f29a5baa505a2b37b99acd055197dc429" dmcf-pid="XJ5dgqEQvJ"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D영상] '마라탕후루' 서이브, 대만까지 진출한 젠지 소녀 '정작 요즘 유행은 모른다고?' 10-07 다음 하하 “’놀뭐’ 주인 의식 갖기까지 오래 걸려” (‘행님 뭐하니?’) 10-0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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