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부부 출연한 '냉부해' 8.9%…역대 최고 시청률 작성일 10-07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bXKgqEQ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0343a7db5677c565403b57fa8c4ceece5b33f02098d654a9992cd3f1595628" dmcf-pid="FMzRsQvaX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6일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출연했다. (사진=JTBC 제공) 2025.10.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newsis/20251007100713082ockc.jpg" data-org-width="720" dmcf-mid="15Z9aBDx1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newsis/20251007100713082oc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6일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출연했다. (사진=JTBC 제공) 2025.10.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45a2c44b548563f66e4ec76689a05ae7b4a419b769ae9d0f84a9563688771f" dmcf-pid="3RqeOxTNto"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추석 당일 출연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가 9%에 육박하는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3a0e7b122a5a39ff3ac7b9c0c559394df9a6b3c3695e8ff7672e3c1dd288cfaf" dmcf-pid="0eBdIMyjZL" dmcf-ptype="general">7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영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시청률은 8.9%(전국 기준)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f4c007b86693fc38f06fdd6738f54bb51ff3188d841beb64fe5e7ac479147919" dmcf-pid="pdbJCRWAYn" dmcf-ptype="general">이는 '냉장고를 부탁해'가 지난 2014년 첫선을 보인 이후 시즌 1·2를 통틀어 역대 최고 시청률이다. 이전까지 최고 기록은 2015년 8월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 태양이 출연한 회차(7.4%)였다.</p> <p contents-hash="c86722abead45b3e70c5075530f50ca7450402a732fc72db78b5101cbb2ee982" dmcf-pid="UJKiheYcYi" dmcf-ptype="general">추석 특집으로 선보인 이날 방송은 이 대통령의 취임 후 첫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K푸드를 홍보하자는 취지 아래 지난달 28일 사전 녹화됐다.</p> <p contents-hash="6527dda3b6062d80b0b70717b44529eb441a75d47905a789548e617d31d85fe1" dmcf-pid="ui9nldGkHJ" dmcf-ptype="general">기존 방송 포맷은 출연진이 냉장고를 공개하고, 유명 셰프들이 냉장고 속 재료를 이용해 자신의 아이디어가 담긴 요리를 하지만, 이번 방송에서는 이 대통령의 냉장고를 공개하는 대신 한우, 시래기, 더덕, 무 등 제철 식재료를 주제로 다뤘다.</p> <p contents-hash="5849f38fae6112de1bb5b3a7d2818700bae307d4b0d8d4dd530558fac38a704b" dmcf-pid="7n2LSJHEZd" dmcf-ptype="general">이 대통령은 프로그램 출연 이유에 대해 "K팝이나 드라마 같은 문화도 중요하지만 진짜 문화의 핵심은 음식"이라며 "음식은 한 번 입에 고정이 되면 쉽게 안 변하고 지속성이 있고 한국 문화를 수출하는 데 있어 음식은 산업적으로도 대한민국을 키우는 큰 힘이 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ac0be906f5d0e4344c9922c3724f7727951070a4208918c7b927d96994da819" dmcf-pid="zUTud0aV5e" dmcf-ptype="general">이어 셰프들에게 부탁한 요리 주제로 '전 세계에 알리고 싶은 K푸드'와 '전 세계에 알리고 싶은 K식재료, 시래기'로 정했다. 이 대통령은 김 여사가 해주는 음식 중 가장 좋아하는 요리로 '시래기 고등어'를 꼽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aabd10fa299112b1b1b4ac1625e4db35a03594713a2ac57b0b51e20836b75c9" dmcf-pid="quy7JpNftR"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이 대통령은 손종원 셰프가 만든 전통 주전부리 4종 '아자아잣' 중 잣을 이용해 만든 타락죽을 먹고 "진짜 맛있다"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eb2bbb42fccf03349ee4c34b5e79ee3bd5ca5622238fe3250ad323da30750c17" dmcf-pid="B7WziUj4tM" dmcf-ptype="general">또 웹툰 작가 김풍이 시래기를 활용해 만든 요리 '이재명 피자'에 대해선 "이것(연근 튀김)을 독자적인 상품으로 만들어도 좋겠다. 요리는 장난스럽게 했는데 맛은 장난이 아니다"라고 호평했다.</p> <p contents-hash="1cfcb329142b809428cb1c2242b70bbde236cc455d3b0dfc802d8eefd71e11dc" dmcf-pid="bzYqnuA8tx" dmcf-ptype="general">이 대통령 부부가 출연한 이번 방송을 두고 정치권에선 공방이 일었다.</p> <p contents-hash="9ca4d4c3f23fc55df137851f632bfad0b2d5414b4226e43c17b864643826fe2a" dmcf-pid="KqGBL7c61Q" dmcf-ptype="general">국민의힘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정부 시스템이 마비됐고, 국가전산망 장애 담당팀을 총괄하던 행정안전부 공무원이 지난 3일 사망한 상황에서 대통령 부부의 예능 출연은 부적절하다고 공세를 퍼부었다.</p> <p contents-hash="83474cfde964e4b4f7b55366e1ad094dcd7970500ebeef028b6229d24247cf10" dmcf-pid="9BHbozkPtP" dmcf-ptype="general">이에 대통령실은 국가공무원 사망으로 전 부처가 추모의 시간을 갖고 있는 만큼 JTBC 측에 방영 연기를 요청했다. JTBC는 당초 5일 방송하려던 추석 특집 촬영분 편성을 하루 뒤인 6일 오후 10시로 변경했다.</p> <p contents-hash="dd470e31ce58e5acb3fb11c04f4706cb42573caf7b92c3bad3b5cd2ca130c7f3" dmcf-pid="2bXKgqEQZ6"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PGA 투어 직행’ 황유민, 세계랭킹 33위로 껑충 10-07 다음 "트로트계 서열 있어"…송가인, 대선배 김연자에 팬심 고백 ('푹다행')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