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투어 직행’ 황유민, 세계랭킹 33위로 껑충 작성일 10-07 60 목록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미국 직행의 꿈을 이룬 황유민이 세계 랭킹을 큰 폭으로 끌어올렸습니다.<br> <br>황유민은 오늘(7일)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53위보다 20계단이 오른 33위에 자리했습니다.<br> <br>황유민은 지난 5일 미국 하와이주에서 열린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 초청 선수로 참가해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br> <br>그는 이번 우승으로 연말 LPGA 투어 퀄리파잉(Q) 시리즈를 거치지 않고 LPGA 투어 카드를 확보했습니다.<br> <br>지노 티띠꾼(태국)과 넬리 코르다(미국), 리디아 고(뉴질랜드), 이민지(호주), 찰리 헐(잉글랜드)은 세계랭킹 1~5위를 유지했습니다.<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스롱 제치고 랭킹 1위→누적 상금 8억 돌파' 김가영, 왜 우승하고도 '죄송하다' 했나…"실수 너무 많아 생각 안 난다" 10-07 다음 李대통령 부부 출연한 '냉부해' 8.9%…역대 최고 시청률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