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 집도 회사도 명예도 한순간에 잃어버렸다(김부장 이야기) 작성일 10-07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gTkVOJC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24b26a87b48d935d1c7d71a5889dc3294310d8b43bbd3780d71e667c85c537" dmcf-pid="7eMmnuA8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LL, 드라마하우스, 바로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newsen/20251007102514955lwkm.jpg" data-org-width="650" dmcf-mid="UcNWD4Cn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newsen/20251007102514955lwk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LL, 드라마하우스, 바로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zdRsL7c6vP"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8f66ef2487b51d82b21c5b1fd223786b68a1554ad2b908b160192e623bec55dd" dmcf-pid="qJeOozkPy6" dmcf-ptype="general">류승룡이 집과 회사, 명예를 한순간에 상실하고 ‘그냥 김낙수’가 되어버렸다.</p> <p contents-hash="c4c467eef9228adaefb2610fe23f1a8433a84632fa7024b0e6cc0682f46859f1" dmcf-pid="BidIgqEQv8" dmcf-ptype="general">JTBC 새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연출 조현탁/극본 김홍기, 윤혜성) 측은 10월 7일 무빙 포스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084764a6a1badf1dbe8b037d4c6148fe2e845df40f28f5a06244e4233229792" dmcf-pid="bnJCaBDxh4" dmcf-ptype="general">먼저 무빙 포스터 한가운데를 차지한 김낙수(류승룡 분)의 다양한 타이틀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울 자가 보유 및 대기업 재직 25년 차 부장 등 굵직굵직하게 일궈놓은 업적들이 김낙수가 그간 열심히 일궈놓은 재산과 명예를 한눈에 보여주고 있다.</p> <p contents-hash="2f280ea91142649b86bcef2317d812ef4262508faf4316b89d12b11258209143" dmcf-pid="KLihNbwMvf" dmcf-ptype="general">그러나 누군가의 집 문을 두드리며 영업을 하던 김낙수의 손짓에 ‘서울 자가’가 날아가고 김낙수의 스윙 한 번에 ‘대기업 다니는’ 수식어도 사라져 놀라움을 안긴다. 이제 남은 거라곤 ‘부장’ 타이틀 하나 뿐이지만 그마저도 김낙수가 박박 닦아버리는 바람에 이제는 ‘김낙수’만 남은 상황.</p> <p contents-hash="62367328c40267a1fadbdf8a562428b4d4b65958196183b66d0139cc3b586252" dmcf-pid="9onljKrRyV" dmcf-ptype="general">특히 거창한 수식어들을 모두 빼고 난 후에야 드러나는 김낙수의 얼굴이 흥미를 돋운다. 과연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이 아닌 그냥 인간 김낙수로서 그가 시청자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a92828ff10b2bf3502a12eb77dc9401196fa08370db8e540b5d11b68bd7957e3" dmcf-pid="2gLSA9meS2" dmcf-ptype="general">이같이 ‘김 부장 이야기’는 무빙 포스터를 통해 치열하게 하루를 살아가며 얻어낸 김낙수의 업적과 그의 다사다난한 인생사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f6657e58f00bceff57d02bbff1cea26ed21cf5725289d8af4d03c35852400389" dmcf-pid="Vaovc2sdT9" dmcf-ptype="general">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는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는 10월 25일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d4761fc44ac96c362c0c865acb6c7bf22089ac77052b150149b60f515b63bad8" dmcf-pid="fNgTkVOJhK"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4f2NPZJqW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 우아한데 과감해…노출 드레스도 ‘고급스럽게’ 10-07 다음 '자식농사 대박' 조혜련 "첫째 전교1등 국제학교·둘째 스위스 로잔 연수" (션과함께)[순간포착]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