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선 ‘넘버 3’ 신세더니…드라마에선 진짜 ‘보스’ 된 배우의 소름 돋는 근황 작성일 10-07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W5w8hLS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a126a856f2adf8e7c0a1aba3c52e5f147f5169010268f83d38755449dc4840" dmcf-pid="qvY1r6lo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보스’. 사진 | (주)하이브미디어코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RTSSEOUL/20251007102118979lciu.jpg" data-org-width="700" dmcf-mid="UVyZD4Cn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RTSSEOUL/20251007102118979lc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보스’. 사진 | (주)하이브미디어코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9fba3b2f3620182bb74bb3adc2ec19a4a440fe486371eb3a8cb429b627a739" dmcf-pid="BTGtmPSgWW"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지금 대한민국 극장가와 OTT는 그야말로 ‘박지환 천하’다. 배우 박지환이 영화 ‘보스’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탁류’를 오가며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동시 점령, 그야말로 역대급 전성시대를 맞았다.</p> <p contents-hash="be0fcf8b5cc9c9c6ad37203f717c8a95236908c5b64e5cd593c9b95b3f273ae7" dmcf-pid="byHFsQvahy" dmcf-ptype="general">◇ <strong>스크린에선 보스 ‘시켜줘’, 현실은 짠내 나는 ‘넘버 3’</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13c78a60348448ba22037dfadfcf1ac9e54909b8c0004cd84a9c8531b1a2cd" dmcf-pid="KSW5w8hL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보스’ 디즈니 ‘탁류’. 사진 | (주)하이브미디어코프,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RTSSEOUL/20251007102119436tcgl.jpg" data-org-width="700" dmcf-mid="uodg9TP3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RTSSEOUL/20251007102119436tc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보스’ 디즈니 ‘탁류’. 사진 | (주)하이브미디어코프,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81028dd64df9be698ab9a89ed4e80b78eccd4efd5eb77389ea5e8e571a553d" dmcf-pid="9vY1r6loCv" dmcf-ptype="general"><br> 추석 연휴 박스오피스 1위를 질주 중인 영화 ‘보스’에서 박지환은 조직의 보스 자리를 유일하게 꿈꾸는 ‘판호’ 역을 맡았다. 하지만 그의 열망과 달리, 판호는 자격 미달이라는 이유로 후보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짠내 나는 넘버 3 신세다. 박지환은 특유의 맛깔나는 연기력으로 어리숙함 속에 숨겨진 야망을 완벽하게 그려내며 관객들의 배꼽을 훔쳤다. 그의 하드캐리에 힘입어 ‘보스’는 개봉과 동시에 흥행 정상에 오르며 순항 중이다.</p> <p contents-hash="e5ab56af137d68c1448f8bb8acd7bc4f44d2c3074937923a463da3c6d7ef3888" dmcf-pid="2TGtmPSgTS" dmcf-ptype="general"><strong>◇ 영화에서 못 이룬 꿈, 드라마에서 이뤘다! 진짜 ‘보스’ 등극</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314b58ec77810b4ed6d983b21f4f9e5134d8117a8ec9783406653224be0ba4" dmcf-pid="VyHFsQva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탁류’. 사진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RTSSEOUL/20251007102119972gsaj.jpg" data-org-width="700" dmcf-mid="7HnjfYMU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RTSSEOUL/20251007102119972gs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탁류’. 사진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d4e5806d067be834e42c505b9d98699555ffffd38518434712d107b5560dad" dmcf-pid="fWX3OxTNWh" dmcf-ptype="general"><br> 스크린에서 보스 자리를 그토록 갈망하던 박지환이 OTT에서는 마침내 그 꿈을 이뤘다. 디즈니+ 오리지널 사극 ‘탁류’에서 마포나루의 왈패 ‘박무덕’으로 분한 그는, 지난 3일 공개된 4-5회에서 마침내 조직의 1인자인 ‘엄지’ 자리에 오르는 대이변을 연출했다.</p> <p contents-hash="764f4f993a9ffea7f8e387095981622561240eb15a3b07d70c6399242d9efd43" dmcf-pid="4YZ0IMyjhC" dmcf-ptype="general">초반부 기존 엄지에게 꼼짝 못 하던 하위 조직원에서, 목숨을 건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정상에 등극하는 과정을 소름 돋는 연기력으로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수직 상승시켰다. 영화 속 캐릭터와 절묘하게 교차되는 그의 서사는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탁류’의 후반부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p> <p contents-hash="190d143256c6b85c7814343e3a3fa7ff6975ee31ea06522337b8fae560d089e6" dmcf-pid="8G5pCRWAWI" dmcf-ptype="general">이처럼 박지환은 장르와 플랫폼을 가리지 않는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이야기의 중심을 단단히 잡고 있다. 스크린에서는 유쾌한 웃음을, OTT에서는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하며 추석 연휴를 완벽하게 책임지고 있는 그의 논스톱 흥행 질주에 대중의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5f45d18101bd3fcacf00f0e7a8d70ec3b475c385264e86524b3559ffe1d5f8e7" dmcf-pid="6H1UheYcCO" dmcf-ptype="general">박지환 주연의 영화 ‘보스’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며, 시리즈 ‘탁류’는 매주 금요일 디즈니+를 통해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socoo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9세’ 김재중도 못 피한 결혼 잔소리..“만들고 싶다고 생기는 것도 아니고” (‘펍스토랑’) 10-07 다음 '보스', 추석 코미디 통했다…"5일 만에 100만 돌파"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