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육대' 첫 출전 아크, 패기 넘치는 승부욕·팀워크 눈도장 작성일 10-07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Ngqhf5z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d958d0cab58dde6c51562a12c7de1582f079147660c644ea293d75e2a56ab8" dmcf-pid="GyjaBl413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JTBC/20251007103545591mkgo.jpg" data-org-width="560" dmcf-mid="Wlf2yL5r3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JTBC/20251007103545591mkgo.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257d0a57e143897b5f0c8d783dd5aeeedb8c75ee48eee40bedba8763c45b59b" dmcf-pid="HYcjKv6Fzc" dmcf-ptype="general"> 그룹 아크(ARrC)가 명절 대표 예능 '아육대' 첫 출전 만에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5723def1623ed12fda3dd34baac3b26a861244fd1d0e0b24a4381bf995e21672" dmcf-pid="XGkA9TP37A" dmcf-ptype="general">아크(앤디 최한 도하 현민 지빈 끼엔 리오토)는 6일 방송된 MBC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 특유의 패기 넘치는 모습으로 돈독한 팀워크를 발휘했다. </p> <p contents-hash="9f73f803a6e64f4a84e9aa8413502bbf3b0625496a9255639e5b229c5d556570" dmcf-pid="ZHEc2yQ0uj" dmcf-ptype="general">아크는 준비 운동 단계에서 NCT 127의 '영웅' 안무를 맞춰보며 멤버들 간 호흡과 단결력을 보여주며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p> <p contents-hash="6438154bc6428f302490afbbc7b9addd6530ac67a0030f57d78958f8280ddf97" dmcf-pid="5XDkVWxp3N" dmcf-ptype="general">이어 멤버 리오토와 최한은 남자 육상 60m 종목에 나섰다. 특히, 184cm의 큰 키를 가진 최한은 발의 크기가 클수록 유리하게 작용하는 육상 종목의 특성상 발 사이즈 290mm로 경기 전부터 해설위원의 원픽으로 선정되며 주목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fa25d161d972229993daaa5f141316fc24f878fb5c9ab32beaf43b07351bd736" dmcf-pid="1ZwEfYMUua" dmcf-ptype="general">이를 입증하듯 최한은 예선 1조에서 8.27초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하며 결승에 진출, 박빙의 승부 끝에 최종 3위를 거머쥐는 활약을 보였다. 최한은 첫 출전임에도 완벽한 스타트와 폭발적인 스피드를 선보이며 놀라운 운동신경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p> <p contents-hash="dd3445b73e6e0027dd29acaf226703f6260323a227f354080c6bba8ad3a1c9ec" dmcf-pid="t5rD4GRuUg" dmcf-ptype="general">한편, 아크는 최근 발매한 미니 3집 'HOPE'로 독창적인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오리엔탈팝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아크는 일본,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쇼케이스 개최를 비롯해 현지 인기 예능 및 토크쇼 출연, 글로벌 브랜드 협업 및 앰배서더 등 다양한 영역에서 두각을 나타낸 데 이어 스포츠 예능까지 접수하며 '新 체육돌'운 면모로 분야를 가리지 않고 종횡무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165cdde8608494d11d645ad1f09f9a537cb069a7d2c2620c6af02348114ac4e5" dmcf-pid="F1mw8He7Fo"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비신랑' 이장우, 출생 비밀 폭로…母 출신지 밝혀 ('시골마을 이장우') 10-07 다음 라이즈 vs NCT위시, SM 집안싸움 성사되나(아육대)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