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우♥한지우 ‘돌싱글즈7’ 현커 인증…명절에 가족과 만남까지 “축복 감사” 작성일 10-0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WtOxTNS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35be970888a168a2b2574046f96e9a89bcd800481700bc4b08987345609295" dmcf-pid="qyYFIMyj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성우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newsen/20251007104116610ixtu.jpg" data-org-width="608" dmcf-mid="UQoEx1nb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newsen/20251007104116610ixt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성우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325b97348d0d5d10c05f7c4897fe640ff5c2ded9939bd74edced37f977b884" dmcf-pid="BWG3CRWA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지우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newsen/20251007104116792bcaj.jpg" data-org-width="751" dmcf-mid="7lT5mPSg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newsen/20251007104116792bc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지우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ec8f3e9c744f88164f31c2c02df557807baa4e3e75ef77a1b3d0cd87ed0251" dmcf-pid="b0U9Xj0Chn"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f7602af0be38cbd19b787124a0197d976bf8b08a91938b2e4b766dd35e184678" dmcf-pid="Kpu2ZAphWi" dmcf-ptype="general">MBN '돌싱글즈7' 최종 커플 박성우, 한지우가 종영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981f0b943b4f1bb7c77e020d73ac1447c8cc6773a0c2f0e45074301230ef063" dmcf-pid="9U7V5cUlyJ" dmcf-ptype="general">한지우는 10월 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방송을 통해 제 이야기를 지켜봐 주시고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저 혼자만의 힘으로는 결코 이 시간을 담담히 지나올 수 없었음을 깊이 느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8306acafaa279bc7e27413b4b114caec68c95da383a3b45e70c82f781938f8d" dmcf-pid="2uzf1kuSvd" dmcf-ptype="general">이어 "진심을 담아 저희의 순간들을 세심하게 담아주신 제작진 여러분께, 함께 웃고 울며 서로의 삶을 존중해 준 출연진 분들께, 무엇보다 제 곁에서 부족함까지 이해해 준 나의 친구들과 가족 그리고 성우에게 깊은 고마움을 전한다"며 "여러분의 응원과 마음 덕분에 저는 제 과거를 부끄러움이 아닌 배움으로 마주할 수 있었고, 앞으로의 걸음을 두려움이 아닌 감사로 채워 나갈 수 있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5a53ea3aae0d819bfa400bcc02c3b91efbfc735e4ffa35641a525f09efaedc7" dmcf-pid="V7q4tE7vle" dmcf-ptype="general">또 한지우는 "다행히 많은 분들께서 걱정해주신 성우의 고양이 알러지는 신기하게도 전혀 반응이 없다"며 "글이 복이와 성우는 아주 잘 지낸다"고 귀띔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한지우는 박성우, 반려묘와 함께 집에서 보내는 일상 영상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9ae476f7defcdddfe9ee6e32fb4e410ac73ef159eade0b7810040384ccb9466" dmcf-pid="fzB8FDzThR" dmcf-ptype="general">박성우 역시 개인 계정을 통해 "따뜻한 응원과 관심 덕분에 저희는 하루하루 더없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여러분의 따뜻한 댓글과 메시지 하나하나가 저희가 '잘하고 있구나' 하는 확신을 갖게 해줬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b5a19649b19c34a7e8f408a49da0202813e615034929ae54b8c68213d47646a" dmcf-pid="4qb63wqyS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앞으로는 가끔씩 이렇게 저희의 편안하고 소소한 일상을 나누려 한다"며 "저희의 새로운 시작을 축복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b53ed5c1b66c031770e78f6284af8441aaa14dd41be7554d48e5dd3a3223bf5" dmcf-pid="8BKP0rBWvx" dmcf-ptype="general">또 박성우는 한지우가 어머니, 친누나와 명절에 만난 사진을 공유하기도 했다. 그는 "식사 후 이야기 나누고, 이렇게 다 같이 모여 사진을 찍으니 기분이 너무 좋았다. 누나도 지우를 보면서 '역시 화면보다 실물이 훨씬 좋고, 마음씨가 참 예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며 "가장 사랑하는 가족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한 공간에서 웃고 있는 이 평범하지만 소중한 풍경이 최고의 명절 선물인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afe15be97dbe00916672d468a6ae5d61125b8d904b241ef824a886a39128783" dmcf-pid="6b9QpmbYTQ" dmcf-ptype="general">한편 '돌싱글즈7'은 5일 종영했다. 박성우 한지우는 이번 시즌 유일한 최종 커플로, 현재도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cf8559c361e6ef1cb65a07cc171ebfbc41114df7f9023fb13f970e3b052ce1d2" dmcf-pid="PK2xUsKGlP"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Q9VMuO9HS6"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사장' 한석규, 사기꾼 커플 납치→피해자 전액 반환 쾌거 10-07 다음 ‘데뷔 51년차’ 김연자, 무인도서 막내 전락 잡도리당했다(푹다행)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