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펍스토랑’ 고소영 “♥장동건, 무알코올 맥주 즐겨…나는 취하려고 마셔” 작성일 10-07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9JcUsKGu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6b45bae338c451d2ad34c27eea28bef6170b0e5c39792029299c91ff901731" dmcf-pid="zVnE7I2Xp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Chosun/20251007105616022dknw.jpg" data-org-width="647" dmcf-mid="pXikuO9H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Chosun/20251007105616022dknw.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e4ab882bd921e42de2dd99aa07a7a5f6ffc7a2759882b07c1be6ddf07664ea" dmcf-pid="qqMaFDzT0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Chosun/20251007105616174larc.jpg" data-org-width="647" dmcf-mid="URNsKv6F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Chosun/20251007105616174lar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72474c48a850eee23171857a4dcb0262310c1b943aac51ef75ae0e515af8592" dmcf-pid="BBRN3wqypp"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고소영이 '맏며느리'의 리얼한 명절 일상부터 남편 장동건과의 '술 취향 차이'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9a951944851b55ac04f84b25fe3092565c1a56f8d2719487dc3bac28e0e0a1a" dmcf-pid="bbej0rBWF0" dmcf-ptype="general">6일 유튜브 KBS 엔터 채널에서 공개된 '펍스토랑' 추석 특집에는 가수 김재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고소영은 "추석 때 성묘 가면 음식을 직접 한다. 내가 맏며느리라서. 시아버지가 명절 음식을 좋아하신다. 신혼 때는 갈비찜도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80db1dcdd7be207b3349325c53a7b50beb45bb134e0f0d21b59bb790c78b6d6f" dmcf-pid="KKdApmbYU3" dmcf-ptype="general">이날 고소영은 김재중을 기다리며 "긴장된다. 김재중 씨 요리 실력 잘 안다. 나보다 더 잘하셔서 걱정"이라며 과거 '편스토랑'에서 1등을 차지한 김재중의 '이태리 갈비찜'을 언급했다. 이후 고소영은 이를 간소화한 버전으로 직접 도전해 눈길을 모았다.</p> <p contents-hash="e7c084c5892ece830db4f38e4152a26657196a37991318df77fbf76ff32fe20b" dmcf-pid="99JcUsKG3F" dmcf-ptype="general">김재중이 등장하자 고소영은 "요리하는 거 보니까 너무 잘하시더라"며 감탄을 표했다. 김재중은 "고소영 선배님이 제 집에 오셨던 적이 있다. 그땐 진짜 '고소영이 우리 집에?' 같은 느낌이었다"며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고소영 역시 "2년 전쯤 김재중 씨 집에 갔었다. 살림에 진심인 주방이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f18811506c3d6bfc95b1b9204d0aec1a61f3bacff0bf0b2b7ec4d9b27f10c444" dmcf-pid="22ikuO9Hut" dmcf-ptype="general">술 이야기도 이어졌다. 김재중이 "촬영 전날에는 무알코올 맥주를 마신다"고 하자, 고소영은 "우리 남편도 그래요. 나는 취하려고 마시는 건데 이해가 안 돼요"라며 웃었다. 이어 "남편은 주종 안 가리고 마셔서 싸운 적이 있다. 혼술도 자주 하는데, 나는 집에서 술을 안 마신다. 혼자 마시면 맛이 없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49c0830a641ab6292d6ee37abf2227485c0d0d5969c0c3ece7c48df9fc34b15" dmcf-pid="VVnE7I2XU1" dmcf-ptype="general">또한 김재중은 부모님께 현금을 용돈으로 드리는 이유에 대해 "신용카드도 드리고 집도 사드렸는데, 디지털 머니는 돈으로 안 느끼신다. 꼭 현금으로 뽑아가야 한다"고 솔직히 말했다. 고소영은 "5장 정도 되더라"며 김재중의 효심을 부러워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루 아빠’ 심형탁, 만화 캐릭터 닮은 아내 8개월 짝사랑…“대시했다가 차였다” 10-07 다음 혼문·김밥·차기작… '케데헌' 아덴 조가 전한 진짜 이야기 [인터뷰]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