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5일 만에 100만 돌파…조우진·정경호 코믹 액션 통했다 작성일 10-07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hSN3wqy0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ea10e4a3f464975da3a72653632c1748bb5d2e95de5d41375198267d0503ec" dmcf-pid="ZSTApmbY0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Chosun/20251007105424766qwdm.jpg" data-org-width="647" dmcf-mid="GnmJHN3IF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Chosun/20251007105424766qwd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0f7669e8373e51acc62ab294fced471aef5d9545c1dc1a78cfda482748ed59d" dmcf-pid="5EweYgtsF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조우진·정경호·박지환 주연의 코믹 액션 '보스'가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35231d13211376755995ee37feb364584d92dc536c539006a8f530b6d6695862" dmcf-pid="1DrdGaFOUV" dmcf-ptype="general">올 추석 유일한 코미디 영화로 주목받은 '보스'가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096ae4af6becb97e0e9c5cb5e2815f2c5fa356be47ce5dcaab6646a8a0148cc1" dmcf-pid="twmJHN3IF2" dmcf-ptype="general">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보스'는 이날 오전 기준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2020년 팬데믹 이후 10월 개봉 한국영화 중 최단 기간 100만 관객을 모은 '30일'을 앞서는 속도로, 올해 추석 극장가의 새로운 흥행 주자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aeff3f896ab6f4e3fdaa0ffa8d784c6aa244a3f08989c09d16026e629007f760" dmcf-pid="FrsiXj0C39" dmcf-ptype="general">'보스'는 개봉 전부터 유일한 코미디 장르로 관심을 받으며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개봉 첫날에는 약 24만 명을 동원해 팬데믹 이후 10월 개봉 한국영화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세웠으며, 이후 4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p> <p contents-hash="220438cb7eac3e3e44d61ad12c367f81cd1330853aa6b78b6822be64e3bdc91b" dmcf-pid="3mOnZAph3K" dmcf-ptype="general">영화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욕망과 생존을 위해 '보스 자리를 양보하는' 기묘한 경쟁이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 등이 출연해 유쾌하면서도 짜릿한 코믹 액션을 선보인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스’와 ‘탁류’ 속 박지환의 희로애락 10-07 다음 이상이, 日팬들 홀린 난타 봉산탈춤 “자부심 되는 배우 될 것”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