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X주우재X이이경, 진안行 삼형제 여행기…‘행님 뭐하니?2’ 오늘(7일) 방송 작성일 10-0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idDEfIiz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0051455b473c167541dec72f51e5e918c89b54fc9d8c3c11c3bfcd53fd2b67" dmcf-pid="tCOZXj0C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Chosun/20251007105224795dsur.jpg" data-org-width="647" dmcf-mid="ZrEyTnZwp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Chosun/20251007105224795dsu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4510214258c95597af59eadaba1b29003b57ae24b2968336d3d864f30851d4d" dmcf-pid="FhI5ZAphp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행님 뭐하니?' 시즌2가 돌아왔다.</p> <p contents-hash="af892da93b2467e2a0078365e8c08c03b59c1ec26f0c22de5d24f64235f19465" dmcf-pid="3lC15cUlus" dmcf-ptype="general">하하, 주우재, 이이경 삼 형제가 다시 뭉쳐 웃음과 진심이 오가는 여행을 떠난다.</p> <p contents-hash="a43d4b277fda9310095ef6477c649f0998bc227f3b77ce2ee7c1efdc304ac5c5" dmcf-pid="0Sht1kuSFm" dmcf-ptype="general">7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MBC 예능 '행님 뭐하니?2'는 '놀면 뭐하니?'의 추석 특집 스핀오프다. '놀면 뭐하니?' 녹화가 없는 날, 이이경이 형 하하와 주우재를 끌고 나와 함께 하루를 보내며 형제 같은 우정을 쌓는 콘셉트로 꾸며졌다. 지난 설 특집 방송 당시 세 사람의 찐한 케미와 진심 어린 대화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a0b78213bebbcd291b471886a1107f6b4185ea87676060b11bd3a82620834fd8" dmcf-pid="pvlFtE7v7r" dmcf-ptype="general">특히 이이경이 어머니의 병환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였던 장면은 많은 이들의 기억에 남았다. "나만 몰랐다. 뭔 일이 있으면 늘 늦게 알고 잘못 안다"는 그의 고백은 웃음 뒤 숨겨진 배우의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p> <p contents-hash="68c3cd5057a3322f72b50225486a8bd6cddc756d63cb6aa330ed80c0883c5826" dmcf-pid="UTS3FDzTzw"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에서는 세 사람이 전라북도 진안과 경상북도 상주로 떠나 1박 2일 여행을 함께한다. 웃음과 감동이 공존했던 첫 시즌을 넘어, 더욱 솔직하고 유쾌한 형제 케미가 예고됐다. 여기에 깜짝 게스트의 합류까지 더해져 '행님즈'의 여행기가 한층 풍성해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a40d1d9411e2e73a1467c5385900b218699f01eea14691c496e2738473b46c9b" dmcf-pid="uyv03wqy0D" dmcf-ptype="general">'손 많이 가는 형' 하하, '타격감 좋은 동생' 주우재, '형 바라기' 이이경의 진짜 우정이 다시 한번 펼쳐진다. 유재석의 '애착 삼형제'로 불리는 세 사람의 특별한 하루는 7일 오후 10시, 그리고 9일 오후 8시 10분에 만나볼 수 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브수다]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이 밝힌 '그 장면'의 의도들 10-07 다음 딸바보 인증…신동엽 `딸 대학 합격`에 울컥했다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