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가+대기업 부장’ 류승룡, 인생 벼랑 끝에 섰다…‘김 부장 이야기’ 기대↑ 작성일 10-0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ILnuA8uL"> <div contents-hash="8f0363c32afaebd0188a930f969bd23842c22772504386770df80659288db3dd" dmcf-pid="QWCoL7c6pn" dmcf-ptype="general"> <div></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423ce4df1fed656613788db11daf0fa88d9b0ae05ec209b18d50a2c99f4d6d" dmcf-pid="xYhgozkPF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Chosun/20251007105026451fqyv.jpg" data-org-width="1000" dmcf-mid="61FCIMyjF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Chosun/20251007105026451fqy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5d04764647856e6d871834cff21261d1233976256c792df9dec583b0a48eca8" dmcf-pid="yR4FtE7vF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대기업 25년차 부장 류승룡의 리얼 생존기가 온다.</p> <p contents-hash="dffbdb96532b6a064b604a8998ec6f1a46955fb27bec954586a4ac63e38ebb43" dmcf-pid="We83FDzTFd" dmcf-ptype="general">JTBC 새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연출 조현탁, 극본 김홍기·윤혜성, 제작 SLL·드라마하우스·바로엔터테인먼트)가 오는 25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4f005b45e2a1402df893121573d25c5e83d2742a3ab38cafba2b4d06694fc9c" dmcf-pid="YJPp0rBWFe" dmcf-ptype="general">'김 부장 이야기'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믿었던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은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을 통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짜 나'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류승룡은 ACT 기업 입사 25년차 영업 1팀 부장 김낙수로 분한다. 땀 흘려 달려온 끝에 '서울 자가+대기업 부장'이라는 남부럽지 않은 타이틀을 얻었지만, 인생의 또 다른 시험대 앞에 서게 된다.</p> <p contents-hash="cca29e020701b0af6d3a6ed5f1b9a4f04ffe17075ded3a2bc402b0c44c12d385" dmcf-pid="GiQUpmbYzR" dmcf-ptype="general">겉보기엔 완벽하지만 속은 불안한 남자 김낙수. 아내와 명문대생 아들을 둔 평온한 가정의 가장이자, 승진 한 번 놓친 적 없는 모범 직장인으로 살아온 그는 이제 '임원 승진'이라는 마지막 관문을 앞두고 있다. 하지만 직원에서 임원으로의 벽은 생각보다 높다. 과연 김 부장은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이라는 명함을 더 화려하게 업데이트할 수 있을까.</p> <p contents-hash="ad0df8e65f86e6f1171b309b6403bd71946343b71c85b17ec65dfccc6943b640" dmcf-pid="HnxuUsKGuM"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컷에서는 현실 직장인의 냄새가 진하게 묻어난다. '휴먼다큐 인생극장'이라는 자막 아래 후배에게 '라떼 시절' 훈수를 두고, 상사에게 잔소리를 들은 뒤 처진 어깨로 귀가하는 김낙수의 모습은 우리 주변의 아버지, 그리고 평범한 직장인을 떠올리게 한다. 회사에선 성실한 부장으로, 집에서는 든든한 가장으로 하루하루를 버텨내는 그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극할 예정이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정만, 울주 추석씨름대회서 통산 23번째+시즌 2번째 금강장사 등극 10-07 다음 [스브수다]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이 밝힌 '그 장면'의 의도들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