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만, 울주 추석씨름대회서 통산 23번째+시즌 2번째 금강장사 등극 작성일 10-07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10/07/0000351399_001_20251007110017573.jpg" alt="" /></span><br><br>(MHN 권수연 기자) 최정만이 추석씨름대회 금강장사(90kg 이하) 타이틀을 거머쥐었다.<br><br>최정만은 지난 6일 울산 울주종합체육센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 금강장사 결정전에서 김기수(수원특례시청)을 3-2로 잡았다.<br><br>앞서 최정만은 8강에서 라현민을 꺾고, 4강에서 정종진(이상 울주군청)을 잡고 결정전에 올라왔다.<br><br>결정전 무대에 선 최정만은 김기수를 상대로 밀어치기로 주도권을 잡았지만, 잡채기를 허용해 한번 밀렸다. 이후 김기수가 앞무릎치기로 세 번째 판까지 가져가며 역전을 노렸다. <br><br>하지만 최정만은 흔들리지 않고 4, 5번째 판을 뿌려치기와 밀어내기로 응수하며 우승을 차지했다.<br><br>최정만의 금강장사 타이틀은 시즌 2번째이자 개인 통산 23번째다.<br><br>사진=대한씨름협회<br><br> 관련자료 이전 개인정보보호 책임지는 CISO·CPO…'붙일까 뗄까' 10-07 다음 ‘서울 자가+대기업 부장’ 류승룡, 인생 벼랑 끝에 섰다…‘김 부장 이야기’ 기대↑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