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숙했다” 인기女 명은 ‘돌싱글즈7’ 악플에 사과 “마음에 닿는 분 없어”[전문] 작성일 10-07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7aAf1nb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02fa6fab7d26f3edee42e2ce982a9e146f85cde2847e4021e56c9d0f368722" dmcf-pid="WzNc4tLK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명은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newsen/20251007110424870vmnr.jpg" data-org-width="608" dmcf-mid="xNIlnKrR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newsen/20251007110424870vm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명은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Yqjk8Fo9hC"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292a2a62debaf43aabae235d6390803c26e51f3ba81569de30da100146afcd37" dmcf-pid="GN5FmdGkhI" dmcf-ptype="general">MBN '돌싱글즈7' 출연자 명은(김명은)이 프로그램 종영 후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d0b08c95e77819a45b84b473ff733a48689be56a521ed84e63fc14c01075f621" dmcf-pid="Hj13sJHElO" dmcf-ptype="general">명은은 10월 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25년은 제게 너무나도 값지고 소중한 한 해다. 꿈만 같은 환경 속에서 좋은 사람들을 만나 소중한 추억을 쌓았고, 무엇보다 제 자신을 알아가고 성장할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다"며 "세상에 기댈 곳 없고 희망을 잃었던 제게 '돌싱글즈'라는 프로그램은 하늘이 준 선물과도 같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c4442ab691e71d2d70a8bcddf2e4734b03264b05abda021e8e97f0206cbcfe2" dmcf-pid="XAt0OiXDhs"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완벽하지 않고 부족한 사람이다. 혹시라도 제 미숙한 모습으로 인해 마음이 불편하고 상처받으셨다면 진심으로 죄송하다 말씀드리고 싶다. 또 저란 사람을 이해하기 어려우셨을 텐데, 끝까지 저를 이해해 주시고 보듬어주신 모든 분들께 한없이 감사드린다. 그 마음들 덕분에 제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4f0cf948cfddccbcd81fa833e538858b6c761eb21c84a93f4be6de4a910bd5e" dmcf-pid="ZcFpInZwv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마지막으로 제가 무너질 때마다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불어넣어 준 우리 '돌싱글즈' 출연진과 작가님들, 제 소중한 친구들, 직장 동기 선후배님들과 시청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 더 좋은 사람이 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1dabe3adfe31d76f0deb570389779770d68ef132593c38eff23ca22ce872a28" dmcf-pid="5k3UCL5rvr" dmcf-ptype="general">한편 '돌싱글즈7'은 지난 5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앞서 가장 많은 남성 출연자들의 관심을 받았던 명은은 단 한 번의 1:1 데이트도 하지 않았던 동건과 최종 커플로 결정돼 놀라움을 안겼던 바.</p> <p contents-hash="fe770afcbe110a76d0f244549c0252dfa8c7106fdf454a8f5c718d1d57fdd338" dmcf-pid="1E0uho1mSw" dmcf-ptype="general">이후 명은은 동건과 후일담 촬영을 했지만, 두 사람은 너무나 다른 성향으로 데이트 내내 삐걱댔고, 결국 최종 커플이 되지 못했다. 이런 가운데 일부 누리꾼들은 명은의 태도에 대한 악플을 쏟아냈다. 이에 명은이 방송이 종영한 후 사과문을 게재한 것.</p> <p contents-hash="6deac94bec8f5b03a1389a650957c52b26f2a0354520f3b727c5dbd6652e21e4" dmcf-pid="tDp7lgtsvD" dmcf-ptype="general">한 누리꾼은 명은의 사과문에 "돌싱글즈 왜 나가고 왜 선택했냐. 오래 보고 만날 거면 애초에 연애 프로그램 나가지 말았어야 하는 것 아닌가"라는 댓글을 남겼고, 명은은 "좋은 사람 만나고 싶었지만 마음에 닿는 분이 없었다. 오래 두고 본다는 게 제 입장에서 거절의 의미였는데 이 말이 잘못됐다는 것도 깨달았다. 제게 진심으로 다가오신 분들과 좋은 모습 보여드리지 못해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하다고 꼭 말씀드리고 싶다"고 답댓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24edb5fab9297f1e1e24f16a76c0f8deca9777bc349dbbbe23c6d2a53c9d26e3" dmcf-pid="FwUzSaFOTE" dmcf-ptype="general">또 명은은 "본인의 성향과 어울리지 않는 방송에는 애초에 안 나왔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는 지적에 "충분히 그렇게 느끼실 수 있다. 저 역시도 제 자신을 알지 못했다. 첫눈에 반한 적도 있고, 조금 알아가다 마음이 열렸던 적도 있다. 절실했지만 억지로 마음을 열긴 어려웠다. 죄송하다"며 사과했다.</p> <p contents-hash="188c318dc040e4a3d85a5f11a24ec7272951601699c01a43ffa8c0e7f09bc67d" dmcf-pid="3j13sJHEWk"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명은 게시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bb0ae97d8bfa4e6e1389520b5b92b209654bd486e88eb9c3111f6161f417c7d2" dmcf-pid="0At0OiXDyc" dmcf-ptype="general">25년은 제게 너무나도 값지고 소중한 한 해입니다.</p> <p contents-hash="eb853979b39e09e3377aab6ad3addbdcf4a292c706434793d452bf2325823e10" dmcf-pid="pcFpInZwyA" dmcf-ptype="general">꿈만 같은 환경 속에서 좋은 사람들을 만나 소중한 추억을 쌓았고, 무엇보다 제 자신을 알아가고 성장할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습니다.</p> <p contents-hash="99072724872ec8095e403074c0874531f6cb98c125064332e57c939ba3d7296b" dmcf-pid="Uk3UCL5rhj" dmcf-ptype="general">세상에 기댈 곳 없고 희망을 잃었던 제게, 돌싱글즈라는 프로그램은 하늘이 준 선물과도 같았습니다.</p> <p contents-hash="63ed7651116bd1158f8639258bdc94497f6819853eba7bf595e0cc10416c56f3" dmcf-pid="uE0uho1mvN" dmcf-ptype="general">인간으로서 한없이 부족한 저에게 이런 값진 기회를 주신 제작진분들에게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p> <p contents-hash="e093905c7451bbfd628c640f52172e7270f0b434178e0456ade919b99742fe7c" dmcf-pid="7Dp7lgtsva" dmcf-ptype="general">저는 완벽하지 않고 부족한 사람입니다.</p> <p contents-hash="03b90eafa9106b5324f6659ff34c86af35d56cc2402c578a07017cabaac39475" dmcf-pid="zwUzSaFOSg" dmcf-ptype="general">혹시라도 제 미숙한 모습으로 인해 마음이 불편하고 상처받으셨다면 진심으로 죄송하다 말씀드리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3d2bcafd81f38b91497a766fc3a8f63200ade7852d317c6722e06eb74e45cd50" dmcf-pid="qruqvN3Ivo" dmcf-ptype="general">또 저란 사람을 이해하기 어려우셨을 텐데, 끝까지 저를 이해해 주시고 보듬어주신 모든 분들께 한없이 감사드립니다.</p> <p contents-hash="e16860159f616cb8da083c0f2bf55c8e303a4fec3e2b56c34dd3c6f43e2d348c" dmcf-pid="Bm7BTj0CWL" dmcf-ptype="general">그 마음들 덕분에 제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p> <p contents-hash="09127a8fb8fd0df1836fc1767d16b3819be98203fe31ab1cf8d046611656a7c5" dmcf-pid="bOqKWcUlln"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제가 무너질 때마다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불어넣어 준 우리 돌싱글즈 출연진들과 작가님들, 제 소중한 친구들, 직장 동기 선후배님들과 시청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p> <p contents-hash="6e4bf61de1adc7b30c1f65f5ac418dd9d29f65b299247d9ec91a8b2849a4d113" dmcf-pid="KIB9YkuSSi" dmcf-ptype="general">앞으로 더 좋은 사람이 되겠습니다.</p> <p contents-hash="055bfcf836ffe392a5fc9f22ebbe81e8cd50ddf978ab6eb8485b4c3492b0bd9d" dmcf-pid="9Cb2GE7vhJ" dmcf-ptype="general">#돌싱글즈7</p> <p contents-hash="b2b00d070810af404ff5fb82fabadb708223b1c25cc473a8523f2fec74f6ecb7" dmcf-pid="2hKVHDzTCd"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dd62cd4d27fc2486cf39a2addab2869fe6b86f3c43615ca89fd765c34279b3a8" dmcf-pid="Vl9fXwqyy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빈·이민정, '어쩔수가없다' 특급 응원…유튜브 홍보부터 시사회 나들이까지 10-07 다음 ‘블핑’ 제니, 인종차별 논란 따윈 못 덮는다…파리서 보여준 월드 클래스의 품격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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