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IS] 1800평 나라땅 무단사용 의혹…카페 운영자 “빽가 전혀 관련 없어” 작성일 10-07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14HDzTI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3735de542c28e7bc4e34bba34474757242705c8ae9f8f624e8dab936b15e61" dmcf-pid="Wat8Xwqy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빽가.(사진=IS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ilgansports/20251007120511762tfuf.jpg" data-org-width="540" dmcf-mid="xrm1ExTNE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ilgansports/20251007120511762tf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빽가.(사진=IS포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2d9d25d9e5fff35aea106cd0dd17ed2d7d2315a7e3573fcb79a962a3ddbece4" dmcf-pid="YlfNKHe7mE" dmcf-ptype="general"> 제주에서 영업 중인 대형 카페가 국유지를 불법으로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해당 카페 측은 코요태 멤버 빽가와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br> <br>해당 카페 운영자 A씨는 7일 일간스포츠에 이 같이 말하며 “(빽가와) 자꾸 엮어 과대 포장돼 정확히 알려드린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이어 “경찰 조사가 먼저일 것 같다”고 덧붙였다. <br> <br>빽가 측은 일간스포츠에 “카페 조성 당시에는 인테리어 등 일부만 맡아 부지에 대해선 알지 못했다”면서 “지난 4월부터 계약이 종료돼 현재는 카페 운영을 맡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br> <br>앞서 지난 3일 KBS는 서귀포시에 따르면 한라산 중산간 끝자락에 위치한 대형 카페가 지난달 현장조사 결과 약 6천 제곱미터(약 1800평) 임야가 불법 산지전용된 것으로 파악됐다며 “3년 전쯤부터 연예인이 운영하는 카페로 입소문이 나며 유명해진 곳”이라고 했다. <br> <br>이에 대해 A씨는 “불법 산지전용에 해당하는 것을 뒤늦게 알게 돼 개선하려 했지만 자금 여건이 안 돼 못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서귀포시는 자치경찰에 산지 훼손 부분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으며 자치경찰 수사 결과에 따라 원상복구 명령을 내릴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br> <br>빽가는 지난 2022년 5월 서귀포시에서 대형 카페를 오픈했다고 알려진 바 있다. 보도가 나온 후 누리꾼 사이에서 해당 연예인이 빽가라는 추측이 나왔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 사랑해?" "왜 사랑해?" …추신수 "아내 질문 감옥에 갇혀 산다" 10-07 다음 넷플릭스·우버는 멤버십으로, 넥슨은 스테이블코인으로···확장하는 ‘네이버 유니버스’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