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 싸가지 없다더라"…김영철, '개콘' 막내 시절 폭로 [RE:뷰] 작성일 10-07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lS3ezkP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2c5ef2ff4cc54b497362329c71d4e05cd0dc3db7417dee12ee29ac4ff10688" dmcf-pid="HSv0dqEQ5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tvreport/20251007121549764sane.jpg" data-org-width="1000" dmcf-mid="YsrG4tLK1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tvreport/20251007121549764san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69340b5a891b8446aea7440721c6752c1ef358c79d086535e22976966f69b50" dmcf-pid="XvTpJBDxtH"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코미디언 김영철이 KBS '개그콘서트' 원년 멤버로 활약하던 신인 시절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efa85c5fee5fc8303893b0cbdd1e6c595b047581e87a01d68a5530e8882bb094" dmcf-pid="ZTyUibwMZG" dmcf-ptype="general">지난 5일 채널 '피식대학'에는 '김영철에게 추석에는 세뱃돈 주는 건지 묻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김영철은 1999년 KBS 1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 초창기 멤버로 활동하던 시절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53143b76cef8e5209e96d7b570dff5b2d28a046834d5f34cf039096505f9245f" dmcf-pid="5yWunKrRZY" dmcf-ptype="general">"그때 분위기가 어땠냐"는 질문에 김영철은 "막내로 들어갔지만 눈치가 진짜 없었다. 말 그대로 노(NO) 눈치였다. 후배들이라면 보통 선배님들이나 PD님 눈치를 보며 입을 다물 때도 나는 그냥 느낀 대로 말했다"고 웃으며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7cb225b54923819e14c5178d130808bc0db6b6df4070394603e42d880047e45e" dmcf-pid="1WY7L9meYW" dmcf-ptype="general">더불어 "그때 스태프들이 내 뒤에서 이번 14기 중에 진짜 싸가지 없는 애 하나 들어왔다더라고 했다"고 전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779a4d50e733ec89eb6917107048764cc5a22f5a6d78bf6f33747a813b2db97" dmcf-pid="tYGzo2sdZy"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영철은 자신의 직진형 성격이 오히려 개그 감각을 살리는 원동력이 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백재현 선배님이나 PD님이 내게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그냥 말해도 된다. 틀려도 좋으니까 다 뱉어라고 격려해줬다"며 당시의 자유로운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그러면서 "지금도 그때 배운 게 내 방송 스타일의 뿌리가 됐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4fefc08af0608cc11908f8121c4139241b8314bf0344388f42f70d7b1c3f042" dmcf-pid="FGHqgVOJtT" dmcf-ptype="general">현재도 예능과 라디오, 무대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김영철은 "당시에는 욕도 먹고 오해도 샀지만 그게 다 지금의 나를 만든 자양분이었다"며 "후배들에게도 눈치만 보지 말고 자기 생각을 말할 줄 아는 개그맨이 되라고 조언하고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a1a7a53ae7e2362efe74fe167996b3b08bb8d6c609c37876e5e6e1dcd5e845f" dmcf-pid="3bKdlgtsHv" dmcf-ptype="general">김영철은 내달 자신의 이름을 내건 단독 스탠드업 공연을 앞두고 있다. 그는 "이번엔 노 눈치 대신 노 브레이크로 간다"며 여전한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51e14c1cb56d6171c3a4faed80ad03911aabd00b19301d781d0b2ae67ac8f84" dmcf-pid="0K9JSaFOXS"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채널 '피식대학'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빽가 관련無 과대포장" 제주 연예인 카페, 1800평 불법사용 해명 [공식] 10-07 다음 "韓 없인 AI 발전 불가능"…오픈AI가 한국을 선택한 3가지 이유 [AI브리핑]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