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관련無 과대포장" 제주 연예인 카페, 1800평 불법사용 해명 [공식] 작성일 10-07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8rdL9meW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ba9a0c6947085d36f82dd00d497b0d8ecab0819c9924da36ac5761ebf8a9c2" dmcf-pid="x6mJo2sd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poctan/20251007121449252ymxi.jpg" data-org-width="530" dmcf-mid="0mTT9Xdz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poctan/20251007121449252ymx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25b74d867130d81f6a27ab406c3367bca90be1eafa7ba091fcd3b642f665394" dmcf-pid="ySKXtO9HTa"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연예인 카페로 유명해진 한 제주도 대형 카페가 약 1800평의 나라땅을 무단 사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카페 대표가 코요태 멤버 빽가와의 관련성에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f6e54e2265316a8075bd71bdb045bfbf89c0c9e43c0cfb57680f7ab7176cba26" dmcf-pid="Wv9ZFI2XCg" dmcf-ptype="general">제주도 대형 카페 대표 A씨는 7일 OSEN에 "빽가 씨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 자꾸 엮여서 과대포장이 되는 부분이 있다. 조심스럽지만 정확히 알려드린다. 우선은 경찰 조사가 먼저일 것 같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658bcf18fab957070af3d461b1305ffcc38ee53f84cca07790731e3b5b37b5e" dmcf-pid="YyV10hf5To" dmcf-ptype="general">논란은 지난 6일 KBS 보도에서 시작됐다. KBS 뉴스에서 3년 전 쯤 연예인이 운영하는 카페로 입소문이 나며 유명해진 제주도 서귀포시의 한 대평카페가 조사 결과 약 6천 제곱미터((1800여 평)의 임야를 불법 산지 전용된 것으로 파악됐다는 것이다. </p> <p contents-hash="856fa87f5dd1d2e7f1e2c0b8af070ad88a59f7c32560bddc7e59a8156a61ea8b" dmcf-pid="GWftpl41WL" dmcf-ptype="general">해당 카페는 약 5천평 규모의 대형 카페로 제주도 서귀포시 모처에서 걷기 좋은 산책로를 포함한 대규모 부지로 입소문을 탄 곳이다. 산책 뿐만 아니라 그네, 잔디 등을 활용한 조경과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한 넓은 주차장까지 보유하고 있어 여행객들의 호평을 자아내왔다. </p> <p contents-hash="7b0c7dcef85ec20bd5403c06e04c431f4c035d878b481c92772302d13d54b748" dmcf-pid="HY4FUS8thn" dmcf-ptype="general">이에 서귀포시가 자치경찰에 산지 훼손 부분에 대한 수사를 의뢰한 상황. KBS는 카페 대표가 "불법 산지전용에 해당하는 것을 뒤늦게 알게 돼 개선하려 했으나 자금 여건이 안 돼 못하고 있었다"라고 해명했다고 밝혔다. 공동 대표였던 연예인 B씨는 "올해 4월부터 계약이 종료돼 현재는 카페 운영을 맡고 있지 않다. 카페 조성 당시에는 인테리어 등 일부만 맡아 부지와 관련해선 알지 못했다"라고 해명했다고. </p> <p contents-hash="bf8c3da2428225c16e0608d10ca41d2a48c163e77772585b92f883714aa9d04f" dmcf-pid="XG83uv6FTi"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A씨는 OSEN에 "자세히 말씀드릴 수 없어 죄송하고 미안하다"라면서도 "부지내 형상변경이 저희 잘못인 만큼 억울하지만 경찰조사가 먼저일 것 같다"라고 조심스레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e77b2404633e69a72bb3f45edc83156ffa8ff40dc0b7e004f4ba7a1394115726" dmcf-pid="ZH607TP3yJ"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그는 유명 연예인 공동대표로 빽가가 거론되는 것에 대해서는 "현재 빽가 씨와는 아무 관련이 없다. 다시 한번 정확히 확인드린다"라고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890f3e3d0b8f729f82510eff10f793c2dac49f9e2aa9158471f8d9cc3c587a2b" dmcf-pid="5XPpzyQ0ld" dmcf-ptype="general">빽가는 김종민, 신지와 장수 혼성그룹 코요태 멤버다. 그는 사진작가로도 활약하는 것은 물론 패션 편집숍부터 선인장 등 다양한 사업 아이템으로 성공을 거둬 화제를 모았다. 이 가운데 인테리어 사업자로도 등록했다. </p> <p contents-hash="860b758103b910d2bbdaa239051a83b53d46f497ddcb5c4f3f65bc4aead55529" dmcf-pid="1ZQUqWxple"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 2022년부터 올해 초 직접 라디오에서 제주도를 오가며 해당 대형 카페 창업 여부로도 이목을 끈 바 있다. 그러나 카페 전반적인 운영은 A씨가 도맡았고, 빽가는 가수 겸 사진작가로서의 감각을 살려 공간 인테리어 등에 대해서만 계약을 진행했다는 전언이다. 이에 코요태 측 또한 A씨와 빽가의 계약이 만료된 것을 알릴 뿐 별도 입장을 밝히진 않았다. </p> <p contents-hash="77f66e46d44c97ad0d4ebd1b1f53dc72a7966714a6b2a68fd66ce9933ce1cd8a" dmcf-pid="t5xuBYMUlR" dmcf-ptype="general">서귀포시는 자체 경찰 수사 결과에 따라 해당 카페에 무단 사용 부지에 대한 원상 복구 명령을 내리겠다는 방침이다. </p> <p contents-hash="802e567125d2951ddba09a372ed9533e180f49cc2efb2e2415318b85c42b32a7" dmcf-pid="F1M7bGRuyM"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6f511fe57401cf94b71cc3709c93c0039497ea685706e08182eee80fc73bc8b4" dmcf-pid="3tRzKHe7yx"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시간차 명품 패션쇼 출격, 로제 인종차별 피해 속 제니는… 10-07 다음 "OO 싸가지 없다더라"…김영철, '개콘' 막내 시절 폭로 [RE:뷰]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