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2PM 시절 부상 투혼…"복대→휠체어 타며 공연 강행" [RE:뷰] 작성일 10-07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mpdafIi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6a25be8469250c914ca38b8e9080f5899dea09f7d4541109fd6c9bfd8d07f1" dmcf-pid="tsUJN4Cn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tvreport/20251007122650365kgzz.jpg" data-org-width="1000" dmcf-mid="5WdhYkuS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tvreport/20251007122650365kgz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618bacc5a9f149964ed4f13f7f555f96fe60e3521cb59cf5ea106489295e253" dmcf-pid="FOuij8hLHr"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2PM 시절 척추 골절에도 공연을 강행했던 과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159046ce413dd61ced84e02c853a12080c4fbc42e9c337a93dd7223b7152399" dmcf-pid="3G4EInZw1w" dmcf-ptype="general">지난 5일 공개된 채널 '요정재형' 영상에 출연한 이준호는 데뷔 초 아이돌 시절의 부상 에피소드부터 최근 출연작 '태풍상사' 이야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나눴다. 정재형이 "아이돌 시절 부상도 많았지 않느냐"고 묻자 이준호는 "정말 많이 다쳤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439ee003a4dcedf79bb798c0434cb705f84cb2baac0ffc77977494e30cafeeb0" dmcf-pid="0H8DCL5rtD" dmcf-ptype="general">그는 "어깨가 완전히 끊어져서 와순이 찢어졌고 수술하면서 구멍을 여덟 개나 뚫었다. 인대가 찢어진 건 기본이었다"며 "게다가 척추 4번이 부러졌다. 디스크 3번, 5번 사이에 있는 4번이 동강이 나 있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3db3975f8fe016dd0904e676f70356229de3baa7071552bd8b804acbaf7f2a13" dmcf-pid="pX6who1m5E" dmcf-ptype="general">이어 "엑스레이를 보고도 믿기지 않았다. 어느 날 갑자기 우둑 소리가 나면서 머리가 아파 쓰러졌는데 못 일어나겠더라. 병원에 갔더니 척추 골절이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진단 다음날 하필 해외 콘서트 일정이 잡혀 있었다고 덧붙여 우려를 샀다.</p> <p contents-hash="b1e23939ad4e86cdd3c6293fc075dd65bac7601cd3a44de28e8112aebba791a5" dmcf-pid="UZPrlgtsYk" dmcf-ptype="general">이준호는 "병원에서는 복대를 차고 움직이지 말라고 했지만 그래도 무대에 올라가야 했다. 나는 그게 약속이라고 생각했다"며 "요즘 같으면 상상도 못 할 일이다. 하지만 그때는 공연을 보러 온 팬들과의 약속을 어길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83e0f66b7537827e21382818f9c75ff2a944fbcc59b9f54eac04de18e0afc27" dmcf-pid="u5QmSaFO1c" dmcf-ptype="general">그는 "복대를 착용한 채 온몸이 붓고 통증이 심했지만 음악이 나오면 몸이 자연스럽게 움직였다. 아드레날린이 터지면서 잠시나마 통증이 줄었다"며 "무대를 마치면 바로 휠체어를 타고 이동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19d284c4be51072430cc25cbe9923ac23c27bb32f9451017f51ad11a981af72" dmcf-pid="71xsvN3I1A" dmcf-ptype="general">이준호는 드라마 '킹더랜드'에 이어 새 드라마 '태풍상사'를 통해 또 다른 변신을 예고했다. 그는 "그때의 열정은 여전하다. 다만 이제는 몸을 아끼면서 오래 연기하고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aeaa89bf8d1360a4c158d31a7e2cde533d6fa768dcef6a39332e3f95580cb06" dmcf-pid="ztMOTj0C5j"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채널 '요정재형'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와이스, 피로도 감출 수 없는 미모 클래스(입국) [뉴스엔TV] 10-07 다음 '푹다행' 김연자, 반짝이 옷 입고 인생 첫 무인도 상륙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