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女연예인 대시에도 열애설 안 난 이유..“누나들이 결혼하자고” (‘펍스토랑’) 작성일 10-07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pdMMuA8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eeb240d56b9bb7ab43eba3b8dfb747689ea4fc2bc38964eb9834976cd67cd5" dmcf-pid="HUJRR7c6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poctan/20251007123052903ddoz.png" data-org-width="650" dmcf-mid="YfJRR7c6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poctan/20251007123052903ddoz.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e9a3d34cef848fe237b178c40ac53d09a376efc4bbe0ad7c7eaffe034f584cb" dmcf-pid="XuieezkPC8" dmcf-ptype="general"> <p>[OSEN=김채연 기자] 김재중이 여자 연예인의 많은 대시에도 열애설이 없던 이유를 밝혔다.</p> </div> <p contents-hash="55b8a566b77a1b83e0e58022329449db09c050cba091529afd69467fdf04a6c9" dmcf-pid="Z7nddqEQv4" dmcf-ptype="general">지난 6일 공개된 웹예능 ‘고소영의 펍스토랑’에는 게스트로 가수 겸 소속사 대표 김재중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dd97b4cb4255b2bd291caec4f2bf0678bf3b4c81a2bb7f0b0843cfc58e33efb0" dmcf-pid="5zLJJBDxSf" dmcf-ptype="general">이날 고소영은 팬들의 질문을 언급하며 “지금까지 여자 연예인에 대시 받은 게 몇 번이냐”라고 물었고, 김재중은 “있긴 있다. 대시에서 끝나서 (열애설이) 없다. 잘 되려고 하면 다 친구가 된다. 오빠 동생이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4e4487724f79b28b3d939f681f568df65aa13463245786e6ba09a2a6fa1bd93" dmcf-pid="1qoiibwMSV" dmcf-ptype="general">김재중은 “지금까지 연락하는 친구도 있다. 10명까지는 안되는 것 같다. 근데 최근에는 전무하고, 제가 20대 후반일 때가 제일 많았다. 나는 20대 후반이었는데, 당시에 누나들한테 인기가 많았다”며 “근데 누나들이 연애를 하려는 느낌보다는 결혼을 하려는 느낌이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156ceb946ecb8f264b2d08b4ba1488670c6650245a822fcd9a503cb30c2e3e3d" dmcf-pid="tSB77TP3T2" dmcf-ptype="general">고소영은 “근데 그런 게 있다. 연애하고 싶은 스타일이 있고, 결혼하고 싶은 스타일이 있다. 근데 연애하다가 결혼하고 싶은 스타일이었던 거다”라고 했고, 김재중은 “근데 저는 너무 부담스러웠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08a0750b073627c33d7f1bf4b77bf387669a1cef080efcd44c3528f9928f7b57" dmcf-pid="FvbzzyQ0C9" dmcf-ptype="general">반대로 김재중은 고소영에 대시 받은 경험을 물었고, 고소영은 “옛날에는 대기실을 같이 썼다. 전부 다. 그러면서 만날 기회가 많았다”며 “(대시 받은 적) 많다.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라고 이야기했다. /cykim@osen.co.kr</p> <p contents-hash="011d2c964043d1af0730cebb570d8dabe742181f6ec8c5ffe229eddb9ae4b955" dmcf-pid="3TKqqWxpyK" dmcf-ptype="general">[사진] 유튜브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유빈 주축' 탁구 대표팀, 아시아선수권 출격…결승 진출 목표(종합) 10-07 다음 '상습도박' 슈, 추억소환 중 제발 저렸나 "나 전과가 있어"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