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반칙 아닌가” 백지영 오열·태연 비명 유발한 무명가수들 작성일 10-07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kz5ezkPp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8baf28c8a7849f4d4378ce9e37c8b99791abb85e08e6ec50e6b24a72834049" dmcf-pid="zm90L9me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ㅣ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rtsdonga/20251007125341954lixr.png" data-org-width="1266" dmcf-mid="uvPBcPSg0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rtsdonga/20251007125341954lix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ㅣ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aa86ac718b151b4adb12b2c8747b4c4ccc4d5c097b83bc503449af432b15785" dmcf-pid="qs2po2sdum" dmcf-ptype="general"> 무명가수들의 반란이 다시 시작된다. </div> <p contents-hash="33e979995cdc7d185f7c746f12d337309d8be535d952a96a451ef734592575d5" dmcf-pid="BOVUgVOJpr" dmcf-ptype="general">JTBC ‘싱어게인 - 무명가수전 시즌4’가 1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예고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번 시즌은 ‘다시 한 번 나를 부르다’라는 슬로건 아래 오디션의 본질인 재도전과 재발견을 전면에 내세운다. </p> <p contents-hash="2f6661138f8d8a4f1b404ed39ab24f0dab9d9fc94fb913f7fa9bc2a16b949b5f" dmcf-pid="bIfuafIiuw" dmcf-ptype="general">‘싱어게인4’는 무대가 간절한 가수들에게 또 한 번의 기회를 주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세상이 알아보지 못한 무명가수, 잊힌 아티스트, 재야의 실력자들을 다시 무대 위로 불러내며, 매 시즌마다 새로운 스타를 탄생시켜왔다. MC 이승기를 중심으로 심사위원 임재범, 윤종신, 백지영, 김이나, 규현, 태연, 이해리, 코드 쿤스트가 다시 한 자리에 모인다.</p> <p contents-hash="bb304d9639c04cd78c45eda02f123aebccdb5dabf46f22d309b0f1a405a5adee" dmcf-pid="KC47N4Cn7D"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에는 역대 최고 경쟁률을 뚫고 본선 무대에 선 81명의 참가자가 출격한다. 시즌1의 이승윤·이무진, 시즌2의 김기태·김소연, 시즌3의 홍이삭·소수빈 등 매 시즌 화제를 모았던 스타들의 계보를 이을 새로운 ‘무명의 반란’이 예고됐다. </p> <p contents-hash="e72c38bbdc3490aead0f3942d7a7f358eebdac095a7e9aa6c38a68708f08aeec" dmcf-pid="9h8zj8hL7E" dmcf-ptype="general">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이 지구에는 다양성이 존재합니다. 이 무대에도 다양성이 공존합니다”라는 임재범의 내레이션과 함께 개성 강한 참가자들의 폭발적인 무대가 이어졌다. 태연은 놀라 비명을 질렀고, 임재범은 “숨이 막혀서 못 살겠다”며 감탄했다. 백지영은 한 참가자의 무대를 보며 눈물을 쏟았고, 이해리는 “고막 남친을 찾았다”며 환호했다. 윤종신과 김이나 역시 “이건 반칙 아닌가” “빨리 나오셨어야 됐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776fb0af16b3acaa0a05d7386a12025f8149525c526a2066d1253de6c940d276" dmcf-pid="2l6qA6lo0k" dmcf-ptype="general">심사위원 전원을 경악시킨 ‘슈가맨 조’의 등장도 예고됐다. 여기에 기존의 ‘재야의 고수’, ‘찐 무명’, ‘OST’, ‘오디션 최강자’, ‘홀로서기’ 조에 이어 새로운 조가 추가되면서 긴장감이 한층 높아졌다.</p> <p contents-hash="168036d737b78cfc46e73859b4a85a73af740a7369ae2f7be7355def0d941a0b" dmcf-pid="VSPBcPSgpc" dmcf-ptype="general">예고편이 공개되자 “심사위원 리액션이 진짜다” “이번 시즌은 시작부터 레전드 느낌” “한 주가 너무 길다” 등 온라인 반응이 이어지며 기대감이 폭발했다.</p> <p contents-hash="73774c13947104ff3304fc4c06b488b96ba9c88820fdcdbacc2877620f143257" dmcf-pid="fh8zj8hLpA" dmcf-ptype="general">‘싱어게인4’는 오는 14일 밤 10시 3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cb559b2b4dcc234e9b34e6a615d6e22138489819a902f7a28a6fb32f7bfc2474" dmcf-pid="4l6qA6lopj"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맥 미쳤네”…노윤서 `신세계 회장 딸` 애니와 투샷 10-07 다음 유연석, 금수저 인증…"父, 진짜 대학교수" [RE:뷰]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