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子, 인생 1년 차에 3천만 원 벌었다 "주택청약도 들어, 돈에 눈 떴다" 작성일 10-07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XAsOiXD0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b57405790a24a545f761b20d5fd68dd3b0a90b46fded2e427512b14c2b7fea" dmcf-pid="XvnckQva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Chosun/20251007125219884tasj.jpg" data-org-width="699" dmcf-mid="W9dNj8hL0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Chosun/20251007125219884tas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60984f6f5a404db8425a5ce58624104fbe2f998332e57c81909771b8f3d570a" dmcf-pid="ZTLkExTN7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황보라가 알뜰한 면모를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15a245788e18212ddc833568acc5afad40a881c833b0b5cfbfed8b8a60f3a8a0" dmcf-pid="5yoEDMyjpW" dmcf-ptype="general">7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서는 '(최초) 23년차 여배우 황보라 재산 공개…통장, 명품백, 금고까지 탈탈 털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712c6e3eb2d262850432a2c0edee508d9dc9e44c8cd9f9d13598213e24d91426" dmcf-pid="1WgDwRWAuy" dmcf-ptype="general">이날 황보라는 집안 곳곳을 소개하기로 했다. 주방에 간 황보라는 "여기 있는 접시 절반이 정우 오빠 집에서 가져온 거다"라며 "저는 잘 안 산다. 왜냐면 아기를 가지고 나서 빨리 가장 돈을 모을 수 있는 시기가 지금이다 싶었다. 아기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사교육비가 많이 든다더라. 옛날에 미친 듯이 쇼핑하고 가라오케 다니고 맨날 명품사고 그랬는데 결혼하고 사람이 바뀌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0b8287f2dde48aa625281a4e46eab261b0c5424005d6ff4785981669ca284ba" dmcf-pid="tYawreYcFT" dmcf-ptype="general">황보라는 특히 집을 갖고 싶다며 "저는 항상 집에 대한 로망이 있다. 자질구레한데 돈 쓰지 말고 무조건 아끼자 하고 있다. 오늘 청약 발표 나는 날이었는데 제가 요즘 청약을 미친 듯이 하고 있다. 근데 떨어졌다. 2주 동안 행복했다. 작년에 또 (전세금을) 2억 올려달라 해서 2억 올려줬다. 연예인이라고 다 부자가 아니"라고 토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64c1c32c8b2416560957d172269defa8b7e00818c478f09ae3fbb26d39c1d0" dmcf-pid="FGNrmdGk7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Chosun/20251007125220045qvov.jpg" data-org-width="753" dmcf-mid="Yy7Vf1nb3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Chosun/20251007125220045qvo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22cf2df5d8963b250b6af7716e500f92b01fc8861b08387cc5df150c2c7c53d" dmcf-pid="3HjmsJHE3S" dmcf-ptype="general"> 황보라는 금고까지 공개했다. 금고 안에는 아들 우인 군의 돌반지들과 골드바들이 가득했다. 골드바들은 돌반지들을 모아 바꾼 것이라고. 황보라는 "이거 다하면 얼마냐. 한 50돈 되겠다. 50돈이면 얼마냐"고 물었고 제작진은 "3천만 원"이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a6f0a6c7c67b58718ae86f8d4edb0da8e0bb6c8ae80a3801335811745faf45b6" dmcf-pid="0KT51sKGul" dmcf-ptype="general">황보라는 아들 우인 군을 위해 여러 통장까지 다 만들어줬다. 황보라는 "우인이 통장도 만들었다. 우인이 자산운용 S&P도 만들어줬고 주택청약 통장도 만들어줬다. 엄마가 집 없는 게 서러워서"라며 "입출금식 통장에 적금도 있다. 우인이 통장이 많다. 엄마아빠가 아이를 위해서. 제가 돈에 눈을 떴다"고 아들 사랑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73a77c5b9b056b2bd6c013338219e91afb48c66e1c8d3d2848124b411064e85" dmcf-pid="p9y1tO9Hzh"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씨름 vs 스모’ 한일전, 초반 완패→극적 역전! 김구라 “소름 돋아” 10-07 다음 “인맥 미쳤네”…노윤서 `신세계 회장 딸` 애니와 투샷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