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 역도 손현호, 2025 세계선수권대회서 한국 선수로 첫 입상 쾌거 작성일 10-07 4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10/07/0000351404_001_20251007133011497.png" alt="" /></span><br><br>(MHN 권수연 기자) 한국 남자 역도 손현호(광주광역시청)가 세계선수권 첫 메달을 목에 걸었다. <br><br>손현호는 지난 6일(이하 현지시간) 노르웨이 푀르데에서 열린 2025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79kg급 경기 용상 1차 시기에 198kg을 들어 동메달을 차지했다.<br><br>케이든 케이호이(미국)와 모하메드 요네스(이집트) 역시 198kg을 들었지만 이들은 2차 시기만에 성공했다.<br><br>이에 따라 1차 시기에 성공한 손현호가 동메달을 차지했다.<br><br>합계 기록으로 메달을 주는 올림픽, 아시안게임과 달리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인상, 용상, 합계 부문에 모두 상을 준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10/07/0000351404_002_20251007133011554.jpg" alt="" /></span><br><br>손현호는 인상 1~3차 시기를 실패해 합계 기록을 남기지 못했지만, 용상에서는 입상 기록을 거뒀다.<br><br>손현호가 따낸 동메달은 한국 역도의 2025 세계선수권 첫 메달이다. <br><br>이번 세계선수권 푀르데 대회는 국제역도연맹이 체급을 개편한 후 처음으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다. 지난 2018년 남녀 8체급을 남녀 10체급으로 확대했던 연맹은 올해 6월 다시 남녀 8체급씩으로 규정을 변경했다. <br><br>우승은 인상 157kg, 용상 204kg으로 합계 361kg를 기록한 인도네시아의 리즈키 주니안시아에게 돌아갔다. <br><br>이어 북한 리청성이 인상 163kg, 용상 202kg, 합계 360kg로 2위를 차지했다. <br><br>사진=대한역도연맹, 손현호 SNS<br><br> 관련자료 이전 김우빈 또 통했나, '다 이루어질지니' 넷플릭스 글로벌 TV쇼 3위 10-07 다음 15.7% 찍은 ‘조용필 콘서트’ 추석연휴 1위…시대를 위로한 ‘가왕’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