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 ‘아육대’ 첫 출전부터 존재감 폭발… 육상 3위·NCT 커버로 시선 강탈 작성일 10-07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S32ZJqX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56f18bbcf64b7bf79bf7f3932a6f75a0192b8afb48312fcc635511419d6eba" dmcf-pid="bEv0V5iB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사진 ㅣ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tartoday/20251007140305713gfiz.jpg" data-org-width="700" dmcf-mid="qfQjCL5r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tartoday/20251007140305713gfi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사진 ㅣ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0e4efae8e079fc490e6879478b2c9ed44c99b9221c9a39d3cbd4328e0b3d50e" dmcf-pid="KDTpf1nbXY" dmcf-ptype="general"> 신예 보이그룹 아크(ARrC)가 ‘아육대’ 첫 출전만에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div> <p contents-hash="e185d80502c4ac81af218d3e3696b9fe1fbb238a4062af1ca1ff38d7f096e56b" dmcf-pid="9omH7TP3XW" dmcf-ptype="general">아크(앤디, 최한, 도하, 현민, 지빈, 끼엔, 리오토)는 지난 6일 방송된 MBC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 처음으로 출연해, 데뷔 1년도 되지 않은 신인답지 않은 자신감과 팀워크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24346b11337610025c32b8a8edd2957ec18daa8a81597f1d08d66862dbeb0185" dmcf-pid="2gsXzyQ05y"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경기 전, 아크는 준비운동 단계부터 NCT 127의 ‘영웅’ 안무를 완벽하게 맞춰보이며, 남다른 호흡과 에너지를 과시했다. 단체 퍼포먼스 못지않은 이들의 몸풀기는 “역시 퍼포돌”이라는 찬사를 자아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p> <p contents-hash="aa26e39bf6b3ee29f6cc15f56389ba967f0ce7056ea33a9abfeb01bf2323541e" dmcf-pid="VaOZqWxpGT" dmcf-ptype="general">특히, 남자 60m 육상 종목에 출전한 멤버 최한과 리오토는 압도적인 피지컬로 주목을 받았다. 그중 184cm의 큰 키와 290mm 발 사이즈를 자랑하는 최한은 경기 전부터 해설진의 “기대주”로 꼽히며 기대를 모았다.</p> <p contents-hash="32d683e49fd0350d55f9475461b802fcd367df26d728618fc770ba67a862766e" dmcf-pid="fNI5BYMUHv" dmcf-ptype="general">예상을 뛰어넘는 결과도 뒤따랐다. 최한은 예선 1조에서 8.27초의 기록으로 당당히 1위를 차지,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는 박빙의 접전 끝에 최종 3위에 오르며 놀라운 운동신경을 입증했다. 폭발적인 스타트와 균형 잡힌 주법은 첫 출전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인상적이었다.</p> <p contents-hash="c8b1b4cdf0abef80d019bb5c4defdaf02eabf0eb7a7cc96841675f121ddd5edf" dmcf-pid="4jC1bGRuGS" dmcf-ptype="general">경기 후 시청자들은 “첫 출연인데 너무 여유롭고 멋지다”, “최한, 무대 위도 잘하는데 운동까지? 못 하는 게 뭐야”, “리오토도 눈에 띄는 활약이었어”, “단체 안무 맞추는 거 보고 팬 됐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57c56e9d7df6ac77768e865ccf9771b59abba4ce762a989bcff9237396dbe311" dmcf-pid="8AhtKHe71l" dmcf-ptype="general">아크는 최근 미니 3집 ‘HOPE’를 발매하고 독창적인 오리엔탈팝 사운드와 퍼포먼스로 주목받고 있다. 일본과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지역에서 쇼케이스와 예능 출연,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 활동까지 활발히 이어오며 글로벌 루키로 자리매김 중이다. 여기에 스포츠 예능까지 접수하며 ‘체육돌’의 존재감을 본격적으로 드러내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소희, 이준석이 올린 '반성문'에 '좋아요' 눌렀다…뜬금포 정치색 논란 [TEN이슈] 10-07 다음 '보스' 라희찬 감독, 조폭도 보스 안 하겠다는 세상…웃음으로 비틀다 [영화人]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