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여자 부세미’ 전여빈, 첫 수업 작성일 10-07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FlL9men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c2669cc6e5a0bc2b5922d868ad9a1025ea41808957be258b426c7150dcf05c" dmcf-pid="UY3So2sd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착한 여자 부세미’ 전여빈, 첫 수업 (제공: KT스튜디오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bntnews/20251007142749279grhd.jpg" data-org-width="680" dmcf-mid="0vyEP0aVR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bntnews/20251007142749279grh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착한 여자 부세미’ 전여빈, 첫 수업 (제공: KT스튜디오지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0cf86105bde8964471a6aea4aea6bf8687807da1dc841b28bfc3842104339f" dmcf-pid="uPnVXwqyLb" dmcf-ptype="general">유치원 선생님 전여빈이 기상천외한 첫 수업에 나선다.<br> <br>오늘(7일) 공개될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 4회에서는 김영란(전여빈 분)이 자라나는 새싹들을 위해 호신술 특별 강의를 시작한다.<br> <br>유치원 선생님 부세미가 된 김영란은 탄탄한 스펙과 단정한 외모로 원장 이미선(서재희 분)의 신뢰를 얻는 듯했으나 가짜 신분으로 살고 있다는 것이 들통나면서 한차례 위기를 겪었다. 김영란은 비밀을 지키면 존폐 기로에 선 유치원을 지켜주겠다고 약속하며 이미선을 설득했고 가까스로 고비를 넘겼다.</p> <p contents-hash="9d22fefcb22e68c8a912eb84e2bf2be217fbd41a461be06df7240506a69c3444" dmcf-pid="7QLfZrBWnB" dmcf-ptype="general">부세미(전여빈 분) 선생님으로서 계속 일할 수 있게 된 김영란은 첫날부터 범상치 않은 수업으로 유치원에 있는 모든 이들의 혼을 쏙 빼놓는다. 아이들을 가르친 경험이 전무한 그녀가 첫 수업으로 선택한 과목이 다름아닌 호신술이기 때문.</p> <p contents-hash="5c0fba7be76cf73c120a08db9cbe30f0b1faaf50f901017663228788f121bc9c" dmcf-pid="zxo45mbYnq"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세미 선생님의 파란만장한 첫 수업 현장이 담겨 있다. 공룡 풍선까지 사용하며 파이팅 넘치게 호신술을 가르치지만 오히려 아이들에게 역효과를 일으켜 전동민부터 이미선까지 총출동시키는 것.</p> <p contents-hash="2c0abba79efa85f0f94885e683649c676d1c0cdf29fa51b666fc0e981d574bdd" dmcf-pid="qMg81sKGJz" dmcf-ptype="general">아이들을 울린 김영란을 못마땅하게 바라보는 전동민과 그런 전동민의 시선을 피해 고개를 숙인 김영란 사이에는 어색한 기운이 맴돌고 있다. 특히 전동민은 유치원 체육 선생님이자 아이를 맡긴 학부모이기에 더 신경을 기울일 수밖에 없는 데다 김영란을 향한 의심을 거두지 않고 있어 두 사람 사이 간극은 더욱 커질 예정.</p> <p contents-hash="856f9491472b3a3f6098bb010913149371850fc3624b540ae334827c25d7e2ca" dmcf-pid="BRa6tO9He7" dmcf-ptype="general">한편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 오늘(6일) 밤 10시 ENA에서 4회가 방송된다. 본방 직후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독점 공개되며, OTT는 티빙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de72fa158301f4e5c04a6fd4348fc3304becad2c27e99b22d7ff5ba76026fd8e" dmcf-pid="beNPFI2XRu"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슈] "나얼에 무릎꿇고 빌라고" 성훈 '브라솔 강제 탈퇴' 폭로 10-07 다음 OTT 독주 속 유료방송, ‘낡은 규제 족쇄’ 풀어야 산다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