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축구 강호 vs ‘골때녀’ 최강 연합팀, 세계관 넘어선 도전 작성일 10-07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fXExTNv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30714ba2b4c435b2db23c975dd1c01d51ce9f12b350cd22cd5c7a30f30cd5f" dmcf-pid="ZL4ZDMyjv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newsen/20251007142427240zzka.jpg" data-org-width="1000" dmcf-mid="GFZEP0aVl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newsen/20251007142427240zz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d02d283325ae76111242f44f3964c8dbb26c5c2f4fecb8016f0f4541a18e2a" dmcf-pid="5o85wRWA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newsen/20251007142427455otzq.jpg" data-org-width="650" dmcf-mid="HC5DQpNf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newsen/20251007142427455ot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1g61reYclZ"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759451a71cf8b94e07efb0be141322b2effc44c0bcd61f8306642b77a7a62928" dmcf-pid="taPtmdGkCX" dmcf-ptype="general">‘골때녀’ 사상 최초 원정 무대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731253958be52e0943f13231a21676cc3f5448d6add4ecce14a0695f6e3fe0f4" dmcf-pid="FNQFsJHECH" dmcf-ptype="general">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 측은 10월 7일 "프로그램 사상 최초로 외부 대회 ‘퀸컵’에 출전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71921cd0125827c09322b9ebea7b2663b05f0888a8650ca2de170a070a8f66c" dmcf-pid="3AM0InZwCG" dmcf-ptype="general">10월 8일 방송에서는 사상 첫 원정 무대 ‘퀸컵’에 도전하는 ‘골때녀’ 선수들의 치열한 여정이 공개된다. ‘퀸컵’은 올해 15주년을 맞은 한국프로축구연맹 주최 아마추어 여성 축구 대회로, 전국 27개 팀 약 320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각 팀은 정규라운드 2경기와 파이널라운드 4경기를 치러 스플릿별 최종 순위를 가린다. 프로그램 자체 리그를 넘어 처음으로 외부 대회에 나서는 ‘골때녀’가 전국의 축구 강호들과 맞붙는 만큼, 그 도전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과연 미지의 무대에 뛰어든 ‘골때녀’는 어떤 성과를 거둘 것인지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dce11982c7921168728cce861dee2513662a32c3f0aafa1eb3632eb8da27fddc" dmcf-pid="0cRpCL5rWY" dmcf-ptype="general">‘골때녀’와 ‘퀸컵’의 인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열린 ‘골때녀 올스타전 with K리그’에서도 퀸컵 정예 선수들과 격렬히 맞붙었다. 당시 ‘팀 K리그’로 출전해 득점을 기록했던 안산그리너스 김수인, 골문을 지킨 김포FC의 ‘북순이’ 김수진 등 반가운 얼굴들이 이번 퀸컵 대회에도 출전했다. 이들은 각자의 소속팀 유니폼을 입고 한층 강력해진 기량을 선보일 것으로 예정된다.</p> <p contents-hash="b46510b5500e886259259a16eb3a674b632724f7a26c33ac6b6cba3961f2a92b" dmcf-pid="pkeUho1mlW" dmcf-ptype="general">강호들이 즐비한 퀸컵 무대에 맞서기 위해 ‘골때녀’에도 ‘최강 연합팀’이 결성됐다. 대회 규정상 팀당 12명의 엔트리로 구성되는 만큼, G리그 1·2위를 차지한 ‘FC구척장신’과 ‘FC원더우먼’이 힘을 합쳐 출전한다. 특히 이전까지 경쟁 관계였던 ‘헐란드’ 허경희와 ‘마왕’ 마시마가 호흡을 맞추게 되어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조깨비’ 조재진 감독이 연합팀의 지휘봉을 잡으며 전력에 무게를 더했다고. 새로운 조합으로 낯선 전장에 나서는 ‘골때녀’가 선보일 경기력에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36b5b7372e9aecf7237f258748bdb3c7471b5b60bdfc07227d83fb5bffb273a3" dmcf-pid="UEdulgtsTy"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uDJ7SaFOS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남 8학군 출신 유연석, 교수 父 언급…유재석 “아버지 진짜 교수님”(핑계고) 10-07 다음 “건강이 최고”라 했는데‥개그맨 정세협 사망, 故전유성 노제 참석했던 후배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