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중심' 탁구대표팀, 아시아선수권 출국…"태극마크 무게감 안다" 작성일 10-07 3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1~15일 인도서 개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07/NISI20251007_0001962131_web_20251007142332_20251007142916004.jpg" alt="" /><em class="img_desc">7일 2025 아시아선수권대회(단체전)에 참가하기 위해 출국한 탁구대표팀. (사진=대한탁구협회). 2025.10.07.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한국 탁구대표팀이 2025 아시아선수권대회(단체전)에 참가하기 위해 출국길에 올랐다.<br><br>오상은 감독과 석은미 감독이 지휘하는 남녀 대표팀은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아시아선수권대회 개최지인 인도로 출국했다.<br><br>이날 출국 현장에는 이태성 대한탁구협회장과 현정화 협회 수석부회장, 유남규 협회 실무부회장 등 협회 임원들이 직접 나와 선수단을 배웅했다.<br><br>올해 아시아선수권대회는 11일부터 15일까지 인도 부바네스와르에서 열린다.<br><br>지난해 아스타나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3위를 기록한 남자 대표팀과 6위에 그친 여자 대표팀은 이번 대회를 통해 아시아 강호의 위용을 회복하겠다는 각오다.<br><br>남자 대표팀은 간판 장우진(세아)과 최근 중국 스매시에서 8강의 성적을 낸 안재현(한국거래소), 지난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4강 돌풍을 일으켰던 오준성(한국거래소), 조대성(삼성생명), 박규현(미래에셋증권)으로 구성됐다.<br><br>여자 대표팀은 한국 여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중국 스매시 4강에 올랐던 주축 신유빈과 신예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베테랑 이은혜(대한항공), 양하은(화성도시공사), 최효주(한국마사회)로 꾸렸다.<br><br>오상은, 석은미 감독은 "국내외에서 많은 대회에 참가해 힘든 일정을 이어가고 있지만, 선수들이 태극마크의 무게감을 잘 알고 있다"며 "더 나은 성과로 내년 아시안게임과 세계선수권대회를 대비할 수 있는 토대를 다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전여빈, 유치원 선생님 됐다...새싹들에 호신술 강의(착한 여자 부세미) 10-07 다음 "추석 연휴 승자였다"…개봉 5일 만에 100만 돌파한 이 영화 ('보스')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