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 "형 공명과 싸운 적 없어...형이 태권도·합기도 유단자" [RE:뷰] 작성일 10-07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WDMuA8G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0fad9b36651bd1907576ff5b1a51c7aeb7155d50045bd9fb13e8df3332dd77" dmcf-pid="yIMqWcUl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tvreport/20251007144741800yccs.jpg" data-org-width="1000" dmcf-mid="Q8EezyQ0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tvreport/20251007144741800ycc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09d523c2ec68308901e7c8eac43d3a06bdf6afd3414e24239aaa76e086f1987" dmcf-pid="WCRBYkuSZ6"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NCT 도영이 합기도와 태권도 유단자였던 형 공명과 싸운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3f82ce2f86fca5115f57eda5cce747b3b1e92545063210ebed6875339b725171" dmcf-pid="YhebGE7v58" dmcf-ptype="general">7일 온라인 채널 ‘빠더너스’에선 NCT 도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토크를 펼쳤다. 앞서 출연한 형 공명에 대한 화제가 나온 가운데 “형제끼리 싸운 적도 있나?”라는 질문에 도영은 “제가 못 까불었다. 형이 어렸을 때부터 덩치도 좋고 저희 형이 유단자다. 합기도랑 태권도 단증이 있다. 다 합하면 6~7단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49be59040d59eb0be7b6d84682b3c31695581e4e3cf01554cf0dce53b43b6d9" dmcf-pid="GldKHDzTX4" dmcf-ptype="general">“어렸을 때 도장도 같이 다녔나”라는 질문에는 “저는 저희 어머님이 보내지 않았다. 저는 피아노 학원과 바둑 학원을 보냈고 형은 합기도와 태권도 학원을 보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59afa349954237d2b57a2d8c341b85ceaab8247d6c0f65d03d44d95e0901db7" dmcf-pid="HSJ9XwqyZf" dmcf-ptype="general">형 공명이 캠핑을 좋아한다고 밝힌 도영은 “캠핑도 종종 가나?”라는 질문에 “저는 한 번 가봤던 것 같다. 저는 사실 캠핑 안 좋아한다. 왜냐면 저는 편한 데서 편안하게 자는 걸 좋아해서 호캉스를 좋아한다”라고 형과 다른 점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c61d7edf73ca7bc2684ad6b7b573288293f35ee6458cf5b6fd0505f95e92cabe" dmcf-pid="Xvi2ZrBWYV" dmcf-ptype="general">“어떻게 스트레스를 푸나”라는 질문에는 “드라마 영화 보고 누워 있는 걸로 푼다. 꽂히면 정주행 하는데 사실 몰아보는 거는 제가 선택할 수 있지 않나. 근데 그게 한여름 밤의 꿈처럼 사라지는 게 싫다. 일주일 지나서 기다렸다 보는 게 좋고 최근에는 ‘은중과 상연’을 너무 재미있게 봤다. 김고은 선배의 연기를 너무 좋아해서 그 작품을 기다렸다. 딱 나오자마자 ‘오 나왔다’ 해서 본 게 이틀 만에 끝난 거다. 그래서 기다린 기간이 뭔가 긴 느낌이 들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4ccadd146eba06813c7b0bbd546772e26dece7dbfe4df3e68c5c44291a06d20e" dmcf-pid="ZTnV5mbYG2" dmcf-ptype="general">또 “10시에 출근이면 10시까지 오는 거라고 생각하나, 아니면 10시에 일을 시작하는 거라고 생각하나?”라는 말에 “10시에 일을 시작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저희는 보통 픽업을 받아서 스케줄을 가니까 만약에 10시 픽업이다 그러면 저는 45분까지 준비를 끝내놓고 기다린다. 정의롭게 누군가에게 늦지 말라고 얘기를 할 수 있으려면 제가 늦지 않았어야 하지 않겠나. 그래서 저는 그렇게 살려고 하는 편이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4dfab6eabe76a126b00f1b1427f521b56ebe92e94656b262f7a1ab2d3659404" dmcf-pid="5yLf1sKGY9"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800평 산지 불법 사용 논란' 제주 카페, 빽가와 연관?…해명은 10-07 다음 4년 만에 정상 되찾은 '당구교황'..."상대 아닌 나 자신을 이겼다"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