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카페 사장' 유명 연예인, 1800평 나라땅 무단 사용 논란 작성일 10-0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zzBkQva1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dea3946710af856835e60778fdb813475064c86b64a7088565b78965e08531" dmcf-pid="VqqbExTNX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tvreport/20251007145051886wbik.jpg" data-org-width="1000" dmcf-mid="9hcEUS8t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tvreport/20251007145051886wbi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8bb9940ca95ca4e8dcc5b061f9acd69f0331afd1c9d0bb2be230b8bb56d7c7d" dmcf-pid="fyyYQpNfYe"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연주 기자] 유명 연예인이 운영해 입소문을 탄 제주도의 한 대형 카페가 불법으로 나랑 땅을 사용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c6f4c82a3d206482ae746dacf9bb3d37284b80e00f26e5f294fe16519c03d64a" dmcf-pid="4WWGxUj4XR" dmcf-ptype="general">KBS 뉴스는 지난 6일 '연예인 운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제주 대형 카페의 끔찍한 민낯'이라는 제목의 뉴스를 보도했다. KBS는 "지난달 서귀포시 현장조사 결과 약 6000 제곱미터 임야가 불법 산지전용된 것으로 파악됐다"며 "카페 건물을 뺀 주변 대부분의 필지가 임야"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43a6ddf7a9219a22023624881c370764ef84d1906636155d004e05ec2ce765e" dmcf-pid="8YYHMuA8XM"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카페 건물 인근으로 산책로가 조성됐으며 잔디로 된 언덕과 그네 등 다양한 조형물이 설치돼 있다. 서귀포시는 자치경찰에 산지 훼손에 대한 수사를 의뢰한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e288701a7070e87ae8ecba3d016d8e19f1161630146954c06d79b99b69ebb08c" dmcf-pid="6GGXR7c6Hx" dmcf-ptype="general">카페 공동 대표였던 연예인은 "올해 4월부터 계약이 종료돼 현재는 카페 운영을 맡고 있지 않다"며 "카페 조성 당시에는 인테리어 등 일부만 맡아 부지와 관련해선 알지 못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49ecbaa84530087be9e071dbb1e3fd28d7bd23da199df13b0c7bf57cb06562b" dmcf-pid="PHHZezkPHQ" dmcf-ptype="general">뉴스를 접한 일부 누리꾼은 위성지도로 주소를 검색해 해당 카페를 운영하는 연예인을 빽가로 지목했다. 앞서 빽가는 지난 2022년 5월 제주도 서귀포시 소재에 5000평의 대형 갤러리 카페를 오픈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후 빽가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렇게 벌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큰 수익을 벌었다"고 밝혀 이목이 집중된 바 있다. </p> <p contents-hash="ca299c4b85cc35ee83d329825a5a072edfdf074992e90e3a3201e661859a0c74" dmcf-pid="QXX5dqEQtP"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제대로 처벌해라", "산지전용을 모르는 건 말이 안 된다", "이름만 빌려줬다고 해도 문제", "엄중 처벌해야 된다" 등 비판을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e86223d46c06d74c669742ce1bac74ce01980a8daf06aafbfb17627333537d37" dmcf-pid="xZZ1JBDxG6" dmcf-ptype="general">논란이 일자 빽가 측은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입장을 내놨다. </p> <p contents-hash="14fa6371add42428cfc8080349e8eaa154f82ec3c86dff305feaffcf4bac31d4" dmcf-pid="yiiLXwqyG8"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육대', SM 집안 싸움 성사되나…씨름·권총 경기까지 도파민 폭발 10-07 다음 ‘슈주 출신’ 성민, 결혼 후 10년 공백기 속내..“점점 설 곳 없어져” (‘슈돌’)[종합]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