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탈출하는 법? 밥상에 답 있었다(생존의 비밀) 작성일 10-0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8FWP0aVv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cf27f76dc827abb59e876440cbef40a25478b9b8cd25b222ba000ac1496a50" dmcf-pid="QxUXR7c6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newsen/20251007144827919osoc.jpg" data-org-width="499" dmcf-mid="6gqtibwM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newsen/20251007144827919os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xMuZezkPlr"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ba1e1eb632920440761fe8055bbaab47bc99db00444d7a8fc982227e4c6e8dfa" dmcf-pid="yWciGE7vTw" dmcf-ptype="general">밥상에 당뇨 탈출법이 숨어있었다.</p> <p contents-hash="05da5c557519f918142aa604476aaedb17c3547fadf6da98ae1406f5e8485a1c" dmcf-pid="WYknHDzTCD" dmcf-ptype="general">10월 7일 방송된 채널A ‘생존의 비밀’에서는 급격히 증가하는 혈당과 당뇨병의 위험, 그리고 밥상 속 한식을 통한 탈출 비법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c5a3278c05c84c1298f35b9146ea7e80b42862663923310f6cfa8b98a00d3048" dmcf-pid="YGELXwqyTE" dmcf-ptype="general">이날 첫 번째 주인공으로 나선 50대 여성은 늘씬한 체형을 유지해왔지만 나이가 들면서 뱃살이 늘고, 결국 당뇨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혈당은 600까지 치솟아 일상생활조차 어려울 정도이며, 합병증으로 말초신경병증이 나타나 걸을 때마다 발이 저리다고 털어놓는다. 잡곡밥을 먹으며 관리해 보지만 떨어지지 않는 혈당 수치와 3대째 이어지고 있는 가족력 때문에 걱정이라는 주인공은 과연 당뇨병의 사슬을 끊어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26a3c71920259faf78b42070c6c2b0d5e19fc674e7aa06f7eb97f03974a1a0f" dmcf-pid="GHDoZrBWTk" dmcf-ptype="general">이어 소개된 또 다른 사연의 주인공은 ‘밥순이’라는 별명을 가졌던 50대 여성. 그는 다이어트를 위해 밥을 아예 끊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오히려 체중이 늘고 당뇨 전 단계까지 진입했다고 전했다. 엄마와 언니 모두 당뇨병을 앓았기에 자식에게 당뇨병만은 물려주고 싶지 않았다고. 다행히 삼시 세끼 건강한 한식을 챙겨 먹으며 운동을 병행한 끝에 20kg 감량에 성공한 주인공은 쌀밥을 먹으면서도 당뇨에서 벗어날 수 있던 그의 노하우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b59625d9432de852b72a7ec46a116b341a778f8f3110dded4a2542b86f220b07" dmcf-pid="HXwg5mbYWc"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XZra1sKGT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 전직원 RSU 지급한다는데…임원 ‘스톡옵션 먹튀’ 막을까? 10-07 다음 '아육대', SM 집안 싸움 성사되나…씨름·권총 경기까지 도파민 폭발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