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中 재벌 남친·전남편 언급 "인생이 이런 것인지…" 작성일 10-07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vXwPhf5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6a3447ebdc9a3861ca79d3b053586c2099689681143c2c560487898575395e" dmcf-pid="FTZrQl411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배우 함소원과 중국인 남편 진화. (사진= 함소원 인스타그램) 2024.08.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newsis/20251007152339925soth.jpg" data-org-width="647" dmcf-mid="1bV5EUj45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newsis/20251007152339925so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배우 함소원과 중국인 남편 진화. (사진= 함소원 인스타그램) 2024.08.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23536814a9c563a94b44e576c48a7769e3b6e3d370515533cf6cf6652a123d" dmcf-pid="3qf1DuA8tw"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함소원이 과거 연애사를 털어놨다. 둘째를 갖기 위해 시험관을 준비하며 어려움을 겪었던 일화도 전했다.</p> <p contents-hash="33e7c2a9796904235868f6aa8a2746ed3dc7f6c2589003cff2fe80c42e07c45f" dmcf-pid="0B4tw7c6YD" dmcf-ptype="general">함소원은 지난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세상 떠들썩한 연애가 끝난 때 나의 나이 40세. 나는 세상이 끝난 것 같았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b63178b992b07c15c4cc656313cfe94940b5ceb39ba8b5e68ff814b72f36db20" dmcf-pid="pb8FrzkPHE" dmcf-ptype="general">그는 "살면서 안되는 것 없이 이뤄봤는데 안 되는 것도 있구나를 실감하면서 화가 났다"며 "베이징 어디를 돌아다녀도 그와 같이 다니던 곳이었다. 새로운 남자를 만나려 해도 그의 손길이 안 닿은 곳이 없었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4ac819f18b981e861bfa7d1a2f2324db2b15e2244d1aee8cbdc084142e69ea89" dmcf-pid="UK63mqEQGk" dmcf-ptype="general">이어 "그날도 낮에는 땅 보러 다니고 저녁에는 마사지 후 식사하고 매일 놀러 다니던 정말 자유롭고 여유롭고 솔로의 장점을 만끽하던 그때 친구의 생일파티 초대장에 미리 초대자들의 단톡방에서 한국인 이름 같은 진화를 만났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e9349b444e931893ae428371dfbd49d420fd0f27435ea58ac661b7c5a75d088" dmcf-pid="u9P0sBDxYc" dmcf-ptype="general">함소원은 "'한국인인지 물어볼까'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연락을 고민하던 중 진화라는 친구가 나에게 이모티콘을 보냈다. 당시에 남자에게 관심이 별로 없었다. 41살에 연애하고 결혼하면 금방 43세, 45세가 되니 아이 낳기는 힘들 것이라고 판단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1e5dc7bcabb36da74913d18bdfbe431cdbe81f58cd27949a6a03dbf510843c8" dmcf-pid="72QpObwM1A" dmcf-ptype="general">그는 "몇 년 걸린 나의 떠들썩 했던 연애. 만났다가 헤어짐을 반복하던 그 7년 동안 보이던 그 불안한 눈빛 그 눈빛이 진화 씨에게선 보이지 않았다"며 "나는 보았다. '이 남자라면 충분히 해낸다'고. 이 눈빛이라면 가능성이 99% 아니 120% 확신이 들었다"고 당시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7ad419af18aeb522fc10a601c0568dd424b004aa57400e6e705960dd977038f" dmcf-pid="zVxUIKrRYj" dmcf-ptype="general">함소원은 "나의 열애 기사를 중국에서 먼저 터졌다. 그 전 열애도 이미 중국에 떠들썩했기에 진화와의 기사도 떠들썩했다"며 "조용히 혼인신고를 마쳤고, 석 달 만에 혜정이를 가졌다. '아내의 맛' 첫 촬영에 나는 이미 임신 중이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4309b515c866ccb04f145afd507e4c757f8bb7efbb0f92481cae29fc3745ec3b" dmcf-pid="qfMuC9meZ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결혼하고 일이 많았고 임신하고 더 일이 많아졌고 혜정이를 낳고는 더 더 더 나는 일이 많았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aa87a7f09508160d7afd8e5466a6d6757a8c19d9dce1beaf14aac7e78854c5b1" dmcf-pid="B4R7h2sdHa" dmcf-ptype="general">임신과 출산 후 둘째를 갖기 위해 시험관에 도전했다는 일화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dc8a4952b821a7d029b2622e2785e2c83a1fe4a3261b1704e7b17a9721793a7e" dmcf-pid="b8ezlVOJtg" dmcf-ptype="general">함소원은 "둘째를 가지고 싶은 마음에 아랫배에 셀프 주사를 놓으며 계속 시험관을 준비했다. 새벽 4시에 홈쇼핑 준비, 7시 생방송, 11시 생방송을 끝내고 '아내의 맛' 촬영이 밤 12시에 끝나면 12시에 또 홈쇼핑으로 향했다. 마지막 일을 끝내고 집에 와서 씻고 누우면 3시간을 잘 수 있었다. 나는 이때 회사까지 세워가면서 내가 해보고 싶었던 사업까지 욕심을 냈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dedbd967e7fa3ce4322502e3da5f8983ca612a9032e154893c6bd5499a4b9cbc" dmcf-pid="K6dqSfIiYo" dmcf-ptype="general">이어 "세상은 알 수 없다 한 가지 문제가 풀리면 다른 문제가 생긴다. 아무 문제 없을 것 같은 일도 이상하게 크게 문제가 되기도 한다. 아직은 알 수 없다. 인생은 왜 그렇게 흘러가는 것인지. 대체 왜 산 넘으면 왜 또 더 높은 산이 있는 것인지 뭐가 인생이 이런 것인지"라고 한탄했다.</p> <p contents-hash="5449263e58a8482e125d80d6f18719a7d5f010a6690a0a5a0f65bdaed5e196cf" dmcf-pid="9PJBv4Cn5L" dmcf-ptype="general">함소원은 2010년 중국 재벌 2세 장웨이와의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2014년 결별을 발표했다. 이후 2017년 18살 연하인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딸을 낳았고, 2022년 이혼했다.</p> <p contents-hash="dd470e31ce58e5acb3fb11c04f4706cb42573caf7b92c3bad3b5cd2ca130c7f3" dmcf-pid="2QibT8hLZn"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차 관람·N차 해석 '어쩔수가없다' 관객과 함께 200만 쾌거 10-07 다음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금발 올림머리에 회색 눈동자…인형보다 더 인형 같아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