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차 관람·N차 해석 '어쩔수가없다' 관객과 함께 200만 쾌거 작성일 10-07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hnzAph0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1c586209d2e03d5531fc8eacf71723c9de021aaa030239638cd652d7e2942a" dmcf-pid="WIZD6CVZ7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JTBC/20251007152320059blrf.jpg" data-org-width="560" dmcf-mid="xn6tw7c67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JTBC/20251007152320059blrf.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b6b9375f7ec49adef07a45218db11736fe50a92867416c780e099b6687304f3" dmcf-pid="YC5wPhf5UU" dmcf-ptype="general"> <br> 영화 못지 않게 빛난 관객들의 성원 속 200만 고지를 넘었다. </div> <p contents-hash="c48378f0d9ae0e6fbef91d673bb2a4e7382accac10d339697f43408ca8d5c7e4" dmcf-pid="Gh1rQl41up" dmcf-ptype="general">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개봉 13일째를 맞은 6일 누적관객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 </p> <p contents-hash="206afe4d3a2d4964df56885715ffefd099345a5b9dcb3b4d3c2acc87384df594" dmcf-pid="HltmxS8t30" dmcf-ptype="general">올해 가장 뜨거운 화제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어쩔수가없다'는 개봉 5일째 100만 동원에 이어, 약 130만 명으로 책정된 손익분기점을 일찌감치 달성한 것은 물론, 수많은 마니아층을 생성하며 역주행 열풍을 일으킨 박찬욱 감독의 전작 '헤어질 결심' 최종 스코어 190만명까지 넘어서는데 성공했다. </p> <p contents-hash="1d74b317f1d89929097bc2e8305d5b1abac26309d66d31460654e79457bced10" dmcf-pid="XSFsMv6Fu3" dmcf-ptype="general">이 같은 흥행 레이스는 '어쩔수가없다'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바탕으로, 관객들의 자발적 n차 관람과 n차 해석이 큰 힘으로 발휘되고 있어 더욱 의미를 더한다. 추석 연휴에도 관객들을 극장으로 발걸음하게 만들고 있는 걸작의 영향력은 어쩔 수가 없다. </p> <p contents-hash="efcd33728529c8994a3dca4a3b99305459928ceacd7bc7d14b2c17b7025e0a68" dmcf-pid="Zv3ORTP3pF" dmcf-ptype="general">이에 '어쩔수가없다' 측은 짙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소나무 사이에서 '고추나무 화분'을 높게 치켜든 만수(이병헌)의 모습이 인상적인 4차 포스터를 공개해 또 한번 이목을 집중시켰다. </p> <p contents-hash="1f240ec62732151a594cbcca83688de64427f24f3393f460f8c92392a9ab464e" dmcf-pid="5T0IeyQ0Ft" dmcf-ptype="general">이는 벼랑 끝에 몰린 만수가 선택의 기로에서 갈등하는 영화 속 순간을 보여준다. 선명한 색채가 돋보이는 독창적인 비주얼은 박찬욱 감독의 손끝에서 탄생한 '어쩔수가없다'의 정교한 미장센을 드러내며 여운을 배가시킨다. </p> <p contents-hash="5232af7374d1dc2b3d1da100cef38c3eb683553467bc5cab9c4a2a739a8fc1ea" dmcf-pid="1ypCdWxp31" dmcf-ptype="general">'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db14c6d1623e771159b311caec5fb480cf10bb0578b6bd214b2ea1a3773502d6" dmcf-pid="tosepgts75" dmcf-ptype="general">긴장과 유머를 넘나드는 전개와 독보적인 배우들의 시너지가 빛나는 '어쩔수가없다'는 남은 추석 연휴 포함 10월 가을 스크린에서 강렬하면서도 잔잔한 장기 흥행을 이어갈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439b6ff51afd947f60789b3d72476bf88e0471afba0d930d6fb2065ea3eb1149" dmcf-pid="FgOdUaFOuZ"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관객의 힘" 길이 빛날 '얼굴' 감동의 100만 영예 10-07 다음 함소원, 中 재벌 남친·전남편 언급 "인생이 이런 것인지…"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