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의 힘" 길이 빛날 '얼굴' 감동의 100만 영예 작성일 10-07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3awPhf5p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92f21f158b25e399e132da9936108393c9c445e77bca9fec4d247fecfdf625" dmcf-pid="z5ncfsKG3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JTBC/20251007152316227vqna.jpg" data-org-width="560" dmcf-mid="Up17h2sd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JTBC/20251007152316227vqna.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1cf29258c8bd14d49b93ac416ffbeef16b3e7ac5f3d3232d3b2afa40ddd13df" dmcf-pid="q1Lk4O9HzQ" dmcf-ptype="general"> <br> 1000만 같은 100만 감동이 아닐 수 없다. </div> <p contents-hash="7276e5a948d871bfed9c681787965976fd44e3e8eae2ae4748a00f1619068f3d" dmcf-pid="BtoE8I2XUP" dmcf-ptype="general">영화 '얼굴(연상호 감독)'이 누적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하면서 길이 빛날 명작 행보에 방점을 찍었다. </p> <p contents-hash="dd0d858c8185f614221c073b5d2dbda8f1524a030438d9f2f7c42704dc79122c" dmcf-pid="bFgD6CVZ36" dmcf-ptype="general">'얼굴'은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p> <p contents-hash="9c81b5668cc971366976f1b7d81a7dbc3c0f66f889a6a964086036ad5cf9acb6" dmcf-pid="K3awPhf538" dmcf-ptype="general">개봉 이후 꾸준한 호평과 입소문을 타며 흥행을 이어오던 '얼굴'은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지난 5일 오후 6시 51분 기준 100만5명의 누적관객수를 동원하며 마침내 100만 관객을 돌파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p> <p contents-hash="95a4a58a98cc371be40f303ea68a8cbc5678d32abda3af1fbbbbbddd7d5acefc" dmcf-pid="90NrQl41U4" dmcf-ptype="general">이는 추석 연휴의 다채로운 경쟁작들 사 이에서 이뤄낸 결과이자, 연상호 감독의 의미 있는 도전이 이뤄낸 값진 결과로 응원과 축하와 박수를 부른다. 6일까지 누적관객수는 101만8136명을 달리고 있다. </p> <p contents-hash="ff83506a2360fde8f1a1140fbf75eb862c986bd5686caf381952c31708c9fc49" dmcf-pid="2pjmxS8t7f" dmcf-ptype="general">이에 '얼굴' 주역들은 관객들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100만 기념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연상호 감독과 박정민, 권해효, 신현빈, 임성재, 한지현은 직접 정성스럽게 손글씨로 적은 메시지를 통해 진심 가득한 마음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e043e763314a2b7ff18ae63e0e846434f2e9ea64d52d441fe9c80ff53f3be69f" dmcf-pid="ViZUIKrRzV" dmcf-ptype="general">또 지난 달 11일 개봉해 어느 덧 상영 한 달이 다 되어가고 있는 시기에도 극장을 찾아준 관객들을 만나고자 추석 연휴 진행되는 무대인사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f97f2fe5a702383aeaf7901e4d59129d45c0d7b320bdf2e8a8941c0832fb8462" dmcf-pid="fn5uC9mez2" dmcf-ptype="general">관객들은 '인간의 추악함의 끝을 보여주는 연상호 감독과 미친 연기력의 배우들이 만나서 수작이 탄생했다. 올해 본 영화 중 가장 좋았다' '보는 내내 배우들 모두 다 연기가 미쳐서 그냥 입 벌리고 봤다' '최근 5년 안에 본 영화 중 손꼽을 정도로 아주 잘 만들었다' '감상평을 안 쓸 수가 없다' '연기 살벌하네… 연상호 폼 미쳤다' 등 다채로운 호평과 함께 입소문 추천을 잇고 있다. </p> <p contents-hash="439b6ff51afd947f60789b3d72476bf88e0471afba0d930d6fb2065ea3eb1149" dmcf-pid="4L17h2sdU9"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p contents-hash="48d7c534f3198bec516fa76c23c74e198a2d929e8a51fdbdc5d8a749ddefdc2c" dmcf-pid="8otzlVOJpK" dmcf-ptype="general">의미 있는 100만 관객 돌파를 달성한 〈얼굴〉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p> <p contents-hash="2c40e19b380ed08943d35a6ca166b159a59b04068bf942051bd5797ca2f9471f" dmcf-pid="6gFqSfIipb"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8b9acf55348cb5f069385a4eb3ec919a9e0c2040332dbc3e0cdd25705d1323" dmcf-pid="Pa3Bv4Cn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JTBC/20251007152317568kwnw.jpg" data-org-width="560" dmcf-mid="ukPi7j0C3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JTBC/20251007152317568kw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일 DHB컵, 굼머스바흐가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휘텐베르크에 대승 거두고 16강 진출 10-07 다음 N차 관람·N차 해석 '어쩔수가없다' 관객과 함께 200만 쾌거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