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결혼 후 달라진 ♥송지은에 깜짝 "다 좋은 줄 알았는데 싫은 게 반" ('위라클') 작성일 10-07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EJDuA8z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105165b0d549b6446fde52cb0e87efdda9b6b174848f39e488e4506106cdda" dmcf-pid="5uwnrzkP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Chosun/20251007155015743mbqj.jpg" data-org-width="700" dmcf-mid="GYPzQl41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Chosun/20251007155015743mbq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2009e938c2473c228f82ee112df6283aeef1440e6eafe31a2ceb70b5221072f" dmcf-pid="1rV0fsKG0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박위 송지은 부부가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p> <p contents-hash="d27df7dc20425f8a2329b2690b31cd6affd0ac9c2a7a928f739916e74290303b" dmcf-pid="tmfp4O9H7D" dmcf-ptype="general">7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서는 '결혼생활하면서 짜증났던 순간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b02371d94476fa310174a92537bb621c83a878ac553548f82ae18f9cbbfacfa9" dmcf-pid="Fs4U8I2X0E"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나를 알아보는 120가지 질문'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기로 했다. 송지은은 "요즘 나는 나에게 친절한가"라는 질문에 대해 "나는 친절한 거 같다. 결혼하기 전에는 나의 의견보다는 내가 속한 팀이 의견에 따라가는, 거기에 진짜 소속이 되는 대세를 따라주는 사람이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내가 나한테 친절하기 어려웠다. 계속 (내 마음을) 못 들은 척했다. 결혼하고 나서는 남편이 자꾸 내 속을 들여다볼 수 있게 도와주니까 선택을 해버릇하다보니 나한테 친절해진 거 같다"고 답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5a20e8aa66d3ce3bb5be0a94217db8591827df360aaa60619f3a362edc6d4a" dmcf-pid="3O8u6CVZp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Chosun/20251007155015961tefj.jpg" data-org-width="755" dmcf-mid="Hs9F2rBW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Chosun/20251007155015961tef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5a3ed174626f7ac1308d3bff3fce89082719546d5295c9d09474fa06b25382b" dmcf-pid="0I67Phf50c" dmcf-ptype="general"> 이에 박위는 "맞다. 예를 들자면 지은이가 굉장히 취향이 확고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2년 만에 알게 됐다. 연애할 때 지은이는 예스걸이었다. 다 오케이였다. '이것도 맛있다', '다 좋다' 했는데 결혼하니까 빵을 먹어도 순서가 있고 잼도 두 개를 하면 본인이 먹고 싶은 건 하나만 있다. 저는 음식을 먹을 때 다양하게 먹는 걸 좋아하는데 지은이는 그렇지 않다. 하나만 먹고 다음으로 넘어가는 걸 좋아한다"며 "이런 걸 원래 하나도 모르다가 본인의 취향을 진짜 찾은 거 같다. 그리고 이제 말도 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0aef776460b723307c670bc48150151ec49009ae7fbb48c1d1dd3a1a7b52aa5" dmcf-pid="pCPzQl41UA" dmcf-ptype="general">송지은은 "애초에 내가 까다롭다는 걸 스스로 잘 알아서 이거를 상대방한테 이해시킬 자신이 없었던 거 같다. 나를 없애고 상대방한테 맞추는 게 좀 편해졌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49957396abd90c5c7352ff3082dc30ddd37b353f128d4160592963dd5bc6274" dmcf-pid="UhQqxS8tFj" dmcf-ptype="general">박위는 "근데 엄청 억울했을 거 같다. 본인이 하고 싶은 게 있는데 그걸 계속 억누르고 살지 않았냐"며 "나는 지은이가 진짜 다 좋은 줄 알았다. 근데 결혼하니까 싫은 게 한 반절있더라"라고 폭로했다. 그러자 송지은은 "오빠가 안전한 사람이 되니까 보여주게 된 거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73a77c5b9b056b2bd6c013338219e91afb48c66e1c8d3d2848124b411064e85" dmcf-pid="ulxBMv6F0N"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지니' 이상하고 아름다운 수지, 인생캐 갱신 10-07 다음 임윤아, 우아한 한복으로 전하는 “해피 추석” 인사!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