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피자’→여야 엇갈린 리뷰, 발칵 뒤집은 ‘냉부해’[스경X이슈] 작성일 10-07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4eIFnZw0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44b7cad228a6cc1ad0ec735471e2719b24f14ebafa33c7ab8edeff42a5fafa" dmcf-pid="K8dC3L5r3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지난 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출연했다. 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rtskhan/20251007160315741diyw.jpg" data-org-width="600" dmcf-mid="qhh7RTP3F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rtskhan/20251007160315741diy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지난 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출연했다.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21a28f649f2c8abdf5a745e1c6038c22d48deba1121877e27b998e9e7626a3" dmcf-pid="96Jh0o1mpv" dmcf-ptype="general"><br><br>대통령 이름을 건 피자의 탄생부터 여야의 뜨거운 리뷰까지, ‘냉장고를 부탁해’가 온라인을 발칵 뒤집었다.<br><br>지난 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해’)’에서는 추석 특집으로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출연했다.<br><br>이 대통령은 이날 “추석 하면 떠오르는 것은 풍성함이다. 국민 여러분 모두 즐거운 추석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취임 후 첫 방송 출연을 이례적으로 예능 프로그램으로 택한 이유에 대해 “문화가 자산인 나라에서 K-팝이나 드라마도 중요하지만 진짜 핵심은 음식”이라며 “한국 문화를 수출하는 데 있어 지속성이 있어야 산업적으로 큰 힘이 된다”고 설명했다.<br><br>이 대통령은 이날 손종원 셰프가 만든 전통 주전부리 중 타락죽을 먹고 “먹어본 중 제일 맛있다”고 극찬하며 손가락 하트를 보이거나, “먹어본 것 중 제일 맛있다 그러면 청와대 셰프들 어떡하냐”는 김풍의 농담에 “말실수했다”고 너스레를 떨며 편안한 모습을 보였다.<br><br>특히 이날 방송에 등장한 김풍의 ‘이재명 피자’가 화제가 됐다. 김풍은 “오늘 만들 요리의 제목은 ‘이재명 피자’”라고 밝혔다. 이에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잠시 놀란 모습을 보였고, 김풍은 “부산에 ‘이재모 피자’를 아느냐. 엄청 유명하다”고 기존 피자 브랜드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음을 설명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59cff25e753fb02d8e969313f6835fe564de4e788219a9f09085a7cf956086" dmcf-pid="2xLvuN3Ip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지난 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출연했다. 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rtskhan/20251007160317381evdv.jpg" data-org-width="600" dmcf-mid="B2PwXRWA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rtskhan/20251007160317381ev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지난 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출연했다.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4f3a4034723c259907693416b195fc7dd99c56009b170e09e62d537100a223" dmcf-pid="VMoT7j0Cpl" dmcf-ptype="general"><br><br>이어 “(이 대통령이)피자를 드시고 탈이 났다는 이야기를 듣고 시래기가 들어간 피자를 만들어보면 어떨까 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의외로 대작이 나올 수도 있다”고 기대를 표한 이 대통령은 실제로 시식 후 “생각보다 맛있었다. 김풍 셰프가 다르게 보인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정지선 셰프의 시래기 송편과 지짐떡을 상대로 승리를 거둬 놀라움을 안겼다.<br><br>이렇듯 방송의 면면이 다음날까지도 화제가 되면서, 여야에서도 제각각 논평을 전했다.<br><br>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K-푸드 해외 홍보는 구실일 뿐, 이재명 국내 홍보용이었다. ‘냉부해’는 중국 텐센트에 포맷만 수출했을 뿐, 해외용 채널이 따로 없다. 진정 K-푸드를 위해서라면, UN 145개국 정상이 모인 자리에 참석해 홍보했어야 했고 대미 협상을 통해 농산물 지키는 것이 우선이었다”고 비판했다.<br><br>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도 “이재명 대통령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국가 전산망이 마비된 상황에서 예능 촬영에 참여했다. 복구에 모두가 진땀을 흘리던 그 시각, 대통령은 세트장의 냉장고 앞에 서 있었다”고 지적했다.<br><br>반면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를 통한 K-푸드 홍보’라는 방송사의 추석 특집 제작 의도는 명확했고, 대통령 내외 말씀 한마디마다 ‘K-푸드 확산과 수출과 산업화’에 대한 열정이 넘쳐났다”고 평했다.<br><br>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야오 안나, 부드러운 가을빛 미소 ‘러블리 그 자체’(입국)[뉴스엔TV] 10-07 다음 유연석, 금수저였네…“父, 진짜 대학교수”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