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얼에 무릎 꿇으라고"…브아솔 탈퇴 성훈 '작심 폭로' 작성일 10-07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AzeyQ0v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0870c645965d6b238dcac63a7442b766fdf4af9fbb01f2a8aa37d7b0d0ea91" dmcf-pid="UA2h0o1mC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브라운아이드소울 성훈 /사진=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ked/20251007160052919gtng.jpg" data-org-width="640" dmcf-mid="0rZoh2sd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ked/20251007160052919gtn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브라운아이드소울 성훈 /사진=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ced4e3400cd031b62fbe726fb62dff91d03df5331a3e9607aacb4a85113b06" dmcf-pid="ucVlpgtsl9" dmcf-ptype="general"><br>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 전 멤버 성훈이 팀 탈퇴와 관련 자기 뜻이 아니었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9eed82c1588339981fde2f52eae61f5c8b89529c8a38f9653d44afa276cea796" dmcf-pid="7kfSUaFOCK" dmcf-ptype="general">성훈은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전 탈퇴를 결심하지 않았다"라며 "어떻게든 끝까지 (팀을) 지키고 싶었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a11c0ec93d60918f1439e3946332b05686f6ae8b829826e40a436824f963619" dmcf-pid="zE4vuN3Ivb" dmcf-ptype="general">그는 "2022년 브라운아이드소울 앨범 녹음을 기다리고 있었다"며 "하지만 나얼 형이 목이 안 좋고, 언제 목소리가 돌아올지 모른다고 하기에 마냥 기다릴 수만은 없어 2집을 내기로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febcbd2bec6e17a195d74a189d2f1ce2e5b21214d7429c0ec97214077d90f24" dmcf-pid="qD8T7j0CTB"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 와중에 '놀면 뭐하니'에 출연하는 나얼 형을 보며 그래도 다행이다 싶었다. 그러나 어느날 나얼 형의 목소리가 돌아왔고, 형의 솔로 프로젝트가 기획되어 있다는 소식을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됐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9b67faa6d39072e4089d154e130f66c89e60cfc534bbfa07af2c24305bb59fe" dmcf-pid="Bw6yzAphTq" dmcf-ptype="general">성훈은 전날까지도 나얼의 쾌유를 빌고 있었다면서 "20년 동안 참았던 설움과 화가 폭발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사장님이 더 이상 유튜브를 못 하게 했다. 더 하고 싶으면 나얼 형에게 무릎을 꿇고 빌라고까지 했다. 그래도 형들이 절 용서해 줄지 모르겠다는 말이 아직도 절 아프게 한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85d2bbac238fde07cc3a851a5ff116b65ad809eb379f0467c49795d6b2195e72" dmcf-pid="brPWqcUlCz" dmcf-ptype="general">그렇게 유튜브를 접었음에도 돌연 탈퇴 요구까지 받았다는 게 성훈의 주장이다. 성훈은 "사장님이 갑자기 집에 찾아와서 탈퇴 계약서를 내밀며 무작정 도장을 찍으라더라. 순간 앞이 깜깜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2b73140da88ba45bdeab7d60ca08a3e35d1336ee830e0ed3a842ad0de350861" dmcf-pid="KmQYBkuSW7" dmcf-ptype="general">이어 "다음 날 고심 끝에 서로 깨끗하게 언론플레이하지 않는 조건으로 합의했다"면서 "이제 와서 세발자전거니, 완벽한 숫자가 3이라느니 다 괜찮다. 하지만 그렇다면 5집 앨범에서 내 목소리는 뺐어야 하지 않느냐. 그게 예의 아니냐"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3788123e79f85aa5b2798df141bb772cf64d9b377a45c8c1a82c49870910db06" dmcf-pid="9sxGbE7vyu" dmcf-ptype="general">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성훈이 밝힌 탈퇴 전말에 충격을 받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성훈의 글에 멤버들 간 어떤 갈등이 있었는지 명시되지 않았으며, '용서'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다는 점을 들어 양측의 의견을 모두 들어봐야 한다는 의견도 나온다.</p> <p contents-hash="7aba83095931b1962adf6b8b2961ae88c34110cd403566ec78f6ed567b827d4e" dmcf-pid="2OMHKDzTvU" dmcf-ptype="general">성훈은 지난 2023년 3월 브라운아이드소울을 탈퇴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전속계약 해지를 상호 원만하게 합의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838284f5603acf8dd287b76dea31f11e89cefdce66895e54e5f0ad2d3c0e8e5" dmcf-pid="VIRX9wqyTp" dmcf-ptype="general">성훈 탈퇴 후 브라운아이드소울은 나얼·영준·정엽 3인 체제로 재편됐고, 지난달 23일 정규 5집 '소울 트라이시클'을 발매했다.</p> <p contents-hash="8316e6cb4130c150b1d150123d66f1459c2c6d01a23ec6751a138daa4d2e51da" dmcf-pid="fCeZ2rBWv0" dmcf-ptype="general">앨범 소개에는 "트라이시클. 세발자전거다. 4인 라인업으로 20여 년을 달려온 이들은 나얼, 정엽, 영준의 3인 라인업으로 새롭게 출발했다. 물론 세발자전거에 이 의미를 담았겠지만, 세발자전거에 담긴 더 중요한 의미는 '즐거움'이다. 세발자전거로 자전거를 배우던 어린 시절처럼 순수한 마음으로 즐기면서 음악을 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는 설명이 적혔다.</p> <p contents-hash="4dde6b587c8a221bdcf808f021ea3b86ffabeac9d9d998bd7f154b96193a8892" dmcf-pid="4hd5VmbYh3"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동주, 결혼 후 첫 명절부터 100만원 플렉스..“양가 금액 무조건 동일” 소신 (‘또도동’) 10-07 다음 '이혼' 서인영, 수척한 얼굴로 알린 근황…"해피 추석" [RE:스타]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