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결혼 후 첫 명절부터 100만원 플렉스..“양가 금액 무조건 동일” 소신 (‘또도동’) 작성일 10-0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4dbjFo9W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b21c1f807fc9d7ee4c7810448a19285f6c295b3d2043bc80b896609d83c4e7" dmcf-pid="X8JKA3g2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박준형 기자] 8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4 S/S 서울패션위크’ 비건타이거 (VEGANTIGER)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9.08 / soul1014@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poctan/20251007155943714gicg.jpg" data-org-width="530" dmcf-mid="WPsny6lo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poctan/20251007155943714gic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박준형 기자] 8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4 S/S 서울패션위크’ 비건타이거 (VEGANTIGER)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9.08 / soul1014@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d008c4b689389ca2a6aa3f009ee8c2cec7abb607dea4f91da6bef89ad149f5" dmcf-pid="Z6i9c0aVSb" dmcf-ptype="general">[OSEN=김채연 기자]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추석 맞이 양가 선물을 고르며 남다른 소신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4a949c4c9458f9946fb0574b3c2801f491eb25e376044b8d2d3a979d5b2a335" dmcf-pid="5Pn2kpNfSB" dmcf-ptype="general">6일 서동주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는 ‘첫 명절 며느리 서동주, 양가 선물 100만원치 구매’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da0e94aebb22e5cfcc81bd4ca3f55ae4b6880aa36885ed0ebb0273f41e504f1f" dmcf-pid="1QLVEUj4Cq" dmcf-ptype="general">이날 서동주는 백화점에 들려 양가 부모님께 드릴 선물을 구경했다. 먼저 시댁에 선물할 물건을 고르기 위해 지하로 이동한 서동주는 “어머님은 좀 전통적인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한우세트, 다과세트, 전통 차 이런 거 좋아하실 것 같다. 오면서 남편이랑 통화를 해봤더니 ‘엄마는 자기가 주면 다 좋아하지’ 이러더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187aeb9a8f1814d9aea3e2ff70e47190d684bbc1a63d04f7b3b4cbdf517670" dmcf-pid="txofDuA8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poctan/20251007155943974gtka.png" data-org-width="530" dmcf-mid="YnFhBkuS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poctan/20251007155943974gtka.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59bd4cfdc52d7d63c2bc1981e8c178110017898b59bc4cae54de4a915df50df" dmcf-pid="F57WfsKGT7" dmcf-ptype="general">이어 서동주는 “모르겠다. 어머님 취향을 파악하진 못했지만, 우리 엄마랑은 다를 것 같다”면서 “저는 어른들 선물을 드릴 땐 포장도 중요한 것 같아서, 선물 포장이 좀 깔끔해보이고, 선물스러운 것들을 드리고 싶긴 하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84b92ed8c220848276a593675ed775db0c0416ed8f20cc936c0db1afd587e61" dmcf-pid="31zY4O9Hyu"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서동주에 생각하고 있는 금액을 물었고, 서동주는 “어머님 50만원, 엄마 50만원”이라며 “지금의 최선으로 잘 해드릴 수 있는 금액이다. 내일은 없다고 생각하고”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416249ee1cad9c5c0bb08d527141a26185cca535f862af7b8dbc3b88c4da4f4" dmcf-pid="0tqG8I2XhU"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선물 기준에 대해 “저는 개인적으로 안 먹는 것도 많고, 초딩 입맛이라 제 취향을 철저하게 배제한다. 상대방이 좋아하는 걸 주려고 한다. 그래서 예전부터 엄마가 제가 선물을 잘 고른다고 좋아한다. 칭찬이랍시고 하는 말이 ‘너는 촌스러운데 선물은 참 골라’ 한다. 제 취향은 좀 촌스러운 걸 좋아한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5cd11443fd5c07851c8a9143e7fb12fbaf9d9f04f8288ac55eb926293a510cad" dmcf-pid="pFBH6CVZv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서동주는 결혼선물로 받았던 커피머신 브랜드로 향했고, 추출된 커피를 시식했다. 그는 “남편이랑 얘기를 해봐야겠다. 근데 만약 엄마한테 70만원 짜리를 준다? 그럼 어머님한테도 70만원짜리를 드려야 한다. 공평하게”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33313b73da7a3fef794abca80d926459a131359e5c9eb39a3f15e685a34c56" dmcf-pid="U3bXPhf5C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poctan/20251007155945342ijfu.png" data-org-width="530" dmcf-mid="GAn2kpNf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poctan/20251007155945342ijfu.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d15267cae4c0e7c0a9faccf1d898655ec6165b79e6ae2bf5e52533fe56d3691" dmcf-pid="u0KZQl41y3"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부부 철학이냐”고 묻자, 서동주는 “저의 철학이다. 남편은 사실 그냥 가격차이가 있더라도 각자 좋아하는 걸 드리자고 하는데, 저는 약간 불편하다. 양가 금액을 매칭하지 않으면 제가 불편하다. 근데 남편은 각자 취향이 있는 건데 신경쓰지 말라고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0c8a783312d4dc31014c2e90900380abb345dec58887ac8cb358a18650b5ade" dmcf-pid="7p95xS8tyF" dmcf-ptype="general">고민을 이어가던 서동주는 지하 식품 코너로 이동해 과일세트, 한우세트를 구경했다. 특히 친환경 소비를 보며 관심을 가졌고, 이때 50만원 상당의 친환경 한우세트를 골랐다. 서동주는 “어찌보면 어머님한테 첫 명절 선물이다. 늘 항상 맛있는 걸 먹으면서 용돈을 드렸는데, 이번에는 조금 변형해서 선물을 드리면 어떨까 해서 나왔다. 세상물정을 처음 보니까, 다들 럭셔리하게 살고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03204b017d5162ba82d79b561e1f19124b3c821c4e632137d79aec69194dd43" dmcf-pid="zU21Mv6FSt" dmcf-ptype="general">시댁에 선물할 한우세트를 골랐으나 아직 친정엄마인 서정희 선물은 남은 상태. 결국 서동주는 서정희에 전화를 걸었고, 고기를 원한다는 말에 시댁에 선물했던 같은 고기세트를 주문했다. 총 100만원을 지출한 서동주는 선물이 해결되자 웃음을 보였다.</p> <p contents-hash="62262a8beb274082e882ffcf5f0acf372aa48772f71c384f0d542abfe4be6f80" dmcf-pid="quVtRTP3l1" dmcf-ptype="general">한편, 서동주는 지난 6월 5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서동주의 남편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소속된 회사의 이사로 알려졌다. /cykim@osen.co.kr</p> <p contents-hash="244dd9debaabb8a78df229397ed6c7eb4b5e2b30cd6efd6a59be89513676b1dc" dmcf-pid="B7fFeyQ0C5"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유튜브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9세 조영구, 56억 잃고 건강 악화 근황…"목 디스크·인대 파열" 고백 10-07 다음 "나얼에 무릎 꿇으라고"…브아솔 탈퇴 성훈 '작심 폭로'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