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현실을 살아"…신지·서유리·레이나, 스토킹 피해 고백한 ★ [리-마인드] 작성일 10-0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Jm6T8hLZ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adf6c7c2f80060ad440b4902b59bacf513836ffd88e3a82a587cacaacd65ce" dmcf-pid="VisPy6lo1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tvreport/20251007161141748umdo.jpg" data-org-width="1000" dmcf-mid="BvobsBDx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tvreport/20251007161141748umdo.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8525fca7743347d6851302097e54aeb445fbef0d0e0ef04de69bc532847558" dmcf-pid="fnOQWPSg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tvreport/20251007161143282gjhy.jpg" data-org-width="1000" dmcf-mid="bW2GJYMU5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tvreport/20251007161143282gjh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3c6b7390c3aa7a89948b2ab80a6274559dec4a86a1b34f00e48aae20c6d2267" dmcf-pid="4LIxYQva55" dmcf-ptype="general">[TV리포트=노은하 기자] 브이로그나 개인 일상 공유가 활발해진 요즘, 스타들의 일거수일투족은 팬들에게는 반가운 즐거움이 된다. 다만 그만큼 사생활 침해 위험도 커지고 있다. 좋아한다는 마음에서 시작된 관심이 무작정 찾아가는 스토킹 피해로 이어지는 경우도 적지 않다.</p> <p contents-hash="785d8af07122d45b87f9fdb9157f88ccc47876c2c0bdcd0a6357ff0ac8e8f470" dmcf-pid="8UQZLXdz5Z" dmcf-ptype="general"><strong>▲ 신지, 퇴근 영상 보고 집 찾아와…"내 집 앞에서 노래 부르고 있어"</strong></p> <p contents-hash="8c8b0e689b3e1d0d38ddd9fbc72d83a4d09d084b308e29d591499716d27ec0d1" dmcf-pid="6ux5oZJqZX" dmcf-ptype="general">지난달 25일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는 자신의 채널 '어떠신지'에서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신지는 과거 자신이 겪었던 스토킹 피해를 털어놓으며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8f4fa5f765bc81123af63c353e0ad9bd7dcd6ca3aa3d385d47c6dccd9245c82b" dmcf-pid="P7M1g5iBGH" dmcf-ptype="general">그는 "사무실 이사님이 우리 집에 왔다. 차에서 나를 기다리던 중 어디서 많이 듣던 노래가 계속 들렸다. 앞을 보니 어떤 남자가 내 노래를 틀고 계속 부르고 있었다더라"고 전했다. 이어 "그 남성이 여러 차례 집을 찾아왔고 결국 경찰까지 출동하게 됐다"며 "나는 집 공개를 한 적이 없는데, 나중에 보니 퇴근 영상을 올린 것을 모아 위치를 특정한 것 같았다. 듣기에는 꿈같은 이야기일 수 있지만 당한 사람은 너무 무서웠다"고 심정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edace3989f0e1f0f2a6bc122e083b8190b42a30bc8d988c9762ea2b0869a4ed6" dmcf-pid="QzRta1nbtG" dmcf-ptype="general">신지는 1998년 그룹 코요태로 데뷔해 '순정', '실연', '비몽'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오랜 시간 국민적 사랑을 받아왔다. 그는 최근 7살 연하 가수 문원과의 결혼 소식까지 전하며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65848383299c5284894dddcaaa06aaa1fba5419e3de077bf9f6cae8ebc37be" dmcf-pid="xqeFNtLK1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tvreport/20251007161144788spoz.jpg" data-org-width="1000" dmcf-mid="KD5DbE7vG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tvreport/20251007161144788spo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5848e51b9f72a63306526b5f593ede4a259d563d144202c4328f7fccb0a426f" dmcf-pid="yDGg0o1m1W" dmcf-ptype="general"><strong>▲ 서유리, 법조계 남자친구가 다 잡아줘…검찰에 송치</strong></p> <p contents-hash="38871c75323d84a167c1c8c5361986a6812f9ab04071585e087d48765beadb98" dmcf-pid="WwHapgts5y" dmcf-ptype="general">방송인 서유리는 지난 7월 자신의 계정을 통해 "그동안 제 개인적인 사정으로 대응이 어려웠던 점을 악용해 온라인 스토킹과 명예훼손을 일삼았다"며 결국 법적 대응을 결정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b7d9c2bea060398139cda6c8597463f4015e732fa00ab77a7db4739b8f0bd01" dmcf-pid="YrXNUaFO5T" dmcf-ptype="general">이후 8월에는 "내 남친이 다 잡아줌"이라는 글과 함께 스토킹처벌법 위반·정통망법 위반(명예훼손)·모욕 등의 혐의로 자신이 고소한 피고소인이 검찰에 송치됐다는 수사 결과 통지서를 공개했다. 특히 법조계에 종사하는 남자 친구의 든든한 연대가 주목받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3a318d5d62d9849da07d9dcdab74d03f486130512d246dc5fd661eeea22028b" dmcf-pid="GmZjuN3IYv"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지난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지난해 이혼했다. 아픔을 겪은 이후에도 방송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예능과 라디오에서 재치 있는 입담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방송을 넘어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며 다채로운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67453b6f20bc5091f287cfbdf272ddea5fec2cdd610db8834072b6ff8de96c" dmcf-pid="Hs5A7j0C1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tvreport/20251007161146376jgkd.jpg" data-org-width="1000" dmcf-mid="9JvJ5dGkX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tvreport/20251007161146376jgk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4cd4623d91e68a57d3f832726433db4d42fe82cb26502b75bdf396f0914071f" dmcf-pid="XO1czAphXl" dmcf-ptype="general"><strong>▲ 레이나, 집으로 찾아와 급하게 이사까지…"제발 현실을 살아라" </strong></p> <p contents-hash="82ddd546cba0a07b2868f828cdd148d68521bf58b5df62eedd7327409606eeb3" dmcf-pid="ZItkqcUlGh" dmcf-ptype="general">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레이나 역시 스토킹 피해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지난 7월 자신의 계정에 "망상·유사 연애 계정 다 차단하겠다"고 말하며 "이전에도 '가족관계증명서 배우자에 내 이름이 있다'며 망상 메시지를 보내오는 일이 많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640eb039b2a6bb37ab2b0027757c7381b417338987381c2fbaf9f624b7ba4ee" dmcf-pid="5CFEBkuSXC" dmcf-ptype="general">이어 "심한 경우에는 '진심으로 좋아한다'며 사귀자고 번호 적은 편지랑 꽃을 들고 찾아왔었다. 또 어떤 사람은 집까지 찾아와 결국 급하게 이사까지 간 적이 있다"고 밝혀 충격을 더했다. 그러면서 "제발 현실을 살아가길 바란다"며 강한 호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14a7999b0fc8d91f4e2ad3754d008107fab3d51dd9049845f6c68c131ca7e1b" dmcf-pid="1h3DbE7v5I" dmcf-ptype="general">레이나는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유닛 그룹 오렌지캬라멜로도 활동했으며'AH', '디바(Diva)', '너 때문에', '뱅(Bang!)', '마법소녀' 아잉♡', '상하이 로맨스'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p> <p contents-hash="aa05f9d0d499809e92c7f22f91d6631574eb41121d7e1548238500a754c10067" dmcf-pid="tRDflVOJZO" dmcf-ptype="general">이처럼 신지, 서유리, 레이나뿐만 아니라 많은 연예인이 스토킹 피해 사실을 고백하며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있다. 팬심을 넘어선 왜곡된 집착은 결국 범죄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회 전반의 경각심과 제도적 보완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이다.</p> <p contents-hash="4e799d94c7f83927122d8a62b002fb0b49804aefee8f0ac69774c112d739fa7b" dmcf-pid="Few4SfIiZs" dmcf-ptype="general">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어떠신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본까지 진출한 '김창옥쇼4', 도쿄서 화려한 컴백 10-07 다음 “나얼 형에 무릎 꿇고 빌라고”…‘브아솔’ 前 멤버 성훈, 팀 탙퇴 배경 폭로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