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이준석 반성문 게시물’ 좋아요 눌렀다 하루만에 철회‥“단순 실수” 작성일 10-07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HTIy6lov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3c1638f2a71997a40b7256b2791cab7e08c3a176de1d9aebba144b24cae464" dmcf-pid="0K7FzAph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소희-이준석(각 소셜 미디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newsen/20251007163149201dwgd.jpg" data-org-width="540" dmcf-mid="F4FH3L5r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newsen/20251007163149201dwg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소희-이준석(각 소셜 미디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p9z3qcUlyT"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2e9f8d693ac817573a01057868018eae04a315c74cc8da043099bdf74b377ec5" dmcf-pid="U2q0BkuShv" dmcf-ptype="general">한소희가 정치인 이준석의 소셜 미디어 글에 '좋아요'를 눌렀다가 취소해 이슈가 되고 있다.</p> <p contents-hash="f70fa726df12d901882c975b35ede54eddbdc043e1c9fd8216bd68de77e41966" dmcf-pid="uVBpbE7vCS" dmcf-ptype="general">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지난 10월 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반성문 사진을 올리고 "제가 무슨 인스타그램에서 음란계정을 팔로우했다느니 하는 터무니없는 루머가 돌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확인해본 결과, 특정 정치인의 지지자들이 지속적으로 그 내용을 유포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법적 조치를 예고하자, 가해자 중 한 분이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는 자필 반성문을 보내왔습니다. 저는 이를 참작하여 처리하기로 했습니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bbd7821917d7b4876e291b2cea2a9d42fa4843fe3a989afae41b198fa2036a60" dmcf-pid="7fbUKDzTll" dmcf-ptype="general">이어 "정치인에게 정견이나 행보에 대해 비판하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그러나 인터넷에서 떠도는 확인되지 않은 루머를 근거로 누군가를 공격하는 일에는 인생을 걸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런 행동은 결국 자신을 파괴하는 길입니다. 이준석에 대해 만들어진 수많은 공격용 루머들은, 나무위키의 관련 항목만 읽어봐도 얼마나 허무맹랑한지 단번에 알 수 있을 겁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657311dea1a3049d87e7f83ff364e2dbb2cea3abd83f4699567ee20fd2ca81a" dmcf-pid="z4Ku9wqySh" dmcf-ptype="general">이준석이 게시물을 업로드한 후, 한소희가 본인의 공식 계정으로 '좋아요'를 눌렀다는 사실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져 이목이 집중됐다.</p> <p contents-hash="8e7be62d2a1bf6e800d39242ddaa668301f097b2b676592d6df781a3a73a5394" dmcf-pid="q8972rBWSC" dmcf-ptype="general">해당 사안에 관심이 쏠리자 한소희는 7일 '좋아요'를 취소했고, 소속사 역시 "실수로 누른 것이며 정치적 의도는 없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979d0dae38d1dfa32de986018b1feedb37cdfeb4a22cfb3f00177a2fd86a0451" dmcf-pid="B62zVmbYWI"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bPVqfsKGW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도영 “형 공명, 도합 6~7단 유단자···절대 못 까불었다” 고백 (빠더너스) 10-07 다음 ‘폭군의 셰프’ 효과…이채민 배우 평판 1위 기염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