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측 “이준석 SNS에 ‘좋아요’? 실수였다” 해명[공식] 작성일 10-07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yI5lVOJG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dfb3c4edf8b2b85b7359a21c012c6dfc29f4b5cc5b0cf5daab70ff2195a3da" dmcf-pid="V5yUGxTN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소희. 사진l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tartoday/20251007163003622gvua.jpg" data-org-width="700" dmcf-mid="9sI5lVOJ1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tartoday/20251007163003622gvu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소희. 사진l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20f427d4ac282ba9babf8ab8c8188b5034915ac4d10f276363dc81c89243534" dmcf-pid="f1WuHMyj1O" dmcf-ptype="general"> 배우 한소희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좋아요’를 누른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611ed6c2adb52ef293b724b2cf993c0da6524cf00b1b4c4e765c9c1a0a98f3ec" dmcf-pid="4tY7XRWAXs" dmcf-ptype="general">한소희 관계자는 7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한소희가) 실수로 (‘좋아요’를) 눌렀다”면서 “정치적 성향이나 의도는 없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6e171c8b3ed0c886db75677454a4d44f719d13954fcd0d8168769159345388d" dmcf-pid="8FGzZeYcZm" dmcf-ptype="general">앞서 6일 이 대표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제가 무슨 음란 계정을 팔로우 했다느니 하는 터무니없는 루머가 돌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확인해본 결과, 특정 정치인의 지지자들이 지속적으로 그 내용을 유포하고 있었다”면서 “이에 대해 법적 조치를 예고하자, 가해자 중 한 분이 자필 반성문을 보내왔다”는 글과 함께 반성문 사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7e923ac9f07dbfcfb78e33c7bbce82d16e676166981874d56c7eb56d0ce903a2" dmcf-pid="63Hq5dGk1r"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이를 참작하기로 했다”면서도 “정치인에게 정견이나 행보에 대해 비판하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하나 인터넷에서 떠도는 확인되지 않은 루머를 근거로 누군가를 공격하는 일에는 인생을 걸지 마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3a3238efe22c7b5acb42f878277f3925485a571e874b02fc66c633d2e0e8aa9" dmcf-pid="P0XB1JHEHw" dmcf-ptype="general">이후 한소희가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캡처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확산됐고, 한소희가 정치적 성향을 드러낸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었다. 논란이 일자, 한소희는‘좋아요’를 취소한 상태다.</p> <p contents-hash="39c4eabf13350b82f84e1d8d55f0612ccb2317c5d51d6da0a8d023759494eea8" dmcf-pid="QpZbtiXDHD" dmcf-ptype="general">한편 한소희는 배우 전종서와 호흡을 맞춘 영화 ‘프로젝트Y’ 개봉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d3474354f7c1ec83023dce4c9265105c8e384a459e6abc310027f724d2abe2d7" dmcf-pid="xU5KFnZwGE"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얼에 무릎 꿇고 빌라고"…브아솔 탈퇴 성훈 작심 주장[전문] 10-07 다음 NCT 도영 “형 공명, 도합 6~7단 유단자···절대 못 까불었다” 고백 (빠더너스)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