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의도無, 실수"..한소희, 이준석 SNS '좋아요' 초스피드 해명(종합) [공식] 작성일 10-07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GXXMv6Fy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ff3c89cbf81d01408ea83c91120e2cc5c961acf73e5b86f5c49c838fdeded7" dmcf-pid="XHZZRTP3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poctan/20251007170048461aqac.jpg" data-org-width="530" dmcf-mid="YZ77NtLK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poctan/20251007170048461aqa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4d9f8628cc1d77ac9aa20d2fec3e08bd9ca3337ebb796de496e758e5ec6f4d9" dmcf-pid="ZX55eyQ0vF"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배우 한소희가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의 SNS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렀다가 정치색 논란에 휩싸일 뻔 했으나, 소속사 측이 "정치적 의도가 전혀 없었고, 실수였다"고 빠르게 해명했다.</p> <p contents-hash="6ff3ca0d35d396664fa691c054d8f3f7a54a94531df5efc4d80745ac4fc5acbf" dmcf-pid="5Z11dWxpyt" dmcf-ptype="general">앞서 이준석 대표는 지난 6일 개인 SNS에 특정 정치인 지지자로부터 자신의 계정이 음란 계정을 팔로우한 것처럼 선동당했다고 주장하는 글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a43edd67b50f021b7b9cf50417730fa254ec9309a496f53f1846e7be76f004f4" dmcf-pid="1nooXRWAC1" dmcf-ptype="general">이준석 대표는 "한동훈 지지자로 보이는 분 한 분이 저를 음해하기 위해 제가 음란 계정을 팔로우 한 것처럼 선동했다"며 "인터넷에서 떠도는 확인되지 않은 루머를 근거로 누군가를 공격하는 일에는 인생을 걸지 마시기 바란다"며 해당 누리꾼에게 직접 받은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6a1be7acd9dacd74a652348bd8f1370f383be400adf80081c8bdc450608dc9be" dmcf-pid="tLggZeYcy5" dmcf-ptype="general">게시물 아래에는 배우 한소희의 공식 계정과 얼굴 사진이 나타나면서, '한소희 님 외 여러명이 좋아합니다'라는 문구가 떴고,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한소희가 이준석 대표의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면서 간접적으로 정치색을 드러낸 것이 아니냐는 얘기가 나온 것. </p> <p contents-hash="1c9d9600fbc000dbbeed03f50ad98609fab0caf945b330bc754cb90ec0ef2814" dmcf-pid="Foaa5dGkCZ" dmcf-ptype="general">그동안 한소희는 비상 계엄 사태와 대통령 선거 등에서 정치색을 한 번도 공개한 적이 없었기에 이번 SNS '좋아요'가 더욱 주목을 받았다. 네티즌들조차 "나도 이런 적 많다. 보다가 실수했겠지", "실수 아닌 것 같은데" 등의 다양한 반응이 터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4d9dc408cc53d45a0dcf7ac54d97eb922be23f7046a75e44607902b5dc97b4" dmcf-pid="3gNN1JHE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poctan/20251007170048695goyo.jpg" data-org-width="600" dmcf-mid="GyGGQl41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poctan/20251007170048695goy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3968f3899fa1911fb98041f57cc19627e9da2c2d7e1a8d0d69822655b70d949" dmcf-pid="0ajjtiXDvH" dmcf-ptype="general">그러나 알고 보니 한소희의 '좋아요'는 스크롤을 내리다 벌어진 실수인 것으로 확인됐다. </p> <p contents-hash="284058d66ad535b051b912f7bcf81c7650cded7cb1c5fb4738e571315ed8385d" dmcf-pid="pNAAFnZwWG" dmcf-ptype="general">7일 오후 한소희 측 관계자는 OSEN에 "한소희 배우가 이준석 대표의 SNS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것은 실수일 뿐 전혀 배우 의지가 아니다. 어떤 정치적 성향이나 의도를 비롯해 그 어떤 의도가 없었다"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폰 화면에서 스크롤을 내리다 터치 실수로 벌어진 일"이라고 해명에 나섰다.</p> <p contents-hash="cc07b03cb058d2342cc30d36d708e83564aa772c1c141906c97e423310f1ab30" dmcf-pid="Ujcc3L5rhY" dmcf-ptype="general">실제 본인이 '좋아요'를 누른지 몰랐던 한소희는 터치 실수를 뒤늦게 알아챘고, 이날 오후 3시가 넘어서 직접 '좋아요'를 철회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9e6bd53ed85acedff5b9df60425369a3378b6c84bc173c93bf58d2358913be7c" dmcf-pid="uAkk0o1mvW" dmcf-ptype="general">한편, 한소희는 오는 26일 서울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대강당에서 월드투어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고, 차기작 영화 '프로젝트 Y'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2b378e3a40f91a9bd9fae3ee2121da0c661c8797e7f9d0fa8418ca50bc2fda25" dmcf-pid="73HHxS8tCy"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3939cf1d8b0f413685780a0f10cebad64c3a2c13c10c77101f9eaaf63424b591" dmcf-pid="z0XXMv6FvT"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손흥민과 선물 주고받는 사이 "한정판 향수 주고 싶었다" [RE:뷰] 10-07 다음 브아솔 측, 성훈 입장 반박···“멤버들에 부적절 언행, 허위 사실 법정 대응할 것”[공식]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