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솔 성훈, 폭로전 돌입… 소속사 "허위 사실 유포 시 법적 대응" 작성일 10-07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EAja1nb3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2c3e04b66564e0eacb46cebc95992012abc39ffd6e0730adc5d6509b4c1cd9" dmcf-pid="FNoLiGRu0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Chosun/20251007165513291xdhh.jpg" data-org-width="595" dmcf-mid="5784VmbY3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Chosun/20251007165513291xdh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e47eb046331c6dac7936f17f21db17f78f89e39800d81ff6bcb1216e714829" dmcf-pid="3jgonHe7U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브라운아이드소울 소속사 롱플레이뮤직이 전 멤버 성훈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271cd3871d7e582667d195cf2eb7cf831a4be86fd31f67d7da4e8ab18b04dee" dmcf-pid="0AagLXdz07" dmcf-ptype="general">7일 롱플레이뮤직은 공식 SNS를 통해 "최근 성훈 씨 개인 SNS에 게시된 내용 중 사실과 다른 부분이 다수 포함돼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2e739dc2bd9c031e720fe9ecbfc915933abebec15658b6e9b3a3403b60c8560" dmcf-pid="pcNaoZJqUu" dmcf-ptype="general">소속사에 따르면 성훈은 코로나 시기와 멤버의 건강 문제로 인한 활동 공백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으며 치료와 상담을 받아왔다. 이 과정에서 다른 멤버들과 그 가족들에게 인신공격성 메시지를 보내는 등 부적절한 언행이 지속됐고, 회사는 수차례 치료와 휴식을 권유했다.</p> <p contents-hash="569706a063cee21bc58456c69dba23f762d484b10b8cd8623ed03c9e6d452603" dmcf-pid="UkjNg5iB7U"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소속사는 성훈의 음악 활동 의지를 존중해 솔로 앨범 제작, 유튜브 콘텐츠 촬영 등 개인 활동을 지원해왔다. 하지만 1년이 지나도 상황이 개선되지 않아 결국 전속 계약을 해지하고 팀을 떠나기로 합의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86c4b6b0549f63c250a3dc42bb5bd5adcb4447fb30a11d692165891db3a62ca" dmcf-pid="uEAja1nbUp" dmcf-ptype="general">롱플레이뮤직은 "오랜 동료로서 성훈 씨의 안정을 바라지만, 허위 사실 유포로 소속사와 아티스트들의 명예가 훼손될 경우 법적 대응 등 강경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5a68d4f39bdd1a09a0076c30f26cb10eb77dbea7325a4b925de68e7e43c8ab4" dmcf-pid="7DcANtLK00" dmcf-ptype="general">끝으로 "사실에 근거한 정확한 정보만을 전달하고자 하며, 추측과 왜곡이 더 이상 확산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115baf3e52ee408ed086088d17a2e4330d9a786316bf73b778c894bee3e0f3d" dmcf-pid="zrEkA3g2p3" dmcf-ptype="general">앞서 성훈은 7일 전 어제 저의 가장 소중한 팬이 공연애매도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는 얘기를 듣고 늦게 나마 제 입장을 겸허하게 밝혀야 되겠다는 결심이 들었다. 우선 전 제가 탈퇴를 결심하지 않았다"고 자의로 브아솔을 탈퇴한 것이 아니라고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2bb9a569896ad0f663d19c12e9034050ce06b0ee6f48fd23aabff9abd5212881" dmcf-pid="qmDEc0aV0F" dmcf-ptype="general">성훈은 "2022년에 브아솔 앨범녹음을 기다리고 있었다. 근데 나얼 형이 목이 안 좋고, 언제 목소리가 돌아올지 모른다고 하기에, 그저 기도하며 기다렸다"며 "어느날 아침 일어나니 나얼 형은 이미 목소리가 돌아왔고 나얼 형의 솔로 프로젝트가 기획되어있다는 소식을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되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80275d97746d3ce7497d2ac7fee9319c1848a323bb1f26a40cf515e48cae06a" dmcf-pid="BswDkpNf7t" dmcf-ptype="general">심지어 소속사 측에서는 성훈의 유튜브 채널도 막았다고. 성훈은 "사장님이 더 이상 유튜브를 못하게 하더라. 더 하고 싶으면 나얼 형에게 무릎 꿇고 빌라고까지 했다. 그래도 형들이 절 용서해 줄지 모르겠다는 말씀이 아직도 절 아프게 한다"며 "제 결정은 안 하는 걸로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a2014e7236041f84392b492c56c5b6bd60f9ebf1e3e0e4ec43bd77c1a7ed50e" dmcf-pid="bOrwEUj4z1" dmcf-ptype="general">성훈은 "사장님 저희 집에 갑자기 찾아와서 탈퇴 계약서를 내밀며 무작정 도장을 찍으라더군요"라며 "다음 날 고심 끝에 '서로 깨끗하게 언론플레이' 하지 않는 조건으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689046e2b18c8942dc4c9f83d7557bbbdd77580914bbdb366e8b2e57e913062" dmcf-pid="KImrDuA875"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성훈은 "이제 와서 세발 자전거니 완벽한 숫자가 3이니 다 괜찮다. 그렇다면 5집 앨범에 제 목소리는 빼셨어야죠. 그게 예의 아니냐"며 "분명한 건 (탈퇴는) 제 선택이 아니었음을 밝힌다. 어떻게든 전 끝까지 지키고 싶었다는 걸 알아주셨음 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d72ac0693e81fdf72fe41f290815ff8396e820d720ed9671807f422dfd8d55b" dmcf-pid="9Csmw7c6FZ"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브아솔 측, 성훈 폭로에 반박.."사실과 다른 부분 많아" 10-07 다음 지드래곤, 손흥민과 선물 주고받는 사이 "한정판 향수 주고 싶었다" [RE:뷰]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