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7' 박성우♥한지우 '현커' 인증, 가족까지 만났다 "최고의 추석 선물" 작성일 10-07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Rj4O9Hv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dc09a19f2ef6744c6c4d23dd842bd2e4c91081e5e7e579758f0e6bc6ef7640" dmcf-pid="5QeA8I2X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poctan/20251007170847621rzib.jpg" data-org-width="469" dmcf-mid="Hh39HMyj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poctan/20251007170847621rzi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8bf27c6240f7ef50a195db17a7d8fe384f32d3e504f02bd2b5b4e9dc1ed6a38" dmcf-pid="1xdc6CVZTM"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돌싱글즈7'의 박성우, 한지우가 현실에서도 커플로 이어졌음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d59a69000ab76c3b2d73959e67eb2d19a94a19cd467e2ab31e6aa25b320ae070" dmcf-pid="tMJkPhf5Tx" dmcf-ptype="general">지난 6일 박성우와 한지우는 각각 SNS에 추석 연휴 근황을 밝혔다. 글에는 두 사람이 MBN 예능 '돌싱글즈7' 최종 선택에 이어 '현커(현실 커플)'로 이어져 함께 하는 일상이 담겨 이목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e97aa89edd741c0191c18f71acc07ef2cdcf95349b8ff0e9aca3e004e90e889e" dmcf-pid="FUqP3L5rhQ" dmcf-ptype="general">박성우는 먼저 "모두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고 계신가요? 긴 연휴 덕분에 저도 가족들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명절은 특히 지우와 저희 엄마, 누나가 처음으로 함께하는 자리라 저에게는 더욱 의미가 깊었어요"라며 "식사 후 이야기 나누고, 이렇게 다 같이 모여 사진을 찍으니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박성우와 한지우가 박성우의 모친, 누나와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6e1b3479c8a574613bd0ef4d95d55e0a190d923e708b923fa883f1941b95bb8" dmcf-pid="3uBQ0o1mvP"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박성우는 "누나도 지우를 보면서 '역시 화면보다 실물이 훨씬 좋고, 마음씨가 참 예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가장 사랑하는 가족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한 공간에서 웃고 있는 이 평범하지만 소중한 풍경이 최고의 명절 선물인것 같습니다.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 마음 편하고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기원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b8ee90ebdcc55aed93d45fceb37c146e9961f2168a59eb18c64db268faef45" dmcf-pid="07bxpgtsS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poctan/20251007170847831fijr.jpg" data-org-width="530" dmcf-mid="XtNOJYMU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poctan/20251007170847831fij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a107f6c7dfb739dce04fd79c21c7cc23b25273d7a3714c9f2a605752e1c3e28" dmcf-pid="pzKMUaFOv8" dmcf-ptype="general">같은 날 한지우는 장문의 심경글을 게재했다. 그는 "방송을 통해 제 이야기를 지켜봐 주시고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 혼자만의 힘으로는 결코 이 시간을 담담히 지나올 수 없었음을 깊이 느꼈습니다. 진심을 담아 저희의 순간들을 세심하게 담아주신 제작진 여러분께, 함께 웃고 울며 서로의 삶을 존중해 준 출연진 분들께, 무엇보다 제 곁에서 부족함까지 이해해 준 나의 친구들과 가족 그리고 성우에게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라고 '돌싱글즈7'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d301ef7370a28d9da4ce6377614601e947353034b2e19e4ce1100a28d74c57ba" dmcf-pid="Uq9RuN3IS4" dmcf-ptype="general">또한 "마지막으로, 각자의 방식으로 함께해 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응원과 마음 덕분에 저는 제 과거를 부끄러움이 아닌 배움으로 마주할 수 있었고, 앞으로의 걸음을 두려움이 아닌 감사로 채워 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 시간이 제게는 오래도록 소중히 남을 것 같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caf749bd8c65581669adf82171d064bb732db27307f64159f8049c69420672af" dmcf-pid="uB2e7j0CTf"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그는 박성우와 찍은 사진은 물론, "성우와 저의 연휴 일상을 살짝 공개합니다!"라며 박성우와 함께 반려묘와 있는 근황 영상을 공개해 훈훈함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1dcaade8e2f83278a281c81f9b2657d5098e2d9e9859b79fb10b5dadb498b3df" dmcf-pid="7bVdzAphCV" dmcf-ptype="general">박성우와 한지우는 지난 5일 종영한 '돌싱글즈7'에서 유일한 최종 커플로 이목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a3a111ca22080fe436dd9058c3bd53eb6cba971c9bf2e0dca41a0eea51508639" dmcf-pid="zKfJqcUlW2" dmcf-ptype="general">/ monamie@oesn.co.kr</p> <p contents-hash="3e17ed4a788bf759f5442552f438487f05058fac0a5bac21da4edb6c4df4d37b" dmcf-pid="q94iBkuSC9" dmcf-ptype="general">[사진] SNS 출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콘텐츠 축복 끝이 없네”…아이딧, 한가위에도 휴일 없는 ‘매력 맛집’ 10-07 다음 브아솔 측 “성훈, 멤버들에 인신공격성 메시지 보내…법적대응 검토”[전문]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