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얼에 무릎 꿇고 빌라 했다" 성훈 폭로에…브아솔 측 반박[종합] 작성일 10-07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성훈 "탈퇴는 내 선택 아냐" 주장에 브아솔 측 "치료 권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1zt0o1mw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f117c9f6120cae387c32bfdd58478479e8a11abd0e96b77027414624816d3b" dmcf-pid="7tqFpgtsO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훈 SNS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nocut/20251007174503632ofrh.jpg" data-org-width="550" dmcf-mid="pKfzbE7v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nocut/20251007174503632ofr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훈 SNS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29d03cc0393db0238be762c34b02a47f035d26fca2bb266a7e2bf51fce1c91" dmcf-pid="zFB3UaFOmA" dmcf-ptype="general">보컬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Brown Eyed Soul, 이하 브아솔)의 전 멤버 성훈이 팀 탈퇴 배경을 공개하며 "내 선택이 아니었다"고 주장한 가운데, 소속사 측이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다"며 반박 입장을 내놨다.</p> <p contents-hash="1773b4c4e27c6bb189c7ea36a26aa750ac4c284999f02cd674d5647aeaa18b44" dmcf-pid="q3b0uN3IDj" dmcf-ptype="general">성훈은 7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려 "전 제가 탈퇴를 결심하지 않았다"며 "끝까지 팀을 지키고 싶었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그는 "나얼 형이 목이 좋지 않아 새 앨범이 미뤄졌고 기다리던 중 솔로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라는 소식을 듣고 큰 충격을 받았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30a9a47db3944fb69d2854e291861a9f0b527761e986263962cf3e3a9c0a9de5" dmcf-pid="B6iPMv6FsN" dmcf-ptype="general">또 "(소속사)사장님이 유튜브를 못 하게 하며 '나얼 형에게 무릎 꿇고 빌라'는 말까지 했다"고 주장했고, "탈퇴 계약서에 도장을 찍을 수밖에 없었다"며 "서로 언론플레이를 하지 않는 조건으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내 결정이 아니었고 끝까지 팀을 지키고 싶었다"고 재차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778f963a789e95ca2fa79cd4f70fa51944f1c25f8239a01ffedb67452cd86db" dmcf-pid="bPnQRTP3Oa"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브아솔 소속사 롱플레이뮤직은 같은 날 공식입장을 내고 "성훈의 글에는 사실과 다른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732bad208e98560abc72e0cd1c77ccfe7857b2bcb7e74a16e0a0e8b95ff63802" dmcf-pid="KQLxeyQ0wg"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성훈은 코로나19 시기와 멤버의 건강 문제로 활동 공백이 길어지며 심리적 어려움과 불안정한 상태를 겪었다"며 "전문 상담과 치료를 병행해왔다고 들었고, 이 과정에서 다른 멤버들과 가족에게 인신공격성 메시지를 보내는 등 부적절한 언행이 지속돼 치료와 휴식을 여러 차례 권유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9463bcb06ca60f2e0ef6837337ae87eddb3af0e879aef9568a403dbaeb96e8ac" dmcf-pid="9xoMdWxpDo" dmcf-ptype="general">이어 "그럼에도 회사는 성훈의 음악 활동 의지를 존중해 솔로 앨범 제작과 유튜브 콘텐츠 촬영 등 개인 활동을 지원해왔다"며 "그러나 1년이 지나도 상황이 나아지지 않아 협의 끝에 전속계약 해지와 팀 탈퇴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7243415b3bc59593c4eb8956be119b5a8c16166e2299c77555da8a11d13032" dmcf-pid="2MgRJYMUO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롱플레이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nocut/20251007174504951txbz.jpg" data-org-width="710" dmcf-mid="U7qFpgts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nocut/20251007174504951txb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롱플레이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068de1fdcc75c9b8cf4550266508d76f1b1c8a0f078f5c20cae245f69a590e" dmcf-pid="VRaeiGRusn" dmcf-ptype="general"><br>롱플레이뮤직은 "오랜 시간 함께한 동료로서 성훈의 안정을 진심으로 바라지만, 허위 사실 유포로 회사나 아티스트 명예가 훼손될 경우 법적 대응을 포함한 강경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a6c37cb269090445aa0e8ef33a1d21c37c1ee4de7257e9d69402c7461c6a7ab" dmcf-pid="feNdnHe7Ei" dmcf-ptype="general">성훈은 2003년 정엽·나얼·영준과 함께 브라운아이드소울로 데뷔해 '정말 사랑했을까', 'My Story'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3월 팀을 떠나며 브아솔은 3인 체제로 재편됐다. 당시 소속사는 "전속계약 해지를 상호 원만히 합의했다"고 밝혔으나, 성훈의 이번 폭로로 논란이 재점화 하며 진실공방이 이어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303eda36334d1dd0236556976826fc2314245fa1c903b3ef0d0632c5f2d35eb9" dmcf-pid="4djJLXdzEJ" dmcf-ptype="general">한편, 브라운아이드소울은 지난달 23일 정규 5집 '소울 트라이시클(Soul Tricycle)'을 발매하고 나얼·정엽·영준 3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div contents-hash="ad526e930a07ceedad78845d77d4c50511cd870d3d4170bc58cda7b13cb75481" dmcf-pid="8mTsC9memd"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d3444b99fa752c744a62e5e7b4fc295088eef54c83bd18cb3a02d375df4478ab" dmcf-pid="6syOh2sdse"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김민수 기자 maxpress@cbs.co.kr</p> <p contents-hash="1c03c7ca1731870f22f61cdf246d9666c7de7728d4ef2eab203e67ea27d2c062" dmcf-pid="POWIlVOJmR" dmcf-ptype="general">진실엔 컷이 없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훈 “탈퇴 내 의사 아냐” 폭로→브아솔 맞폭로 “멤버에 인신공격 메시지 보내”[종합] 10-07 다음 지드래곤X손흥민, 투샷 또 떴다.."선물 주고 받는 사이" 월클 우정 인증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