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참석러' 임하룡, 인간 관계 정리했다…"기분 나쁠 정도로 전화 안 받아" (지식인사이드) 작성일 10-0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RuXBkuS1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a3fc843cb17b7101c29c7bb01754144f8225b955b7575e58a6183e64ed11d7" dmcf-pid="Pe7ZbE7v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지식인사이드'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xportsnews/20251007173940082airk.jpg" data-org-width="550" dmcf-mid="4x47Ql41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xportsnews/20251007173940082air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지식인사이드'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82bb79d170a8f60704e3012dcc184b80575607319e1c32141bc20089617a26" dmcf-pid="Qdz5KDzTGi"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한채은 기자) 코미디언 겸 배우 임하룡이 인간관계를 정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0245f06e754e3336b1c1660a029cc5c8b1b22005e31f2d836b7b4a24102b88f" dmcf-pid="xJq19wqyYJ" dmcf-ptype="general">6일 유튜브 채널 '지식인사이드'에는 '경조사 참석률 1위 연예인이 더이상 인간관계에 집착하지 않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임하룡이 서경석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a9f9c600feb40707a86c92605f48a5b0160f0b474ccd4c917ec75a3009e79487" dmcf-pid="yXDLsBDxYd" dmcf-ptype="general">서경석은 임하룡에 대해 "조금 마음에 안 드는 구석이 있어도 관계를 끝까지 유지하실 것 같다"라고 말했고, 임하룡은 "요즘 들어 내가 조금 독해졌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유발했다. </p> <p contents-hash="943e89ff00a16e636b7c99b807fed843df7360c4c581face3ec94efb23123b4d" dmcf-pid="WZwoObwMXe" dmcf-ptype="general">임하룡은 "예전에는 어떤 전화가 와도 다 받았는데, 요즘에는 조금 덜어내는 시기다"라며 "사람들이 변했다고 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어 "기분 나쁠 정도로 내가 전화를 끊고 안 받고 그런다. 나도 너무 힘들면"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43faea6b2223b975a0ad6bfc147d48a84ea47b77fe9e34e0e8e836397a5f4b" dmcf-pid="YUlEy6lo5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지식인사이드'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xportsnews/20251007173941371sehi.jpg" data-org-width="864" dmcf-mid="8o5S3L5r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xportsnews/20251007173941371seh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지식인사이드'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59f9a2a6a76c314f4470f196d1b448c392a7bbbfa9c96d0d157970eb6aa13d" dmcf-pid="GuSDWPSg5M" dmcf-ptype="general">임하룡은 변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는 "내가 힘드니까"라고 전했다. 과거에는 술 주사가 있는 사람들을 끝까지 챙겨줬지만, 이제는 힘들다고. 임하룡은 "이제 내 몸 하나도 못 견디는데"라며 "내가 생각해도 '임하룡이 되게 과감해졌네' 할 정도로 매몰차게 되더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17d77edfcbaa58e20a57d320b5b3fe248343b638a0484d33ee2111b066459dab" dmcf-pid="H7vwYQvaZ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임하룡은 힘들게 인간관계를 유지해왔던 것에 대해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경조사 많이 다닌다고 소문이 났는데, 안 가도 내가 주위에 안 오는 사람도 많다. 그런데도 내가 가는 건, 가면 마음이 편해서였다"라며 "요즘은 조금 더 냉정해지더라"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afa53fce946b43b1fec513591262512eb621faff97c4d6b7d17d93966764872" dmcf-pid="XzTrGxTNYQ"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채널 '지식인사이드'</p> <p contents-hash="022ea04f8655d3f3511b0960cd5e3405f7258ccb76d3e820a420cf23ef1eea74" dmcf-pid="ZqymHMyjXP" dmcf-ptype="general">한채은 기자 codms984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브아솔 전 멤버 성훈, "팀 탈퇴 자의 NO…나얼에 무릎 꿇고 빌라고" 10-07 다음 '59세' 조영구, 56억 잃더니 건강까지 무너졌다…"목디스크에 십자인대 파열" [RE:뷰]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