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와 관련 없어”…유명 연예인 카페, 국유지 무단사용 논란 해명 작성일 10-07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YjiGRuX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ad2b074fc3223bea41910aa5a900391da16ac58854c0114584d98ff9cc64a4" dmcf-pid="qjGAnHe7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빽가. 사진l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tartoday/20251007175103219heds.jpg" data-org-width="700" dmcf-mid="754ZT8hL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tartoday/20251007175103219hed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빽가. 사진l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8223cc80a8b055624c2b95267794d6469ab391c8d04bcaa74e5618db0c25f13" dmcf-pid="BAHcLXdzt7" dmcf-ptype="general"> 유명 연예인이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제주도 대형 카페가 약 1800평의 나라 땅을 무단 사용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카페 측이 코요태 멤버 빽가와는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37e11ec89e76a15ae3fa9d7ed35092c47cb4a75a93b8052020081c9bbaba7931" dmcf-pid="bcXkoZJq5u" dmcf-ptype="general">지난 3일 KBS 뉴스는 “제주에서 영업 중인 대형 카페가 불법 산지전용을 한 사실이 확인돼 서귀포시가 수사를 의뢰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60704e25406f73122ce8c3a265ddb0effe5e240b5ebc47f676dfd8efe492a21b" dmcf-pid="KkZEg5iBtU"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해당 카페는 유명 연예인이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져 인기를 얻은 곳으로 카페 주변에는 주차장, 산책로 및 조형물이 위치해있다. 하지만 지난달 서귀포시 현장조사 결과, 약 6천 제곱미터 임야가 불법 산지전용된 것으로 파악됐다.</p> <p contents-hash="6d07a4563168766e9eb7f79d962d646d30bad7124541dcb62dd1f24499bde9c4" dmcf-pid="9E5Da1nbXp" dmcf-ptype="general">이후 누리꾼들은 해당 카페가 빽가가 서귀포시에 오픈한 카페가 아니냐는 추측을 내놨다. 빽가는 2022년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지인과 함께 카페 투자를 하게 됐다”며 “한 1년 2개월 정도 혼자 매일 제주도 가서 인테리어 하나하나 다 신경 썼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735e6aefa4b06d156081431dc7415984f189871d0bb1376420b9e77552249d68" dmcf-pid="2NYjiGRuY0" dmcf-ptype="general">하지만 빽가와 해당 카페의 계약은 지난 4월 종료됐고, 빽가는 인테리어 및 갤러리 운영 등에만 관여해 부지에 대해서는 인지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a0041cd75907fa5ebae2d83ce1b78ba8722d644a4021453fd4d11a33c8e9e1de" dmcf-pid="VjGAnHe753"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카페 측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경찰 조사가 먼저일 것 같다”면서도 “현재 빽가 씨와는 아무 관련이 없다. 다시 한 번 정확히 확인드린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739227a723d225d71555bdf6a744ad5b7bf94234c49726dea6b0846646c6951" dmcf-pid="fAHcLXdzGF" dmcf-ptype="general">서귀포시는 자치경찰에 카페의 산지 훼손 부분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으며, 수사 결과에 따라 원상복구 명령을 내릴 방침이다.</p> <p contents-hash="de0f95f8be60f161260a63f5e7ffde6150614248e8e91b9cde6734f317a6443a" dmcf-pid="4cXkoZJqGt" dmcf-ptype="general">한편 빽가가 속한 코요태는 지난 9월 대구를 시작으로 전국투어 ‘2025 코요태스티벌’을 진행 중이다. 이들은 11월 15일 울산, 11월 29일 부산에 이어 12월 27일 창원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bd2b8b237e0161b356d43dc082d97d2fae0031aa163effbb15f4ca3ef0dc640" dmcf-pid="8kZEg5iBH1"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고보고보고서' 장도연X이용진X이은지X넉살, 지구인들과 토크 대격돌 10-07 다음 '300평 대저택' 브라이언, '청소광' 타이틀 포기... "이틀간 NO 샤워" [RE:뷰]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