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솔, 성훈 폭로 반박… “멤버에 인신공격, 허위사실 법적대응” 작성일 10-07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LYWFnZwL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85f40d10b83417283f0d8308ad0a1bdf0bd0b8efbfcc23ebf8dd4c0dcb6023" dmcf-pid="1oGY3L5r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브아솔, 성훈 폭로 반박… “멤버에 인신공격, 허위사실 법적대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bntnews/20251007175847635fanq.jpg" data-org-width="520" dmcf-mid="ZMfVRTP3R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bntnews/20251007175847635fa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브아솔, 성훈 폭로 반박… “멤버에 인신공격, 허위사실 법적대응”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52005ffd0ccb9fba7ff28102874eb638f70ca5ab2c5ca6a02cf7be5fe4abaa8" dmcf-pid="tgHG0o1mdb" dmcf-ptype="general"> <br>브라운아이드소울 측이 전 멤버 성훈의 폭로글에 대해 반박했다. </div> <p contents-hash="191900a320b1aa32418c816525d1f79c279c785296d605e04d1d7e1d28fe6ed3" dmcf-pid="FaXHpgtsJB" dmcf-ptype="general">7일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소속사 롱플레이 뮤직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전 멤버 성훈 씨가 개인 SNS에 게시한 내용 중에는 사실과 다른 부분이 다수 포함되어 있음을 알려드린다”고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d9b4abf70cf0ab68dd73cb4246f922783198b1dfbfa08bbdc2f1a849b536d97" dmcf-pid="3NZXUaFOiq"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성훈 씨는 코로나 시기와 멤버의 건강 문제로 활동 공백이 길어지면서 심리적 어려움과 불안정한 상태를 겪으며 전문적인 상담과 치료를 병행해왔다”며 “이 과정에서 다른 멤버들과 그 가족들에게 인신공격성 메시지를 보내는 등 부적절한 언행이 지속되었고, 회사는 이를 우려하며 치료와 휴식을 여러 차례 권유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fd44411684faa799baa9ee4fabe515d6b0b3eda7b8357e4968dfafc85b1446f" dmcf-pid="0j5ZuN3Idz" dmcf-ptype="general">이어 소속사는 “회사는 성훈의 활동 의지를 존중하고 회복을 돕고자 최선을 다했으나, 한 해가 지났음에도 상황이 변하지 않아 더 이상 지속되기 어렵다고 판단되었다”며 “성훈 씨와의 협의 끝에 전속 계약을 해지하고 팀을 떠나기로 최종 결정하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fff9d659ccb2c248a3c82d2ebf60efa5b9db4468f1049b3c7e4fb5ba81919cb" dmcf-pid="pA157j0CR7" dmcf-ptype="general">롱플레이 뮤직은 “이번 사안에 대해 언론 대응이나 추가 입장을 내지 않기로 결정했으나, 사실과 다른 내용이 확산되며 불필요한 오해가 커지고 있어 부득이하게 공식 입장을 밝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ce692029fb0bb03a3262c7c69f3950a207317e1e8e5b388a64c02412d9aab75" dmcf-pid="Uct1zAphnu"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소속사 측은 “오랜 시간 함께한 동료로서 성훈 씨의 안정을 진심으로 바라지만, 허위 사실 유포로 회사와 아티스트들의 명예가 훼손될 경우 법적 대응을 포함한 강경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f0a40b354476c49f4805d01c4104505fbf5c4042fcd0b54b9ec16c2f88f2ba83" dmcf-pid="urUp9wqyRU" dmcf-ptype="general">앞서 브라운아이드소울 전 멤버인 성훈은 자신의 SNS에 “탈퇴는 내 선택이 아니었다”며 소속사로부터 탈퇴를 강요받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eed167d4396dc9f59311b9e20032f08e1d13bb5d6c08134a21300ec15f59287e" dmcf-pid="7muU2rBWMp"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jhj06@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라임씬 제로' 과몰입 안유진, 비하인드 대방출[스한★그램] 10-07 다음 추석 안방 떼창…KBS ‘조용필 콘서트’ 시청률 15.7% 전체 1위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