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구 충격 근황 "빌려준 돈만 35억, 주식에 21억 잃어.." [스타이슈] 작성일 10-07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ISR7j0CvY">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fCvezAphTW"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0b62edee50c3d8a79cafc4e11200eeed8907e58bae76f2904694a4360969f2" dmcf-pid="4TGL9wqy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김현욱의 뉴스말고 한잔 해'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tarnews/20251007185250426vlkv.jpg" data-org-width="1177" dmcf-mid="2r2Sa1nb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tarnews/20251007185250426vl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김현욱의 뉴스말고 한잔 해'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b18670c31b01be523897c5819d898ae769671c745e9b533c3ab673f7a243c1f" dmcf-pid="8yHo2rBWWT" dmcf-ptype="general"> 방송인 조영구가 주식과 돈을 빌려주면서 56억을 잃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3d906c7485a4010a9e4ea2831c071219130363098193ec3c6641eb152e7de441" dmcf-pid="6WXgVmbYvv"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김현욱의 뉴스 말고 한잔 해'에는 "주식으로 인생 박살… 56억 잃은 남자, 충격적인 근황... [뉴스 말고 한잔해 EP.9 조영구]"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39e9f2c6b829db7907505e40fc4a5a548a2c08b7997c2b17d155700e794eb5ed" dmcf-pid="PYZafsKGlS" dmcf-ptype="general">이날 조영구는 "영구라는 이름 때문에 매일 바보 소리를 듣고 살았다. 심형래 형이 나와서 '띠리디 띠띠' 하니까 그렇다. 내 이름 덕을 크게 봤다"라며 "놀림도 많이 받고 욕도 많이 받았지만. 심형래 형이 얼마 전에 나한테 '돈 달라'고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568c8c89246cf0be9a1eb07044bc0a863add6e42229c7ef2a790571504f7f41" dmcf-pid="QG5N4O9Hhl" dmcf-ptype="general">그는 "나도 요즘 일 없다. 35억을 빌려주고 못 받았다. 35억을 빌려준 건 언젠가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건 날린 게 아니다. 이분들이 힘든 시간이니까 얘기한 거다. 이 얘기를 왜 말했냐면 요즘 빌려 달라는 사람이 많다. 그래서 빌려준 사람들이 잘되길 기도한다"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adea4fc17916a913c4c1673acfda70963ed30f9a382dae22d9092e38e043b07" dmcf-pid="xH1j8I2Xyh" dmcf-ptype="general">이어 "주식 때문에 지금 통장에 25억에서 4억 5000만원 있다. 주식을 하고 돈을 이렇게 쉽게 벌 수 있구나 싶었다. 그때 벌었으면 안 됐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26b824ede8d78ab017af146673c60385af1ab6cb925051e1aff474d0f7b3b9c" dmcf-pid="ydLplVOJTC" dmcf-ptype="general">김현욱은 "목 디스크, 무릎 인대가 파열되면서 건강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이거 보고 충격받았다"라고 물었다. 조영구는 "인대가 파열되면서 혹이 생겼다. 뛰지도 못하고 걷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고 싶은데 일어날 수 없어서 고역이다"이라며 "세금하고 걷고 운동화 끈을 매는 게 당연한 게 못하는 거다. 59면 나이가 많은데 내가 30대, 40대라고 생각하는 거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ae593d2a256a0402fb4ecb9a8b3525b158fe0a55e81d889f613a969e46e3237" dmcf-pid="WJoUSfIiSI"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은지, '아육대' 직업만족도 최상...82메이저 윤예찬 '최애' 인증 "어머님 온 줄" [핫피플] 10-07 다음 '아육대' SM 집안 대결..NCT WISH, 라이즈 도발 "살살할게요"→승부차기 '우승'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